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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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태풍 ‘링링’ 피해농가 일손돕기 나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와 안타까운 마음을 나누고자 군서면 만곡리 소재 배 농장을 찾아 피해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10일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벼 도복 87ha, 배·단감 등 과수 낙과 12.4ha의 농작물 피해 및 인삼 차광시설 2.3ha 등 시설피해가 접수되었으며 피해 지역에서는 병충해 방제와 낙과 수거 등으로 여느 때보다 일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실과소·읍면이 힘을 합하여 낙과 피해가 발생한 과수원의 떨어진 배를 수거하고 지지대를 세우는 등 일손을 덜어주고 농가의 애로사항도 청취하며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이날 지원을 받은 농가는 “낙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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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추석 맞이 나눔봉사 실천
해남교도소(소장 한성주)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해남 등대원과 소망의 집(옥천면)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해남교도소 전 직원으로 구성된 '해남땅끝봉사단'은 해남군 옥천면 영안마을을 방문하여 전기 등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과 말벗 등 가족 같은 봉사활동으로 마을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한성주 소장은 “더불어 공감하는 교정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언제라도 앞장서는 해남교도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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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 추석 앞두고 화순사랑의 집 방문
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조량)은 지난 3일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생활보호 시설인 화순사랑의 집(화순 동면 복암리)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증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화순사랑의 집은 1997년 법정 시설을 갖춘 장애인복지시설로 3명의 장애우로 개원해서 현재 48명이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다. 사랑의집 손철 사무국장은 이곳에서 생활하는 대부분의 장애인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로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광주광역시학생교육원은 매년 설과 추석명절 두 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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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교통․물가․안전 등 10개 분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도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편안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전라남도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 및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교통안전과 재난․재해 등 10개 분야로 나눠 시군과 연계해 종합대책을 수립, 중점 추진한다.이번 추석 연휴 기간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시외 직행버스 52개 노선 143회를 증회 운행한다. 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세워 목포·여수·완도, 3개 권역에서 428회 증편 운항한다.도로 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사 중인 주요 도로 8개소 20.52㎞를 임시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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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장흥 노력도 선착장 전복 선박 인양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9일 장흥군 회진면 노력도 선착장에서 정박중인 선박이 전복되어 인양 했다고 1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전 10시경 장흥군 회진면 노력도 선착장에서 J호(1.4톤, 연안복합)를 정박 시키고, 읍내에서 일을 볼일을 보던 중 오후 1시 30분경 지인으로부터 정박 중인 본인소유 선박이 전복되었다고 연락을 받고 오후 1시 48분경 현장을 확인 회진파출소에 신고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급파, 오후 2시 10분경 크레인을 이용 1차적으로 선박을 바다위로 띄운 후 배수작업을 실시 복원 하였으나 크레인 줄이 부족하여 D호(1.24톤)로 안전하게 예인 후 오후 2시 54분 육상으로 인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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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추석연휴 맞아 특별수송 현황·항로 점검
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9일 오후 3시경 무안군 운남면 신월선착장과 가룡선착장을 찾아 운항중인 도선과 선착장 시설물을 둘러봤다. 채 서장은 추석연휴 특별수송 현황과 항로를 점검하며 도선을 이용하는 귀성객이 안전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관계자에게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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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선정 ‘국비 105억 원 확보’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150억 원 규모의 함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0년 농촌중심지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5억 원을 확보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촌지역 중심지를 발전거점으로 육성해 배후마을은 물론 인근 면 지역까지 경제․교육·문화·복지 등 지역생활권 구현의 중심역할을 수행토록 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의견수렴, 사업과제 발굴,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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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 위한 국회포럼 참석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한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에 참석했다고 9일 밝혔다.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4개 지자체(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담양군, 순창군, 남원시, 장수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고령군)와 지역 국회의원 26명이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후원하였으며 이개호 국회의원(담양, 함평, 영광, 장성), 학계 전문가, 정부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은 이번이 3번째로, 그동안 10개 경유 지자체간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업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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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태풍 ‘링링’ 피해 도로시설물 긴급 복구 실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7일부터 태풍 링링에 따른 도로시설물 피해 사항 조사와 추석 명절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고향방문을 위해 도로시설물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지난 주말 서해안 지역을 지나간 태풍 링링의 강한 바람으로 광주에서는 가로등 4곳, 도로표지판 3곳, 가로수 18곳 등 도로 시설물의 전도 피해가 발생했다.광주시는 자치구, 유관기관 등과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긴급복구체계를 사전에 구축해 상황발생 즉시 긴급복구를 진행했다.특히, 서구 유덕동 천변좌하로 대건 빛고을 아파트 앞 가로등 4본이 강풍에 의해 암대(부착대)가 파손되는 등 피해상황이 발생하자 즉시 철거 및 안전조치를 시행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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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추석연휴 해남공룡박물관에서 즐겨요"…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
해남공룡박물관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기간 휴관없이 정상 운영하며, 추석 당일에는 무료 개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또한 연휴기간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 1층 공룡체험장에서는 공룡풍선 만들기를 비롯한 송편모양 비누 만들기, 떡살문양 초콜릿 만들기, 전통 닥종이 인형 만들기, 나만의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물관 야외에서는 투호, 제기차기, 팽이와 같은 민속놀이 체험공간도 마련한다. 오는 14일과 15일 오후 2시에는 박물관 지하 대형공룡관에서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공연과 샌드아트 공연을 갖는다. 특히 해남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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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추석맞이 지역 전통시장 방문...이웃사랑 나눔 펼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민속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채광철 서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인 용당동 소재 동부시장을 찾아 온누리 상품권으로 추석선물과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이 자리에서 재래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소외계층 50세대에게 전달할 생활물품도 구입했다.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은“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환을 직접 느낄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해경은 지난 6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자투리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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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태풍 피해 조사 철저…신속한 복구 실시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이 무사히 빠져 나가 완도군은 다행히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태풍 링링의 최대 순간 풍속은 40m/s, 평균 강우량 25mm를 기록했다. 군에서 집계한 태풍 피해 현황은 9월 8일 오후 6시 기준, 도로 시설 6건, 어항(항만) 시설 3건, 소규모 시설 3건 등 총 13건이며, 수산증양식 피해는 현재까지는 접수된 것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공공시설은 오는 14일까지, 사유시설은 17일까지 국가재난방제시스템(NDMS)에 입력하고, 이후 정밀조사를 통해 지원 여부 등을 판단하게 된다. 특히 다행힌 것은 취약계층 어르신 10명을 내습 전에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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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줄기세포 활용 치매 치료제 급물살...세계 최초 ‘치매돼지’ 美 특허 획득
전라남도가 새 천년 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프로젝트로 ‘블루 바이오’를 집중 육성하는 가운데 치매 치료제 개발 관건이 되는 원천기술을 개발해 미국 특허를 획득, 신약 연구개발 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줄기세포 유래 바이오신약 개발 공동 연구 중인 박세필 제주대 생명공학부 교수가 ‘알츠하이머 질환 연구모델 형질전환 돼지 생산기술’을 출원, 미국 특허를 최종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박세필 교수는 우리나라 줄기세포 1세대 연구자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배아줄기세포를 확립하고, 지난 2009년 멸종위기 제주 흑우 복제를 비롯해 치매 걸린 돼지 생산에 성공했다.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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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43회 영광군민의 날 행사 성황리 마쳐
제43회 영광군민의 날 체육한마당 행사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 열려 군민 역량결집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지난 5일 열린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김준성 군수와 이개호 국회의원, 김학용 국회의원, 강필구 군의장, 도․군의원을 비롯해 담양군수, 광주광역시 북구 문인 구청장, 광주광역시 남구 김병내 구청장, 인천광역시 서구 이재현 구청장,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강기석 구의장, 장성 부군수 및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향우, 주민 등 5,000여명이 참여해 군민이 하나 됨을 알렸다.이날 행사는 선수단 입장에 이어 군민의 상․행남효행상‧명예군민의 상 시상, 대회사, 축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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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 교육지원청, Wee클래스 협의회 및 전문성 신장 연수 개최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 Wee센터는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동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76명을 대상으로 '2019 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전체 협의회 및 전문성 신장 연수' 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Wee클래스 하반기 전체 협의회를 통해 Wee클래스 간 협력 관계를 높이고 자체 대응력 및 위기상황 대처 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12개 분임으로 나누어 하반기 분임 회의 안건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이번 연수는 Wee클래스 전문상담(교)사 대상으로 진행된 전문성 신장 연수 요구 조사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에 대한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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