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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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9월 정기분 재산세 22억 원 부과...전년 대비 4억여 원 증가
함평군(나윤수 군수대행)은 2019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2기분) 39,406건, 22억 5,700만 원을 일제히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토지 등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로, 매년 7월과 9월 2회로 나눠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9월분은 토지와 주택분으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본세 기준 연세액 20만 원을 초과하는 납세자에게만 부과됐다.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토지 22억 4,600만 원, 주택 1,100만 원 등 총 22억 5,700만 원이다. 지난해 18억 2,000만 원보다 약 4억여 원(23%) 증가했다. 납부는 오는 30일까지 농협, 우체국 등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가능하며 고지서 없이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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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등재 위해 국제 협력 나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5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토피노시를 방문,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연맹(CBT)과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문에 공식 서명했다고 17일 밝혔다.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지역은 캐나다의 유일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뛰어난 자연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협력 아래 지속가능한 개발을 함으로써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의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완도군은 바다와 섬, 숲 등 청정한 자연 환경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하기 위해 클레이요큇 생물권 보전지역과 정보 및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 관계를 수립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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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19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오는 18일 개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영광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상사화, 천년사랑을 품다!’이라는 주제로 제19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19회를 맞는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지난해 문화관광육성축제 및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등 흥행력이 입증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가을 꽃 축제다. 올해 역시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인도공주와 경운스님의 설화를 주제로 한 공연과 상사화창극 등으로 축제의 주제를 부각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축제 개최 의미를 나타낼 수 있도록 했고 축제장 내 쉼터 조성과 편의시설을 확대하여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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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 추석맞이 수도권 직거래장터 성황리 종료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2019년 추석맞이 지역 우수 농축특산품의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 관악구, 인천시 남동구 등에서 함평군 우수 농축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도농간 우호증진과 지역상생을 위해 서울 광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서울장터(9~10일)에 참석했으며, 자매도시인 서울 강북구청(2일 ~ 3일), 강남구청(5일) 등에서 열린 다양한 추석맞이 직거래행사에 함평축협을 포함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 판매업체가 참석하여 약 7천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함평군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을 맞이하여 함평군의 우수 농축특산품을 홍보하며 판매하는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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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0년산 고품질 물김 생산 ‘돌입’...33억여원 투입 적극 지원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고품질 물김 생산을 위해 2020년산 김 양식 시설량을 부과하고, 생산 지도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해남군 김양식 시설은 8,241ha에 10만 7,483책을 부과, 지난해 9,596ha, 12만 3,925책보다 감소한 양이다. 또한 ha당 시설량도 전년과 동일하게 13책을 부과해 과잉 생산과 밀식을 예방해 고품질 김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물김 생산량이 크게 늘고 밀식으로 인한 품질 저하로 가격이 하락된 데 따른 것으로 대일 수출 감소와 재고량 증가로 올해 물김 수급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9년산 해남군 물김 생산량은 8만 3,776톤, 665억원으로 전년도 9만 3,860톤, 983억원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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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간부 정책워크숍 개최...“간부들 시정방향 정확한 이해 필요”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서기관급 간부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간부 정책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워크숍은 그동안 혁신과 소통으로 다진 성과를 토대로 ‘광주를 대한민국 미래로’ 우뚝 세우기 위한 시정방향을 공유하고,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과 예산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용섭 시장은 첫 순서로 진행된 ‘시정혁신 가치 공유 특강’에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에 있어 무엇보다 간부공무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실무를 책임지는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시정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토대로 절실함을 가지고 현안해결을 위한 지혜와 역량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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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태풍 피해 농가 긴급 일손돕기 실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경영 안정을 위해 긴급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0일 영광군 공무원들을 시작으로 11일에는 제8332부대 3대대 국군 장병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농읍 진덕리 조이순 외 2농가에 대해 쓰러진 벼를 세우는 등 복구 작업을 펼쳤다.피해농가는 “명절을 앞두고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공무원과 국군 장병께서 긴급 복구 작업을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홍농읍 피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농가를 위해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준 국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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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올해 361가구 2억 6596만원 긴급복지지원..."군민 삶의 질 높일것"
담양군이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위기상황 가구를 발굴, 적극적인 지원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올 1월부터 현재까지 위기상황에 처한 361가구에 긴급복지지원을 통해 2억 6596만원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 또는 부소득자의 실직, 이혼, 질병, 구금 등의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 제도다. 보건복지부에서 정한 소득 및 재산기준에 따라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서 정한 기준 중위소득 75%이하가구(1인기준 128만원), 농어촌 재산기준(101백만원 이하), 금융재산기준(500만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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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제주 추자도 해상 99톤급 기관고장 선박 안전 예인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7명이 탄 99톤급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는 상황에 처했지만 긴급 출동한 해경에 안전하게 예인됐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5일 오후 11시 38분께 제주시 추자도 북서쪽 13km 해상에서 근해 채낚기 어선 A호(99.73톤, 삼천포 선적, 승선원 7명)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SSB를 이용 선장과 교신하여 구명조끼를 착용하게 하고 A호 인근 항해 선박들을 대상으로 안전운항 계도 방송을 실시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승선원 및 선박의 안전상태를 확인 후 A호를 연결해 다음날(16일) 오전 7시 45분께 진도군 죽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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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길 위의 인문학 등 9월 행사 ‘풍성’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권래용)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길 위의 인문학, 특별강연, 북스텝핑, 도서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학생교육문화회관에 따르면 광주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공동행사인 ‘북스텝핑’과 더불어 ‘마음에 휴식을 주는 힐링도서’, ‘앤서니 브라운과 함께 떠나는 독서여행’, ‘영어 POP!업북 도서전시’ 등 각 자료실에서 개별 주제를 선정해 도서 전시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9월5일부터 9월30일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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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도서관, 지혜의 숲 도민강좌 26일 개강
전라남도립도서관(관장 김영권)은 도민의 인문소양 증진과 지식 함양을 위한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오는 2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올 하반기 도민강좌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알면 쓸모 있고 신나는 토크’를 주제로 전문 강사를 초청, 총 8강좌로 진행한다.첫 강연은 오는 26일 오후 7시 도립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부의 비밀병기, IF’의 저자인 조원경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심의관을 초청, ‘부를 끌어당기는 습관’이라는 주제로 이뤄진다.하반기 도민강좌는 도립도서관뿐만 아니라 전남지역 공공도서관의 참여를 높이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강좌도 계획하고 있다. 시군 공공도서관의 수요조사를 진행해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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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6억 원 확보...각종 현안 해결 탄력 받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하반기 특별교부세 16억 원을 확보하면서 각종 현안 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충당하는 재원으로 지역 현안과 시책, 재난안전 수요로 나눠 교부하는 교부세의 일종이다. 이번 하반기에 교부받은 사업비는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 6억 원 ▶보길 다목적 로드선착장 조성 6억 원 ▶노화읍 포전리 호안 정비 4억 원 등 총 16억 원이다. 군 단위 LPG배관망 구축 사업은 세대별 안전계량기를 설치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도시가스처럼 가스 떨어질 걱정이 없으며, 기존 LPG용기와 등유 대비 30~50% 저렴한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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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2019 하반기 해상종합훈련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2019년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을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완도군 앞바다에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상종합훈련은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구조 대응태세를 확보하고, 함ㆍ정장 지휘역량과 승조원 직무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의 이번 훈련은 경비함정 6척ㆍ승조원 90명이 참가해 태세점검, 정박 등 해상종합훈련을 평가받게 된다. 323함 지휘 하에 분야별 태세점검과 정박훈련 실시 후 ▲실제 해상사격 ▲인명구조 ▲선내진입탈출유도 ▲타선소화 ▲종합 상황문제 해결 등의 강도 높은 훈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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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재난없는 추석 연휴…귀성·성묘 교통소통 원활
광주지역은 4일간 이어진 추석 연휴에 집단감염병과 산불, 대형 재난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추석 연휴 기간 광주송정역, 버스종합터미널, 공항을 이용해 39만여 명이 광주를 방문했으며, 개인차량은 47만여 대가 유입되고 50만여 대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연휴 기간 20만여 명이 영락공원을 찾은 가운데 13일 추석 당일과 다음날에는 15만7000여 명의 성묘객이 몰렸지만,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지원15, 용전86, 518번 등 3개 노선에 21대 144회 조정 운행하고, 경찰, 공무원, 모범운전자회원 등 80여 명이 현장에 배치돼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연휴 기간 25개 응급진료의료기관에서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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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추석맞이 귀성객 환영행사 펼쳐…지역 홍보활동 전개
영광군이 추석맞이 귀성객 환영행사를 펼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2일 서해안 고속도로 영광IC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펼쳤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군수, 군의원, 군 산하 공무원, 청람적십자봉사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군 시책, 불갑산상사화축제, e-모빌리티엑스포, 관내 주요 관광지, 지역 특산품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향우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고향의 푸근한 정을 함께 나눴다. 귀성객들은 “군수가 직접 나서 향우들을 맞아주어 이제야 포근한 고향이 온 실감이 난다”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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