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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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노사민정협의회, 주주간담회 개최...노사민정 공동 결의문 채택
광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광주글로벌모터스 조기 안정화 및 지속가능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오전 9시30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광주글로벌모터스 사업추진 현황 설명과 향후 추진 계획 및 노사민정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 광주광역시와 노사민정협의회는 우리 지역 내 법인 임원선정 등에 대한 퇴진촉구, 노동 이사제 도입 논란과 투자협약을 부정하는 주장에 대해 투자자들이 법인의 조기 안정화와 지속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대승적 견지에서 중대결단을 내려준 투자자에게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이어 노사민정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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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상하수도 정비 사업비 564억 원 예산 확보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지역 상․하수도 정비 사업에 총 564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공수역 수질보전과 상․하수도 보급률 향상을 위한 이번 사업에는 오는 2024년까지 지역 4개 지구에 총 564억 원이 투입된다. 당장 내년부터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과 하수관로 및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하수도 중점관리 정비사업 등이 추진된다. 함평읍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은 총 사업비 318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시설 개량사업으로, 40㎞에 달하는 노후 상수관망 구간을 집중 정비한다. 손불․나산지구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는 총 사업비 104억 원을 투입해 10.4km 구간의 하수관로를 정비한다. 함평읍 하수도 중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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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서·육군 제8332부대, ‘업무협약’ 체결...상호 공조체제 구축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후3시 서장 집무실에서 육군 제8332부대와 목포지역 통합방위 작전 전개 및 해양사고 발생 시 긴밀한 정보공유와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은 해경‧육군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양 기관에서 운용중인 각종 장비시스템 및 해상상황 정보를 유기적으로 공유해 각종 해양사고와 밀입국 등 상황 발생시 상호간 협력으로 신속한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서다.채광철 목포서장은 “양 기관의 협력강화로 서·남해역에서 발생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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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돼지열병 확산 우려 통일열차 운행 연기
광주시교육청(장휘국 교육감)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주말 예정됐던 2019 광주평화통일열차, ‘북으로 수학여행, 평화로 통일여행’을 잠정 연기했다고 19일 밝혔다. 열차 도착지이자 주요 방문지인 경기 파주시에서 ASF가 발생하면서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었기 때문이다. 2019 광주평화통일열차는 관내 청소년 300여 명이 광주역에서 기차를 타고 최북단역이자 DMZ내 위치한 도라산역까지 이동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 등 파주시 인근 사적지 답사와 현지에서 이루어지는 참가자 퍼포먼스로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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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체육 분야 생활SOC 국비 494억원 확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도민 생활체육 활성화 및 지방체육 진흥과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국비 494억 원을 확보,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나설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전라남도는 국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체육 인프라 조성을 위한 체육진흥시설 지원 사업에 지방 체육시설 지원과 노인 건강체육시설 지원 등 5개 분야 54개 사업이 선정돼 균형발전특별회계 289억 원을 확보했다.또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에 여수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장애인을 위한 신안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 국민체육센터 8개소와 강진 개방형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총 18개 사업이 선정돼 205억 원의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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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고서면, 제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의회 개최
담양 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성령, 김광훈)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4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해, 21명의 위원을 확보했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한부모, 조손가정의 청소년들과 1:1 결연을 진행하는 등 대화의 창구를 마련했다. 또한 쾌적한 환경개선을 위한 장애인 가구에 대청소, 도배 봉사활동과 지역 일자리 어르신들과 나들이 계획, 노인의 날 행사 내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건강관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협의했다. 김광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 보다 꼼꼼한 계획 수립과 자원 발굴로 협의체 주요 목적인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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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저소득층 난방유 신청하세요"...9월 23일까지 읍면사무소 접수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19년 저소득층 난방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저소득층 난방유 지원사업은 가정 난방용 등유를 구입할 수 있도록 가구당 31만원이 충전된 실물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드 사용기간은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다.신청대상은 기름보일러를 가정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 또는 의료급여수급자 중 한부모 또는 소년소녀 세대이다. 단, 동절기 에너지바우처와 연탄쿠폰 수급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읍면사무소에 오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저소득층 이웃들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업안내 및 홍보에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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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2차 빛고을 장병 투어 실시...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 역사·문화 탐방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에 복무중인 타 지역 출신 현역 군인·경찰 장병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2019 제2차 빛고을 장병 투어’를 실시해 장병들이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빛고을 장병 투어는 타 지역 출신 현역 군인과 경찰에게 광주·호남권 역사와 전통문화유산, 명소 등을 소개해 광주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통합방위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2019 제1차 장병 투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연계해 장병들이 세계 수준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1사단, 503여단, 공군 제1전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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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하반기 평생교육원 개강..."주민 위한 평생교육 펼친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8일, 2019년도 하반기 평생교육원 개강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 예방활동 및 피해 복구활동으로 개강식이 지난 18일로 연기됐으며, 강좌는 지난 1일부터 운영했다. 개강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하여 백지숙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담당 강사 및 수강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금년 하반기 평생교육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강좌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레포츠 등 3개 분야, 18개 과정, 60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12개 읍·면에서 1,487명의 군민이 교육을 신청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배움은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이며 우리는 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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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명예감찰관 7명 강진군 다산 박물관 탐방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8일 명예감찰관 7명이 역사 속 청렴문화의 상징인 다산의 얼을 찾아 강진군 다산 박물관을 탐방했다고 19일 밝혔다.완도해경의 명예감찰관은 조직 내부의 청렴도 향상과 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직자로서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경찰관들 15명으로 구성해 감찰 권한을 부여한 제도이다.이번 탐방은 명예감찰관 15명 중 7명이 참여하여 ▶다산박물관 관람 ▶다산초당 관람 ▶백련사 관람 ▶가우도 관람 ▶고려청자박물관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역사 속 청렴 위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발자취 체험을 통해 목민관의 근원인 청렴에 대한 배움을 가질 수 있어 의미가 컸다.김충관 서장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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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실감콘텐츠큐브 첫 삽 떴다...국·시비 1046억원 투입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의 문화콘텐츠 생산, 소비, 체험의 거점 역할을 할 광주실감콘텐츠큐브(Gwangju Content Cube, 이하 GCC)가 18일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이날 송암공단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병완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의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완공되면 CGI센터와 함께 문화콘텐츠의 생산-소비-유통의 생태계가 완성돼 향후 전국에 20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질 계획이다”면서 “송암산단을 4차 산업혁명시대의 중심인 콘텐츠·ICT 융합 문화산업단지로 재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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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경찰서 직원과의 소통간담회 가져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이 18일 청사 5층 강당에서 경찰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 중 느낀 애로사항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채 서장은 “덥고 눅눅했던 여름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가을의 정취를 볼 수 있다” 며 “각자의 업무가운데 책임감을 가지고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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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경기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따른 초동방역태세 강화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와 연천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첫 발생함에 따라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위기경보단계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된 즉시 도 경계지역인 영광IC 인근 우평리에 거점소독장소를 설치해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조치를 강화했다.또한, 양돈농가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예찰·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생석회 1,600포와 소독약품 1,200kg을 농가에 긴급 공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다.김준성 영광군수는 축사 내·외부 및 출입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지시하고 “축산 농가는 모임과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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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시민・대학생과 함께 하는 '반부패 토론회' 개최
최근 경찰은 조직의 청렴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도개선과 인적쇄신을 포함한 ‘유착비리 근절대책’을 발표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지난 8. 6(화)과 이달 18(수) 두 차례에 걸쳐 지방청 무등홀에서 시민과 대학생, 현장경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반부패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경찰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려는 취지로 계획하였다고 한다. 경찰이 추진할 ‘유착비리 근절대책’을 설명하고, 참석한 시민과 경찰행정학과 대학생, 경찰관들이 서로 의견을 제시하고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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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19 두드림 푸드 경영 아카데미 운영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8주간 2019 두드림 푸드 경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관광 트렌드 변화와 함께 음식 관광 산업이 활성화되는 추세에서 외식업도 관광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남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맛과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손님을 맞는 외식업주의 친절 마인드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식도락 관광 일번지를 향한 경영자 마인드 및 친절 서비스 교육, 성공을 위한 마케팅 전략, 지역 특성을 반영한 메뉴 기획, 자산관리,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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