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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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청 이종호 주무관, 제43회 청백봉사상 본상 수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5일 군청 노인가정과에 근무하는 이종호(사회복지 7)주무관이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청백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행정안정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청백봉사상은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공직생활에 모범이 되는 공무원을 발굴, 격려하는 시상제도로 지난 197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43회째를 맞고 있다.1997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종호 주무관은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로 장애인, 청소년 복지 증진 및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직장 내에서 알뜰하고 청렴한 공무원으로 이름나 있다.또한 밖으로는 지역 방범대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범죄예방과 치안활동에 앞장서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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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서 힐링 하세요"
부안군(군수 권익현)에 가을 탐방 명소로 손꼽히는 명소가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변산반도 해안선의 끝자락과 연결되어 있으며 줄포만 람사르 갯벌 앞에 드넓게 펼쳐진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이 그 곳이다.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은 2003년부터 조성을 시작하여 2018년에 완료되었는데 총 808,000제곱미터, 람사르습지 4.9제곱킬로미터로 살아있는 갯벌과 주변 자연생태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조성됐다.기존에 부안의 가을 탐방코스하면 변산반도국립공원 내변산 일대와 내소사를 떠올렸으나, 최근 트렌드 변화에 따라 대규모 여행객 보다는 가족단위 소규모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줄포만 갯벌생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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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남군 화봉선착장 앞 해상에서 침수선박‘구조’
전남 해남군 화봉선착장 앞 해상에서 침수선박이 발생했지만 목포해경의 신속한 대처로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전 8시 22분께 전남 해남군 화원면 화봉선착장 앞 200m해상 어선 A호(3.57톤, 목포선적, 연안통발, 승선원 1명)가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즉시 경비정과 북항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구대를 급파하는 한편, 인근 항해 선박들을 대상으로 구조협조 방송을 실시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침수선박에 직접 승선해 배터리실 내부에 유입된 바닷물을 배수작업을 실시하고 A호를 화봉선착장에 안전하게 예인 계류 조치했다.한편, A호는 해남군 화봉선착장에서 출항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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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청, ‘그림책으로 아이들 마음 열기 연수’ 운영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주)은 총 3일간 개최되는‘2019 그림책으로 아이들 마음열기 직무연수’ 첫 행사를 지난 25일 예지책방에서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오는 10월1일과 10월1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수는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열고, 상대방을 공감하는 감수성을 함양함으로써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교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교 교사 16명이 참여하며 1일 3시간씩 3일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생활교육에 도움이 되는 그림책 선정부터 그림책의 내용을 이용해 아이들의 마음을 여는 법과 소통하는 법 등을 실습을 통해 배움으로써 교실 현장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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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백수 해안노을관광지 지정·조성계획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5일 백수읍 회의실에서 '백수 해안노을관광지 지정·조성계획 용역'과 관련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백수 해안도로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대한민국 자연경관대상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해안의 기암괴석과 칠산바다, 해당화와 아름다운 노을이 어우러진 서남해안의 대표적 관광명소이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해안도로변의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부족해 영광군은 해안도로변을 노을관광지로 지정해 관광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 3월과 4월 2차례 중간보고회를 거쳐 백수읍 대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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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음식문화 개선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진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일원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선진지 탐방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음식점 영업주, 담양군외식업지부, 관련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등을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대구의 대표 음식과 상차림을 직접 체험하고 업소 내 친절 서비스와 위생환경, 외식 경영에 대한 전략 등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문화해설사와 함께 대구의 음식특화거리인 안지랑 곱창거리를 방문하고 근대문화골목거리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등을 견학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선진지 탐방에 참석한 한 영업주는 “역사와 문화와 음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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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해남미남축제’ 제1홍보맨으로 전국 누빈다
오는 10월말 개최되는 해남미남(味南)축제를 앞두고, 명현관 해남군수가 제1홍보맨으로 전국을 누비고 있다. 군은 최근 군과 군의회의 관용차를 해남미남축제 홍보문구로 랩핑하고, 외부 출장이나 각종 행사시 달리는 홍보차량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남 셰프와 맛있는 요리 이미지로 해남 농수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축제의 정체성을 재미있게 표현한 차량은 군수차라는 묵직함을 벗어던지고 친근한 축제 알림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해남미남축제 홍보문구는 군과 군의회 등 관용차 4대에 부착됐다. 명현관 해남군수 또한 해남미남축제 제1홍보맨이 되어 관용차로 행사장을 누비며 해남미남축제를 알리는데 발로 뛰고 있다. 명군수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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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상생카드’ 300억원 돌파...‘선불・체크카드 10% 특별할인’
광주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판매액이 지난 23일 300억원을 돌파했다. 이같은 판매실적은 출시 5개월여 만인 지난 8월31일 200억원을 돌파한 이후 20여 일 만에 3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광주상생카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이 판매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해 기존에 선불카드만 실시한 10% 특별할인을 지난 1일부터 체크카드까지로 확대해 1인당 최대 100만원 구매한도의 10%인 1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10월에도 특별할인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 실시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카드결제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광주상생카드’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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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합동 기획회의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지난 25 오전 10시 광주지방경찰청 무등홀에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 훈련 기획팀을 구성하고 회의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찰청, 광주지방경찰청, 북부경찰서, 광주경찰특공대, 광주광역시청, 북구청, 북구보건소, 광주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북부소방서, 31사단 503여단과 화생방지원대,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국립광주과학관‘ 15개 기관 25명이 참석하여 훈련 일정과 내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기본법'에 근거하여 재난관리책임기관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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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을밤 장터 ‘장-보고 야시장’ 열린다...10월 2~4일, 7일~8일, 16~17일 개장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완도5일시장 활성화를 위해 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고자 2019 섬남섬여들의 가을밤 장터 ‘장-보고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장-보고 야시장’은 오는 10월 2~4일, 10월 7~8일, 10월 16~17일 등 총 7일 간 열리고,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이다. 장소는 완도5일시장이며, 특성화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과 상인회 주관으로 운영된다. ‘장-보고 야시장’에는 완도5일시장 상인과 올해 네 돌을 맞이한 장보고웃장의 장꾼, 그리고 전국의 청년 상인 등이 참여해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과 손수 만든 제품 등을 선보여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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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횡간도 다리 부종 60대 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5일 완도군 횡간도에서 다리 부종이 심한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2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 30분경 횡간도에서 작업을 하던 중 본인소유 선박 구조물에 종아리를 부딪친 후 오른쪽 종아리가 붓고 고통을 호소하던 환자 장씨(남, 63세)가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고 상태가 더 나빠지자 밤 10시 03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응급이송을 요청했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을 급파, 신고접수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를 태우고 땅끝항에 도착, 안전하게 119에 인계하였다.환자는 목포소재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섬마을과 해상에서 총 1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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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27회 광주여성대회 참석...“‘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실현”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여성권익 신장, 양성평등 사회를 통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이 시장은 25일 오후 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제27회 광주여성대회’에 참석해 “시대가 변하면서 섬세하고 가슴 따뜻한 여성의 강점이 경쟁력이 되는 사회가 되고 있다”며 “광주시는 여성의 자아실현과 사회적 역할 강화에 힘을 더하고 앞으로도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 이를 위해 여성 지도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를 당부했다.‘행동하는 여성이 세상을 바꾼다. 광주여성 75만 함께 가자!’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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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故 박경조 경위 순직 11주기 추모 행사 가져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전 10시경 북항 노을공원 내에 조성된 현충시설(故 박경조 경위 흉상 앞)에서 순직 11주기 추모식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추모 행사에는 유족, 채광철 서장 등 소속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11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한 직원일동은 추모영상 상영 및 추모시 낭송으로 그리움을 달랬고 이어 유가족의 헌화 및 분향순으로 진행됐다.채광철 서장은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추모식을 열고 있다”면서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해양주권 수호 활동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자리에서 유가족들은 “몇 년이 지나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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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현장 친일잔재 조사 및 청산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장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교육현장 일재잔재 조사 및 청산 사업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6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4개월 동안 학교공동체의 기초조사, 광주교육대 산학협력단의 문헌조사 및 현장조사 등을 실시한 결과 친일인사가 작사작곡한 교가, 욱일문 형상의 교표, 충혼비 양식의 석물 등 140여 건의 친일잔재를 확인했다. 교가의 경우 친일인사가 작사‧작곡한 교가 11교, 일본 음계 40교, 군가풍 리듬 20교, 7.5조 율격 37교를 비롯해 가사의 내용이 부적정하거나 선율에 오류가 있는 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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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원처리 속도 빨라졌다...원스톱 서비스 정착
해남군의 민원처리 원스톱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민원처리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접수된 민원처리 상황을 점검해 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에는 전월 대비 4.2% 향상된 87%의 민원 처리 단축율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해남군 민원처리 운영 점검은 접수민원에 대한 민원처리 기간 준수 여부 확인, 부서별 민원처리기간 단축률, 개인별 민원처리마일리지 순위 분석 등을 실시한다. 지난 8월 중 민원접수 건수는 2,946건으로 전월 대비 512건이 증가했으나, 민원처리 기간은 83%에서 87%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일을 기준으로 해 1.7일 걸리던 민원처리기간이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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