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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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시행...불법 간판 사전 차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불법 간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이를 방지하고자 5일부터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인·허가 신청 시 사전에 간판허가를 받거나 옥외광고물 허가 안내를 받은 후 영업 인·허가 절차를 밟는 제도다. 간판을 설치하려면 반드시 사전에 허가 또는 신고를 받고 설치해야 하지만 광고주의 인식부족 또는 광고업자의 신고 소홀로 허가·신고를 하지 않고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며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 기준 미달, 미허가, 미신고 등 불법 간판에 해당하면 이행강제금 부과와 강제철거의 대상이 된다. 군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간판 설치가 필요한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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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3명 늦은 밤 긴급이송 치료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4일과 5일에 섬마을 응급환자 3명을 늦은 밤 긴급 이송했다고 5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4일 저녁 7시 29분경 완도군 덕우도에서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환자 박씨(남, 81세, 덕우도 거주)와 밤 11시 56분경 소안도에서 경련을 일으키며 의식을 잃은 환자 임양(여, 13세, 인천거주), 5일 새벽 1시 36분경 음식을 먹고 복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장씨(여, 50세, 노화도 거주)가 완도해경서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완도, 땅끝항으로 안전하게 이송 후 119에 인계하였다.현재 소안도 응급환자 임양은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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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9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후보자 31일까지 접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 발전에 기여하고 전남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드높인 ‘2019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선발 분야는 경제, 관광․문화․체육, 도민 소득 증대, 사회 봉사, 사회 안정, 기타 등 6개 분야다.선발 대상은 전남에 주소나 등록기준지를 둔 사람 가운데 경제 활성화, 관광문화 육성, 도민 소득 증대, 복지 향상 등에 기여했거나 헌신적인 봉사에 나선 사람, 또는 예체능 분야에서 뛰어난 성적을 올려 도민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사람이어야 한다.후보자 추천은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전라남도는 후보자 공적 현지조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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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감협의회, '2019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 개최
“자치와 혁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는 슬로건 하에 「2019 대한민국 교육자치 콘퍼런스」(이하‘콘퍼런스’)가 펼쳐진다. 그동안 17개 시도교육청과 지자체가 추진해 온 교육자치 추진 성과를 나누고, 성공적인 교육자치 구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주최 기관과 17개 시도교육청 및 지자체가 기획-실행-평가 단계에 걸친 유기적 연계 협력(협력적 거버넌스)을 통해 공동으로 진행하는 데에 큰 의의를 두었다. 교육자치에 대한 교육 주체들의 의지를 확인하고,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만남으로 유연하고 분권적인 교육자치체제 구현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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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자연그대로 감귤 명품화 사업 추진...'5년 후 고소득 창출 예상'
소안을 비롯한 70농가, 약 27ha에서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올해 소안 감귤작목반을 비롯한 115농가에 사업비 1억 5천 8백만 원을 지원하여 묘목 11,000주를 공급하였고, 2018년도에는 4,600주를 공급하여 감귤 재배 면적이 27ha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완도군은 5년 후 감귤 생산량이 200톤 증가하여 농가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명품 감귤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력하여 파풍망 및 관수 시설을 지원하여 태풍·가뭄 등 재해에 대비하고, 과원을 보호하여 안정적으로 감귤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고품질 명품 감귤 생산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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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폭법’ 개정안 통과 긍정적 … “미진한 부분 보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환영했다.5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하 ‘학폭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 개정안은 학교폭력 심의 교육지원청 이관, 경미사안 학교자체해결제 도입, 학부모위원 1/3 위촉, 행정심판으로 재심 일원화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장석웅 교육감은 5일 열린 업무회의에서 “학교폭력 문제의 교육적 해결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도 개선이 학교의 교육적 기능 회복에 기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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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어 스몰엑스포 10일 목포서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제1회 섬의 날 주간(8월 8~10일)을 맞아 오는 10일 목포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전남 귀어 스몰엑스포(Small Expo)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귀어 스몰엑스포는 전라남도가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수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준비했다. 전남의 우수 어촌계와 귀어․귀촌을 바라는 도시민을 직접 만나는 상담의 장이다.이번 귀어 스몰엑스포 개최를 위해 서울, 경기,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대도시의 귀어귀촌 희망 도시민 300여 명을 초청했다. 목포 고하, 여수 안포, 순천 와온 어촌계 등 50곳에서 홍보부스를 설치해 귀어인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성공한 귀어 선배, 우수 수산기업 대표, 각 시군 귀어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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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임의경 가족 초청 병영문화 체험 가져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3일 목포시 죽교동 소재 전용부두에서 신임 의무경찰과 부모님 등 50여명을 초청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병영문화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해양경찰교육원을 수료하고 지난 2일 목포해양경찰서에 전입한 신임의경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병영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앞으로 자신이 근무하게 될 곳이 어떤 곳인지 부모님과 함께 미리 살펴보고 군 복무 적응력 및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가족들은 3천톤급 경비함정을 견학하는 한편, 의경지도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하여 해양경찰의 업무현황 및 의무경찰 복무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으로 해양경찰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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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친일잔재 청산·역사교육 강화”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일본의 ‘경제 침략’에 맞서 친일 교육잔재를 청산하고, 역사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최근 밝혔다.장 교육감은 지난 3일 성명을 통해 “일본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행위는 착취의 역사를 반복하는 것이며, 명백한 ‘경제 침략’이다”며 “과거에 대한 반성은 찾아볼 길 없는 일본 정부의 역사의식에 매우 큰 실망감을 느낀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는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에 대한 명백한 ‘무역보복’이다”며 “역사의 가해자가 사과는 뒤로 한 채 역사의 피해자에게 보복하는 행위에 우리 국민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교육감은 “올해는 3·1 독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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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읍 서넙도 미(未)귀가자 해상수색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3일 노화읍 서넙도에 미귀가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해상수색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미귀가자 김씨(75세, 여, 서넙도 거주)는 주로 밭일과 고동을 주우러 다니는데 지난달 31일부터 보이지 않아 옆집 주민이 찾아가 집에 없어, 주민들이 마을 일대를 수색해본 후 해안가 약 200m 떨어진 산속에서 김씨가 사용하는 유모차와 접이식핸드카트만 발견되어서 3일 오후 3시 16분에 완도경찰서를 경유하여 완도해경서 상황실로 신고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 민간어선 7척을 현장에 급파하고, 수중 수색을 실시했지만 미귀가자를 발견하지 못했다.완도해경은 4일 수색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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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안경지원 프로그램 운영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시력이 저하된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안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안경전문점 윤안경(대표 윤영재)․엘리트안경점(대표 정찬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군은 지난 4월에 실시된 학령기 아동 건강검진 결과를 토대로 시력이 저하된 드림스타트 아동 전원에게 안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저시력 아동들을 조기치료 하는 데 도움을 주신 안경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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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환경연구원, 21번째 연구원보 발간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서계원)은 지난 한해 보건·환경·동물위생 분야에서 학술적 가치가 있고 시민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이 될 과제를 선정, 연구한 결과물을 모아 21번째 보건환경연구원보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연구원보는 총 276쪽으로, 12편의 연구논문과 15편의 조사보고서로 구성됐다. 특히, 국내외 학회지에 이미 발표한 10편의 연구논문들은 과제 선정부터 논문 투고까지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들의 심의평가를 통해 객관성, 전문성, 공정성을 확보했다. 분야별로는 ▲식품의약품연구 분야는 ‘곡류 및 곡류가공품 중 곰팡이독소 오염도 조사연구’ 등 3편 ▲감염병연구 분야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분자 역학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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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자격증·직업상담사, 내일배움카드 있으면 국비 무료 수강"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 인재개발교육원HRD은 직업상담사 2급과 드론자격증 과정을 8월 7일과 8월 14일에 개강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과정은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으로 HRD-Net의 근로자 훈련과정에 등록되어 있는 과정이며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한다. 직장인이라면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국비무료로 온라인 학습이 가능하다. 재직자는 고용보험에 가입된 자로서 고용노동부HRD-Net 또는 고용센터를 방문해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된다. 현재 사전 접수 신청을 받고 있다. 직업상담사는 근로기준법을 비롯하여 노동관계법규 등 노동시장에서 발생되고 있는 직업과 관련된 법적인 일반적인 사항에 대한 일반상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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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축방역 채혈지원팀, 이웃돕기 성금 기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담양군 가축방역 채혈지원팀에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해왔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담양군 가축방역 채혈지원팀(대표 오점록)’은 수의사 3명, 수정사 4명으로 구성돼 담양군의 가축전염병 발생 제로화를 위해 소 결핵병과 브루셀라병 검사용 혈액을 채혈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평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을 나누고 싶어 이번에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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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관 완도해경서장, 여름 성수기 서남해안 해역 항공순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테러경보 상향 조정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헬기를 이용 항공순찰을 하였다고 2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오후 2시 관내 테러경보 주의 단계에 따라 해상경계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사고다발해역, 여객선 항로에 대해 헬기(서해청 B-520)를 이용하여 연안해역 경비상황과 양식장 실태를 항공순찰로 안전 점검하였다.항공순찰 중 서남해안 해역에 임무수행중인 출동 함정과 헬기 간 교신을 통해 해상치안상황을 정보교환 하였다.김충관 서장은 “항공 순찰을 통해 완도 해역의 취약요소를 파악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겠다”며“각종 해양사고 발생 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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