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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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직자 청렴약속 다짐대회...'청렴 생활화 공직사회 조성'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 풍토 조성과 클린 해남 실현을 위한 청렴약속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다짐대회를 통해 청렴을 생활화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속, 공정, 친절한 업무처리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민원인에게 금품이나 향응 등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전 공직자가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민선7기 출범이후 종합청렴도 종합 2등급으로 전남도내 최고 수준의 청렴도를 나타내고 있는 해남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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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어망에 걸려 키 손상된 요트 예인 ‘긴급구조’
전남 영광군 낙월도 해상에서 요트를 타고 레저를 즐기던 남성 4명이 어망에 키가 걸려 손상돼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1일 오후 6시 21분께 전남 영광군 낙월도 동쪽 2.2km 해상에서 세일링 요트 R호(7.5톤, 승선원 4명)의 키가 어망에 걸려 손상되어 항해가 불가능해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인근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선장과 연락을 취해 승선원 전원에게 구명조끼를 착용하게 하고 표류로 인한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투묘를 요청하였으며 또한 R호 인근 해역에는 조업하는 어선과 항해하는 선박들이 많아 사고 위험이 있어 SSB(무선통신) 비상 주파수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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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안전사고 재발방지 위해 예방 중심 안전시스템 구축키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안전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청 협업회의실에서 정민곤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자치구 안전국장 등이 참석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시와 자치구는 상무지구 클럽 구조물 붕괴사고, 증심사 천 목교 보행자 추락사고 등 비슷한 유형의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원인 파악과 관리체계 강화,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또한, 시는 자치구에 불법건축물에 대한 단속·관리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안전점검 실시, 8월부터 시행되는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 등을 주문했다.정민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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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사업 추진...최종 23개소 선정 지원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군민 및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숙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중위생업소(숙박업소)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영광군은 지난 달 관내 공중위생업소(숙박업소)의 사업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및 현지조사를 거친 후 지난 31일 영광군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공중위생업소(숙박업소) 환경개선 사업’대상 업소 2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위생적인 숙박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업소 당 군비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환경개선 소요금액의 50%를 지원한다.주요 지원 내용은 △객실·욕실 환경정비(도배, 장판, 카페트, 방충망, 배수구트랩) △위해해충 관리(업소 내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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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불법건축물 근절 합동점검반 시 지원인력 편성 강화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치평동 클럽 내부 붕괴사고 관련 불법건축물 근절대책으로 실시 중인 클럽 유사시설 긴급 특별안전점검을 더욱 강도 높게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합동점검에 대한 실효성 논란을 불식시키고 불법건축물을 발본색원해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했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시는 특별점검반 반장을 구청 시설6급에서 시청 시설5급 팀장으로 상향 조정하고 시청 재난예방과 안전감찰팀 직원 2명을 점검반에 포함 하는 등 점검 1개반에 대한 인원을 기존 5~6명에서 8~12명으로 늘려 4개반 40명으로 셋째 날 점검을 실시했다.또한, 합동점검반 반원들은 대상업소 점검 때 반드시 해당 시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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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19 교육공무직원 공채 76명 최종 합격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19년도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조리사 등 8개 직종 76명이며 경쟁률은 14.2대1(원서접수인원 1,084명)이었다. 시교육청은 지난 5월 원서를 접수받아 6월 15일(토) 필기시험(응시율 75%) 또는 6월 17일(월) 서류전형을 실시해 1차 합격자 117명을 선발했다. 이후 7월 27일(토) 면접시험(응시율 95.7%)을 시행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 최종 합격자는 현재 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임용 예정자들은 2019년 8월27일부터 2차례로 나눠 기수당 4일간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기본교육 연수를 거칠 예정이다. 9월1일부터는 직종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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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폭염 속 영농현장 피해 예방활동 총력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11일까지 강한 일사와 동풍의 영향으로 내륙지역 기온이 35℃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농업인 행동 요령과 농작물 피해 예방대책을 중점 홍보하는 등 폭염피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폭염 발령 시 고령자․독거노인․신체허약자 등은 야외작업이나 시설하우스 작업을 하지 말고, 그 외 건장한 사람도 장시간 작업을 피해줄 것을 적극 지도하고 있다.시설하우스의 경우 적정 환경 유지를 위해 차광시설, 점적관수, 수막시설, 냉방시설을 가동해야 한다.노지채소의 경우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한 관수작업을 하고, 과실은 햇볕 뎀 피해예방을 위해 강한 직사광선 아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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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무기산 600통 불법 운반자와 양식업자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일 해남군 송지면 동현리에서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 600통(약 1만2,000리터, 1통당 20리터)을 불법으로 운반하고 구매한 운전자와 양식업자 2명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저녁 8시 7분경 해남군 송지면 동현마을에서 무기산을 5톤 트럭에서 하역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완도해경 수사과와 땅끝파출소 경찰관이 현장 출동하여 운수업자 윤모씨(35세, 남, 순천거주)와 무기산을 불법 보관한 김 양식업자 소모씨(47세, 여, 송지거주)를 적발하였다.한편, 운반자 윤모씨는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으로 5년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과 양식업자 소모씨는 수산자원관리법 위반으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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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폭염‧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선제적 대응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30일, 전남 해역에 고수온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 및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7월 기상 동향 및 8월 폭염‧고수온 예측 자료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완도군청 환경산림과 기후변화대응 팀은 7월 초부터 지속된 장마의 영향으로 아직까지 폭염(일 최고 기온 33℃ 이상)은 발생하지 않았고, 수온 또한 작년 동월에 비해 2~5℃ 낮은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8월부터는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본격적인 폭염 및 고수온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폭염은 8월 1~15일, 고수온은 8월 15~21일 경에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 완도는 8월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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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해남교도소, 독립운동가 뜻 기려...‘지강 양한묵 선생’ 생가 방문
해남교도소(소장 한성주)는 기관 소재지인 해남군의 독립운동가 ‘지강 양한묵 선생’ 생가를 견학했다고 1일 밝혔다.‘지강 양한묵 선생’은 해남군 옥천면 출신 독립 운동가로 3·1 운동에 앞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분이다.한성주 소장은 “8·15 광복절에 앞서 독립을 위해 앞장선 지강 양한묵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국가공무원으로서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 봉사하는 공직자의 마음가짐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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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의로운 시민상’ 김광식 씨 선정…소중한 생명 구해
위급한 상황에서 의로운 광주정신을 실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시민이 화제가 되고 있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폭포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고 직접 물에 뛰어들어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시민 김광식(42·서구 쌍촌동) 씨에게 ‘의로운 시민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 5월11일 오후 경상북도 문경시 대아산에서 등산을 하던 중 인근 폭포에서 사람을 구해달라는 소리를 듣고 달려가 수심 4m의 폭포수에 빠진 전남익(63·경북 김천) 씨를 발견하고 즉시 물에 뛰어들어 건져낸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 전 씨는 곧바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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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해상 추진기 고장 레저보트 예인 ‘긴급 구조’
전남 진도군 복사초 인근 해상에서 추진기 고장으로 표류중인 레저보트를 해경 경비정이 예인해 구조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7월 31일 오후 4시 20분께 전남 진도군 복사초 남동쪽 1.8km 해상에서 모터보트 A호(2.92톤, 승선원 4명)가 원인미상의 추진기 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선장 이모(34세, 남)씨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해경은 즉시 인근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선장과 연락을 취해 승선원 전원에게 구명조끼를 착용하게 하고 인근 항해 선박을 대상으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항 계도방송을 실시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의 승선원 및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후 A호를 연결해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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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 1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우리 마을"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달 31일 영광읍 남천리 남일경로당에서 ‘영광군 제1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남천리 1구 이장 및 마을주민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인구 고령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가능한 한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군은 지난 7월 17일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하여 사업취지를 알려왔으며 특히 돌봄이 필요한 치매환자 10명에게 전문교육을 이수한 치매안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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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년 구직자 월 50만원 취업지원금 지급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구직활동 청년들이 취업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금을 지원하는 청년 취업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대상은 만 18~39세 해남군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매달 50만원씩 5개월간 최대 250만원의 취업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금액을 늘리고,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서 150% 이하 가구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총 44명을 선발하게 되며, 구직활동을 위해 소요된 온·오프라인 학원 수강비, 교통비, 교재·문구 구입비 등을 사후정산을 통해 지급한다. 취업에 성공할 경우에 취업지원금은 중단하게 된다. 이번달 9일까지 군 인구정책과 일자리창출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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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상황모니터 추가적 설치 현장 대응 효율성 제고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경비함정 상황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함ㆍ정장과 통신요원 간에 원활한 정보교환을 위하여 지난달, 11척의 경비함정 조타실 앞쪽에 추가적으로 상황대응 모니터를 설치하여 운용한다고 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현 경비함정은 상황발생시 함·정장에게 실시간 상황정보를 구두와 서면 보고에 의존하여 상황판단에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어 신속·정확한 현장지휘를 위한 여건 조성이 필요함에 따라 조타실 앞쪽에 상황대응 모니터를 설치해 해도실 노트북과 연동하여 항해요원들이 함정 전반의 현장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현장지휘와 상황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추진하였다.장비관리과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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