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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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생명나눔 헌혈’행사 적극 동참 훈훈
여름 방학과 휴가철이 겹쳐 혈액 보유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해양경찰이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경찰서와 전용부두에서 여름철 혈액 수급 부족의 어려움을 덜고 이웃에게 희망을 더하기 위해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헌혈 행사는 헌혈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생들이 방학과 여름휴가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인구가 급감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경찰관과 의무경찰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였으며, 특히 이날 헌혈에 참여한 이승찬 수경은 “입대 전부터 정기적으로 헌혈을 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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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안전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구슬땀’
폭염경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황기석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장과 관계자들은 6일 광산구에 위치한 송산유원지와 임곡교를 찾아 현장에 배치된 시민수상구조대원들의 어려움을 듣고 태풍 대비 위험지역을 함께 살펴봤다.시민수상구조대원이 배치된 광주지역 6곳 중 실질적으로 야영객과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송산유원지와 임곡교는 잠시도 한눈을 팔 수 없을 만큼 긴장감을 갖고 피서객들을 지켜보는 곳이다.주민과 의용소방대원 등으로 구성된 대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명구조함을 점검하고, 안전지도와 응급처치 교육 등을 하고 있다.순찰활동 중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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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9월 27일까지 세대방문 조사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5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 2019년 3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주민편익을 제공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대상은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및 100세 이상 고령자, 동일 주소지 내 2세대 이상 구성세대, 장기결석 및 미취학아동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읍면 주민등록 업무 담당자와 마을이장을 합동조사반으로 편성해 조사를 실시하게 되며, 조사 결과 주민등록이 다르게 나타난 불일치자는 최고ㆍ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할 방침이다. 다만 사실조사 기간 중에 과태료 부과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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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보건소,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함평군보건소(소장 정명희)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안부전화 서비스 등 방문건강관리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간호사를 포함한 보건소 직원들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노인가구 등을 방문, 개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상생활지도 및 만성질환 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인근 마을 경로당을 직접 순회하며 여름철 건광 관리와 응급상황별 대처법,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요령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정명희 함평군 보건소장은 “폭염특보가 연이어 발효됨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률이 최근 들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며, “독거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 건강취약계층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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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백광현 교수, 국제 ‘분자과학 국제저널’ 편집장 위촉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는 의생명과학과 백광현 교수가 분자생물학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SCI(Science Citation Index) 학술지 ‘분자과학 국제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IF= 4.183)’의 초청 편집장(Guest Editor)에 위촉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초청 편집장 위촉은 백교수가 지난 20여년에 걸쳐 단백질분해조절 효소 관련 연구논문을 꾸준히 발표해온 점과, 특히 종양억제 단백질을 조절하는 단백질 분해조절 효소를 발견하는 등 종양 및 당뇨연구에 관한 탁월한 연구업적을 쌓은 것을 인정받은 결과다.초청 편집장은 학술지에서 특정 주제로 특집호를 만들기 위해 선정되는 편집장이다. 분자과학 국제저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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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 2곳 신규 선정...이달 20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공보육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공공형어린이집 2곳을 추가로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현재 공보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어린이집 95곳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이번 신규 선정은 광주시 내 정부 지원을 받지 않는 어린이집 중 평가인증 A등급 이상 정원 충족률 80% 이상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개방성과 운영 안정성 등 3개 분야를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20일까지 보육통합지원시스템에서 접수하며,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등 심사를 거쳐 9월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공공형어린이집에 선정되면 어린이집 교사, 반수, 아동 현원 등을 반영해 보육교사 급여, 교육환경 개선비 등 운영비를 지원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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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9월 순천 개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준비 순항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9월 25일부터 3일간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엠블럼과 슬로건 등이 확정, 공개됐다고 6일 밝혔다.올해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2004년 첫 개최 이후 처음으로 대도시가 아닌 강소도시에서 개최된다.엠블럼과 슬로건 공개는 지역특화자원인 순천만 국가정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순조로운 준비 상황을 알린 셈이다.엠블럼은 자연과 사람, 도시와 지역이 어우러져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는 박람회를 형상화했다.또한 붓터치로 전남의 풍요로운 강과 들녘을 형상화하고 희망의 이미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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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재경담양군향우회 출향인 자녀 고향 탐방
재경담양군향우회(회장 이은성)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출향인 자녀들과 함께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담양군을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고향탐방은 향우회원들과 출향인 자녀들이 함께 수려한 자연경관이 그대로 살아있는 담양의 여러 관광지들을 견학하며 출향인 자녀들에게 담양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애향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첫날 군청에 방문해 고향탐방 환영인사와 안내를 받은 후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대나무박물관, 면앙정, 송강정 등 담양의 대표관광지를 탐방하고 다음 날인 6일 미암박물관, 명옥헌원림, 소쇄원, 식영정, 한국가사문학관 등을 견학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경원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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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프란시스코’북상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지난 5일 3층 영상회의실에서 상황 대책회의를 열고 태풍 대응 대비단계와 연안사고 위험예보‘관심’단계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한편 6일 프란시스코는 오전 6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북동쪽 약 110km 부근 육상을 지나 북상하고 있으며 현재중심기압 985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23m/s(83km/h)의 소형급 세력을 유지하고 있고 오늘 오후 남부 지방에 상륙한 후 7일 오전부터 중부 지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최대 200mm 이상의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다.이에 완도해경은 해수욕장, 갯바위, 방파제 등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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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비파와인,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만찬주로!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 지역 특화작목으로 재배하고 있는 비파로 만든 비파와인이 지난 7월 28일,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회식 환송 만찬의 만찬주로 사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이용섭 조직위원장과 초청 인사, 국제수영연맹(FINA)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만찬을 함께 하였으며, 비파 와인의 맛을 음미했다. 비파 와인은 감칠맛이 풍부하고 뒷맛이 깔끔하며, 부드러운 향이 특징이다. 이날 비파 와인을 처음 맛 본 사람들은 “황금색의 고운 빛깔에 먼저 시선이 가고, 향도 좋고, 달콤해서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비파는 잎의 모양이 중국 악기 비파와 닮아 이름이 붙여졌고, 황금색을 띠는 열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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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일광 화상등 휴가 후유증 극복하는 방법' 공개
‘재충전을 위해서’ 혹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 휴가 후유증으로 오히려 휴가 전보다 일이 더 손에 안 잡히고 제대로 잠도 못 잔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휴가 후유증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휴가 이후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질병이다. 휴가 이후에 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무리한 피서 일정과 심각한 교통체증, 그리고 인파에 시달리는 여행이 오히려 피로와 스트레스를 가중시켜 신체저항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즐거운 휴가를 다녀와서 피부트러블, 눈병, 귓병 등 여러 가지 질병들까지 얻어왔다면, 이제는 얼마나 빨리 극복해서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복귀하느냐가 중요하다.◆구리빛 피부 만들려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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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여객선 등 157척 해·육상 전 방위 음주운항 일제 단속 실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해양사고 예방과 선박 운항자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이 많은 지난 4일 일요일 해·육상 전 방위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여객선과 유도선, 낚싯배, 레저선박 등 다중이용선박을 비롯해 해상에서 운항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오전 5시부터 6개 파출소에서 여객선과 낚싯배를 대상으로 음주측정을 실시하는 한편, 해상에서는 출동 중인 경비정이 어선, 레저선박, 예인선 등을 대상으로 전 방위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여객선 29척, 유·도선 7척, 낚싯배 22척, 어선 33척, 수상레저 65척 등 총 157척 중 어선 4척이 단속 기준 수치인 0.03% 미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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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태풍 ‘프란시스코’ 대처 긴급 점검회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는 6일 자정께 남해안을 상륙해 내륙을 관통하면서 우리나라에 직·간접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부시장․부군수와 긴급 영상회의를 갖고 대비책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태풍 ‘프란시스코’는 소형급으로 많은 비를 동반한 채 북상 중이다. 오는 6일 자정 무렵 남해안에 상륙 후 한반도를 관통 8일 새벽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6일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297개소, 둔치주차장 19개소, 야영장 60개소 등 633개 재해발생 위험지역 점검․예찰활동을 펼쳐 위험지구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등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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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일본 수출규제 발 빠르게 대응...수출규제 애로센터 설치
해남군이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결정에 따라 관내 기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발빠른 대처에 나섰다.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2일 화이트리스트 배제 후 곧바로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갖고, 5일부터 군 경제산업과에 일본 수출규제 애로센터를 설치하는 한편 기업 피해 현황 조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해남군 관내 제조업체수는 376개소로 식료품 제조를 제외하고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박‧화학물질‧기계 관련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주말동안 대한조선과 뉴텍 등 주요기업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현재 수출규제 대상이 되는 일본 원자재 및 부품을 수입하는 업체는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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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일강 김철 기념관' 주변 경관 정비에 ‘구슬땀’
전남 함평군 신광면 구봉마을에 소재한 ‘일강 김철 기념관’이 지역민의 자발적인 주변경관정비로 더욱 쾌적해졌다. 5일 신광면에 따르면 함정 1리 前마을이장 김만선(남․69세) 씨와 現이장 정현수(남․55세) 씨는 이날 굴삭기를 이용해 김철 기념관 진입로와 인근 주변을 말끔히 정리했다. 특히 김만선 씨의 경우, 일강 김철 선생의 손자로도 알려져 그 의미를 더했다. 군에서도 이번에 정리한 김철 기념관 진입로 일원에 오는 10월 중순 예정된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에 맞춰 초화류 등을 빼곡히 식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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