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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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억제+장 건강↑' 프리바이오틱스, '이것' 알고 먹자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5일 오전 7시에 재방송된 'TV정보쇼 알짜왕'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우선, '프리바이오틱스'는 일반적인 유산균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와 차이점이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및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장내 유산균 등을 지칭하는 것으로 김치, 치즈, 야쿠르트, 된장 등 발효를 이용한 음식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다. 다음으로 '프리바이오틱스'는 이 같은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라 할 수 있다. 유산균 역시 생명체이기 때문에 먹이가 없으면 살 수 없기 때문. 프로바이오틱스의 본래 기능인 장내 유해균 억제와 유익균 증가가 더욱 효과적으로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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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구속되면 3억" 양진호, 무자비 집단폭행X카르텔 비리의 진실
'그것이 알고싶다'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집단 폭행 사건 피해자가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24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위디스크 양진호 회장의 엽기적인 행각과 웹하드 카르텔을 추적했다.이날 김 교수는 동창인 양 회장 아내와 오랜만에 연락을 주고받은 것이 사달의 원인이었다며 양 회장의 비정상적인 만행을 폭로했다. 그는 양 회장이 아내 휴대폰을 해킹해 대화 내용을 봤고, 불륜을 저지른 것이라고 의심하며 협박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자 김 교수는 양 회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김 교수는 "양 회장과 그의 동생이 발로 차고 때렸다. 침을 얼굴에 뱉는가 하면, 가래침을 먹으라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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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지방의 위험" 이소성지방, 무호흡+당뇨병+심혈질환 유발...빼는 방법은?
이소성지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4일 오후 방송된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이소성지방에 대한 이야기가 재방송됐다.이소성지방은 '제자리를 벗어난 지방'이라는 뜻으로 간, 췌장, 심장, 근육, 혈관 등 장기에 직접 쌓여 독성물질을 뿜어 그 위험성이 크다. 심장은 하루에 십만 번 뛰지만, 내장 지방이 많아지면 지방에서 발생하는 염증 물질이 심장에 직접 영향을 주게 된다. 혈액 공급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결국 협착증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 몸속에 쓰고 남은 에너지들은 피부 아래 피하지방에 쌓이기 시작해 복부 안 각종 장기 사이까지 내장지방이 축적된다. 이소성지방이 목 주변 혈관에 쌓일 경우, 무호흡 증세를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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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통신장애, 정상 이어 완전 복구는 언제쯤?
KT 통신장애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24일 오전 11시 12분쯤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 아현국사 건물 지하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 가복구에 1∼2일, 완전 복구에 일주일 정도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KT는 이날 오후 입장 자료를 통해 “화재가 진압된 후 소방당국의 협조를 받아 통신 서비스 복구에 즉시 임할 것”이라며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신망 우회복구, 이동기지국 신속배치, 인력비상 근무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KT화재는 약 3시간 10분 만인 오후 2시 23분쯤 불길이 잡혔다.하지만 완벽히 진화된 것은 아니며 화재가 난 재질이 대부분 고무라 식는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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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문준용 특혜채용 의혹 '허위'...자신만만 하는 이유는?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혜경궁 김씨’로 알려진 ‘정의를 위하여’ 트위터 계정주 사건의 본질은 이간계라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24일 오전 10시 검찰 출석을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나 제 아내는 물론 변호인도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 특혜채용 의혹은 ‘허위’라고 확신다. 변호인 의견서에도 이 점을 분명히 밝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 아내를 고발한 측은 1)아내가 트위터 계정주이고 2)그 트위터로 특혜취업의혹 글을 썼으며 3)그 글이 죄(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가 된다고 주장한다"며 "따라서 아내의 변호인으로서는 1)자신이 계정주가 아니며 2) 특혜의혹 글을 쓰지 않았음을 밝히는 동시에 3)그 글이 죄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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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화재에 네티즌 "KT 가입자는 재난문자 못받아"
KT 아현지사에서 화재가 돼 시민들이 걱정과 불편을 보였다.소방재난본부청이 24일 오후 12시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3가 KT아현지사 건물 지하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 인근 지역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재난 문자까지 온 상태다.이번 사고로 오전 11시 26분 무렵부터 마포 일대 KT의 이동전화와 초고속인터넷, 인터넷(IP)TV, 인터넷전화 등이 불통됐다.네티즌들은 "인명피해 없길 바랍니다", "문자 메시지는 되네요", "은평구도 안되는데?", "핸드폰 안되서 불편하네", "통신안되니 숨막히고 불편했다", "용산, 중구 지금 다 안된다", "서비스 이용 못하는 것에 환불 조치 해주나요? 사용도 안되고 열받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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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두목 검거,'성일파' 두목의 국내 최대 마약 밀매
조직두목 검거가 주목 받고 있다.23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국내 최대 마약 밀매조직으로 알려진 ‘성일파’ 두목 윤모(62)와 운반책 우모(52)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올해 7월부터 8월 대만 마약 조직이 나사제조기를 통해 부산으로 밀반입한 필로폰 112㎏ 중 22㎏을 3차례에 걸쳐 구입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3개월여 간의 추적 끝에 지난 20일 부산 모처의 은신처에서 윤씨를, 경북 울진 모처의 또 다른 은신처에서 A씨를 각각 검거한 뒤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한편 경찰은 윤씨 등을 상대로 필로폰 22㎏이 유통된 경로에 대해서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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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더미 신생아시신, 검정 봉투에 담겨 포착...무슨 일이?
쓰레기더미에서 신생아시신이 발견됐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께 전북 익산시 남중동의 주택단지 주차장 쓰레기더미에서 신생아가 숨진채 발견됐다.변사체는 청소차량이 쓰레기수거 중 쓰레기 더미에서 검정봉투에 담긴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신생아가 버려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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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심리치료, 포항 교도소 이감 이유..."최근 심리적 불안한 증세 심해져"
조두순 심리치료 소식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조두순은 지난 7월 심리치료를 위해 포항교도소로 이감됐다고 전했다.법무부 관계자는 “성폭력 방지를 위한 심리치료 심화과정을 위해 교도소를 옮겼다”라고 말했다.조두순은 최근 심리적으로 불안한 증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두순은 포항교도소에서 집중 심리치료를 받을 예정으로, 일반 심리치료 대상 재소자보다 100시간 많은 400시간의 심리치료를 받는 것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조두순은 2008년 12월 경기 안산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나 음주 감경으로 징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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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전국이 영하권" 점점 추워지는 날씨, 기온별 옷차림 '주목'
금요일인 내일(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들며 올 가을 이후 가장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3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서울과 수원·대전 -4도, 강화·김포·평택 -5도, 의정부·용인·춘천 -6도 등 주요 지역 대부분도 영하권에 머물겠다. 동두천·평창·충주·세종 -7도, 파주·제천 -8도, 철원·대관령은 -9도까지 수은주가 내려갈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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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파업, "200만 원 벌려면 하루 100건씩 배송해야...7시간은 무임금 노동" 호소
CJ대한통운 택배 파업이 이틀째 진행 중이다. 지난 21일 CJ대한통운 소속 택배 근로자 일부가 좋지 않은 근로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시작했다.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CJ대한통운 택배 파업은 지난달 택배 하차 작업을 하던 노동자 A 씨가 트레일러에 치어 사망한 사건이 계기가 되어 택배기사들의 작업 환경과 조건에 대한 변화를 요구며 시작됐다.이들은 “하루 평균 13시간 이상 장시간 육체노동을 하고 있지만 정작 그 중 7시간은 공짜노동이다"라며 "택배 배송을 위해 물류를 정리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대가를 받지 못 해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리 작업을 해야 하는 일부 택배 물류센터는 마실 물조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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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만 명 동의한 국민청원은 수포로" 조두순, 출소 2년 앞두고 포항교도소로 이감
지난 2008년 초등학생을 잔인하게 성폭행했던 흉악범 조두순이 출소 2년을 앞두고 이감됐다.22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제1교도소(옛 청송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던 조두순은 지난 7월 심리치료를 위해 포항교도소로 이감됐다.법무부 관계자는 "성폭력 방지를 위한 심리치료 심화과정을 위해 교도소를 옮겼다"라고 밝혔다.이날 채널A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서호영 법무부 교정본부 심리치료과장은 "(조두순이) 처음에 심화과정에 들어오는 데 대한 불만을 좀 가졌다. 잘 설득해서 지금은 교육을 잘 받고 있다"고 전했다.법무부는 조두순에게 출소 직전 한 차례 더 성폭력 방지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조두순은 2008년 12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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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퇴근길 1시간 동안 열차 운행 중단...고장 원인은?
'분당선'이 오늘(22일) 퇴근길에 열차가 중단되어 시민들을 불편하게 했다.22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쯤 죽전역에서 왕십리역 방향으로 이동하던 열차 K6218이 복정역과 수서역 사이에서 갑자기 멈춰서며 승객 500여명이 열차에 갇혔다.이 열차는 후속 열차에 끌려서 오후 6시 45분쯤 복정역에 도착했다. 그 동안 승객들은 열차 안에 갇혀있어야했다. 열차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분당선 상행선은 오후 7시 5분부터 운행이 재개되어 현재는 정상적으로 운행됐다.하지만 분당선 열차 고장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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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탄력근로제 확대 국민 절반 찬성
국민 절반은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현행 최대 3개월에서 6개월 또는 1년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21일 tbs 의뢰로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4%p·응답률 7.8%)에게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에 대한 찬반여론을 조사한 결과, '일이 몰리는 성수기, 신제품 출기 시기 등 집중근로가 필요한 기업을 고려해 늘리는 데 찬성한다'는 응답이 50.4%로 집계됐다.반면 '특정 기간 업무과중으로 노동자의 건강권이 침해되고, 임금 역시 줄어들 수 있으므로 늘리는 데 반대한다'는 응답은 30.9%로 집계됐다. 잘모름은 18.7%다.직업별로는 자영업(찬성 64.7% vs 반대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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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게 잘못" 조선일보 10살 손녀, 충격적인 폭언·갑질 논란에 '들썩'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손녀가 50대 운전기사에게 폭언한 녹취록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한 매체는 지난달 26일 해고된 방정오 전무 가족의 운전기사 A씨의 인터뷰를 단독 보도했다.지난 7월 채용된 A씨는 3개월의 짧은 근무 기간 내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손녀이자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 전무의 딸10살 초등학생 B양으로부터 모욕적인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B양(방상훈 사장 손녀)은 A씨에게 "부모님께 말해서 당신이 더 이상 일을 못하게 만들겠다"고 협박했다. 이어 "내가 지금 좋은 말로 하지 않냐"며 "당신한테 이렇게 해주는 사람은 나뿐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A씨의 주장에 따르면 B양은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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