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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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인 상추, 왜 뜨거운 감자됐나?...우리나라는 괜찮나?
로메인 상추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미국 보건당국이 샐러드에 많이 쓰이는 로메인 상추 금식령을 또 내렸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일(현지시간) 장출혈성 대장균인 이콜라이(E.Coli) 오염을 이유로 “로메인 상추를 절대 먹지 말라”고 경고했다. CDC는 “지난달 8일 이후 로메인 상추를 매개로 한 이콜라이 중독 환자가 미국 11개 주에서 32명 발생했다”며 “이 중 13명이 입원 치료를 받았고 한 명은 치명적인 신장 손상을 유발하는 용혈성 요독 증후군(HUS)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일리노이 위스콘신 미시간 오하이오 뉴욕 뉴저지 뉴햄프셔 매사추세츠 코네티컷 메릴랜드 캘리포니아 등이다.CD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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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자택 접속, 판도라 상자 열리나?
이재명 자택 접속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혜경궁 김씨'의 G메일 아이디와 똑같은 아이디인 포털사이트 다음(Daum) 계정 접속지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자택으로 밝혀져 이목이 집중된 것.21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08_hkkim)주가 등록한 G메일 아이디 'khk631000'와 같은 아이디가 국내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사용됐다.이어 이 아이디의 마지막 접속지가 이 지사의 자택인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혜경궁 김씨' 소유주 논란이 불거지자 경찰은 국내 포털 사이트를 통해 트위터 계정 '@08_hkkim' 등록 G메일 아이디를 토대로 이와 같은 아이디를 사용하는 회원이 있는지 조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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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연인살해,피의자 '우발적 범행'주장에 국민적 공분
춘천 연인살해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춘천지검은 20일 여자친구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27세 A 씨에게 살인 및 사체 훼손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기소했다.A 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11시 28분쯤 춘천시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 B 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흉기로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으나 A 씨는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다.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A씨의 사건 당일 행적과 범행 경위 파악을 위해 A씨의 SNS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 복원을 통해 다각도로 수사했지만 계획 살인의 명확한 증거는 찾지 못했다.한편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은 경찰이 확보한 디지털 포렌식 증거와 A 씨를 상대로 추가 조사한 결과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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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억울, 때늦은 반성과 후회? "동생도 벌 받아야"
서울 강서구의 한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가 검찰로 송치됐다.서울 강서경찰서는 21일 오전 김성수를 살인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서울남부지검에 송치했다. 이날 김성수는 호송차에 오르기 전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피해자를 살해한 이유에 대해 "피해자에게 (자리를) 치워달라고 한 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 억울함이 컸다"고 말했다.이거 김성수는 "살해현장에서 동생이 피해자 팔을 잡고 있었던 것을 알고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현장에서는 알지 못했고, 나중에 CCTV를 보고 나서 뒤늦게 알았다"고 했다. "동생이 무죄라고 생각하는가" 기자가 재차 묻자 그는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동생도 벌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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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1+1,수사, 자연별곡, 로운, 피자몰...이랜드리테일 창립 38주년 기념 '주의 사항은?'
애슐리 1+1 행사가 화제다.이랜드리테일이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5대 뷔페에서 1+1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 행사 대상 브랜드는 애슐리, 수사, 자연별곡, 로운, 피자몰 등이며 21일(오늘) 단 하루 선착순으로 이용권을 증정하고, 23일까지 3일간 사용할 수 있다.애슐리 등 5대 뷔페 1+1 이벤트는 전국 이랜드리테일 32개 지점에서 진행되지만 애슐리 1+1 행사 내용은 각 지점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랜드리테일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매장에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한편 1+1 이용권은 1인 1매 한정, 샐러드바에 한하고 런치 및 디너에 모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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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염화규소, 군산 OCI서 누출 사고...인명 피해는?
군산 OCI 공장에서 사염화규소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21일 오전 전북 군산시 산북동 OCI 군산공장에서 사염화규소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에 따르면 가스는 노후 배관에서 새어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화학소방차 등을 출동시켜 사염화규소 유출 지점에 대한 중화작업과 공장 쇼다운(show down) 밀폐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한편 사염화규소는 인체에 유해하지만 폭발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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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학교로', 접속 지연에 뜨거운 관심..."선착순 모집 아니다"
2019년도 유치원 일반모집이 오늘(2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온라인 입학신청시스템 '처음학교로' 접속이 지연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 신청과 추첨, 등록을 온라인에서 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21일 교육계에 따르면 유치원 일반모집 원서접수 첫날인 이날 온라인으로 모집에 지원하려는 학부모들이 몰리면서 '처음학교로' 접속이 늦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신청 대기자는 이미 2000명을 넘어섰다.교육부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서버를 증설했는데도 동시 접속자가 워낙 많아 접속이 다소 지연되는 것”이라며 “선착순 모집이 아니므로 26일까지 언제든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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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동영상' 수사 속 일파만파 확산...동영상 주인공은 누구길래?
'골프장 동영상'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모 증권사 전직 부사장이 '골프장 동영상' 허위사실이 유포됐다며 명예훼손 고소장을 제출했다.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19일 모 증권사 부사장 출신 이모(53)씨가 동영상 속 남성이 자신이라는 소문을 퍼뜨린 인물을 찾아달라며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최근 증권가에는 ‘전 H증권사 부사장 골프장 성행위 동영상’이라는 이름의 동영상 파일과 함께 모 증권사 전직 부사장이 내연녀와 골프장에서 성관계를 했다는 사설 정보지가 돌았다.고소인 조사를 받은 이씨는 자신이 이 동영상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동영상 최초 유포자를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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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대리수술 환자 사망 의혹 의사·병원 검찰 고발
의사협회가 대리수술로 환자를 사망케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경기 파주의 의사와 병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자격자와 무면허자에 의한 대리수술, 무면허 수술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의사협회 회장으로서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을 좌시하지 않고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최 회장은 이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리수술을 척결하고 의사윤리를 강화하며 의료계 자정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행동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이에 환자 사망에 관련된 파주 소재 병원과 관련자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직접 대검찰청에 고발해 엄정한 수사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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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휘둘러 아버지 살해... 10대 구속영장 신청
부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숨지게 한 1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대구 달서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19)군을 긴급체포해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19일 오전 0시35분께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53)의 어깨를 흉기로 1차례 찌른 뒤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어머니(51)를 흉기로 6차례 찔러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여동생의 신고로 A군은 현장에서 체포됐으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다.경찰은 아버지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 한편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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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한 전 대법관, 피의자 소환... '부산 스폰서 판사 의혹' 무마 등 개입 혐의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오는 23일 고영한 전 대법관을 피의자로 소환한다. 전직 대법관을 공개적으로 소환하는 것은 박병대 전 대법관에 이어 두 번째다.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23일 오전 9시30분에 고 전 대법관을 소환조사한다고 20일 밝혔다. 고 전 대법관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다.고 전 대법관은 양 전 대법원장 재임 당시인 지난 2016년 2월부터 2017년 5월까지 법원행정처장을 지냈다.고 전 대법관은 지난 2016년 이른바 '부산 스폰서 판사' 비위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사건을 은폐하고 재판에 개입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당시 문모 전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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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작성 후 묵묵부답인 '가그', 대체 무슨일 있었나?
'가그'는 10시간전 갑작스런 사과방송으로 주위를 놀라게 한 장본인으로 트위치에서 방송을 담당하고 있다.이후 '가그'의 행동에 대해 누리꾼들은 왈가왈부하며 '가그'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인지 서로간의 정보를 주고 받으며 어떤 상황인지 지켜보고 있는것으로 나타난다.당시 '가그'의 방송에서는 긴급한 모습으로 약 6분 이라는 짧은 방송후 종료 됐다.'가그'는 방송에서 사과만 했을뿐, 언제, 어디서, 무엇을, 누구에게, 어떻게, 왜 하게 되었는지 일언반구도 없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한편 논란이 일고 있는 '가그'의 사과문은 https://tgd.kr/13176931?page=1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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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심경, 한달 전으로 돌아가면 다른 선택 할 것이냐 질문에 대답은?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씨 경찰로 신병 인계된 가운데, 심경을 밝힌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서울 강서경찰서는 20일 오전 김씨를 충남 공주에 위치한 국립법무병원에서 유치장이 있는 양천경찰서로 이송했다.오전 11시30분쯤 양천경찰서에 도착한 김씨는 "심신미약이 아니라고 결론 났는데 어떤 심경인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유족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없느냐는 질문에도 "너무너무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김성수는 동생의 공범 여부는 여전히 부인, "동생이 피해자를 붙잡고 있을 때부터 흉기를 사용했나"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했고 "피해자가 쓰러진 뒤부터 사용한 것인가"고 묻자 "네"라고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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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사진유포, 수십명 불구속 입건자...수의사 포함한 다양한 직업군 '충격'
‘비공개 촬영회’에서 촬영된 모델 200명의 노출 사진을 불법 음란물 사이트를 통해 유포한 혐의로 많은 사람들이 입건됐다. 사진 속 양에원씨도 포함됐다.20일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법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 A씨를 구속했다고 전했다.또한 이 사이트에서 여성 모델 노출 사진, 직접 찍은 지인 여성 나체 사진 등을 올린 혐의로 30대 수의사 B씨 등 86명이 불구속 입건되어 충격을 줬다. 해당 불구속된 사람 들중 수의사 뿐 아니라 군 부사관, 유치원 체육강사, 대기업 직원, 대학생, 고등학생들의 다양한 직업군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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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맘카페 사건, 여전히 뜨거운 감자...어린이집 원장·부원장 피소
김포 맘카페 사건이 여전히 뜨거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김포 맘카페에서 아동학대 가해자로 의심받은 보육교사가 극단적인 선택한 것 외에도 관련되었던 A씨 아이의 엄마가 어린이집 원장과 부원장을 검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지난 19일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은 A(46) 씨가 지난 16일 어린이집 원장 B(74) 씨와 부원장 C(47) 씨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A씨는 고소장을 통해 "어린이집 원장 B씨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고, 부원장 C씨는 아이의 신상을 유출했다"며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한 것은 사망 보육교사를 문제 삼으려는 게 아니다”라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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