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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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소 화재, 어디서?...경기 고양 화재 송유관...어쩌다가
오늘(7일) 경기 고양 저유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7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저유소 휘발유 탱크에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난 고양 저유소는 정유사에서 만든 기름을 저장했다가 경기북부와 서울서부지역 등의 주유소로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화재 당시 불이 난 유류 저장탱크에는 440만ℓ의 휘발유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유조차 1대가 1만∼3만ℓ를 운반할 수 있다. 이를 감안하면 유조차 150∼400대 분량의 휘발유에 불이 붙은 격.화재 진압을 위해 탱크 아래에 설치된 배관을 통해 시간당 50만ℓ 휘발유를 빼내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탱크의 휘발유가 어느 정도 바닥을 드러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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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자리, 사망자 2명·실종자 1명 발생 "불어난 하천에 피해 급증"
제 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2명의 사망자와 1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현재 한반도를 떠나 울릉도 방면 남서쪽으로 향하고 있으나 앞서 남해안 지역을 습격하며 2명이 사망, 1명이 실종되는 등의 피해가 잇따른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경기도 광주에서는 차량에 탑승해있던 한 남성이 동승자들을 위해 구조요청을 시도하던 도중 빠른 물살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후 동승자 여성 2명은 무사히 구조됐으나 해당 남성은 발견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지고 말았다. 경기 광주시에 거주하는 66세 남성은 이날 기상특보가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세월교를 횡단하던 중 사망했다. 경북 포항의 76세 남성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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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7일) 날씨, 태풍 '콩레이' 여파로 기온 뚝...바람도 강해 "최저 9도"
일요일인 내일(7일)은 전국이 맑고 쌀쌀하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가 물러간 7일은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특히 강원 영동과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전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9~18도, 낮 최고 기온은 19~26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1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제주 19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1도 △대전 26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제주 23도다.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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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무자격자에게 수술 받고 사망한 강 씨, 죽음 위로 떠오른 진실은?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의료계의 충격 실태를 파헤친다.6일 오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의료계 무자격자의 의료 행위 실태와 수술실 안에서 일어나는 '그들'만의 비밀거래 등에 대해서 파헤친다.지난 5월, 부산 영도구의 정형외과에서 어깨 수술을 받고 4개월 만에 사망한 강 씨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건강한 40대 남편이자 아버지였던 강 씨는 잦은 어깨 통증으로 지역 유명 의사에게 수술을 받기로 했지만, 정작 그를 수술한 사람은 의사가 아닌 것으로 밝혀져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강씨 사망 사건이 터지고 나자 전,현직 영업사원들과 의료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제작진에게 수술실 영업사원의 존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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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태풍 콩레이도 막지 못했다...연기 취소 모두 無
2018 여의도 불꽃축제가 예정대로 6일 오후 7시부터 정상진행되고 있다.세계불꽃축제를 주최하는 한화 측은 이날 오전 “오늘 오후부터는 서울 지역 비 바람이 잦아들 것으로 예보돼 붗꽃 연출 시간인 어후 7시부터는 태풍의 직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나 불꽃을 연출하기에 적절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불꽃축제를 사랑해주고 오랜 시간 기다린 시민 여러분들과 외국인 관광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축제 진행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2018 서울 불꽃축제는 6일 오후 7시부터 1시간40분가량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꿈꾸는 달’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앞서 한화는 한반도로 북상하는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비바람이 심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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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얼마나 강력했길래...한국에서도 사망자 발생까지
태풍 피해가 한반도도 컸다. 태풍 '콩레이'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기 광주에서 66세 남성이 세월교를 횡단하던 중 태풍 콩레이로 사망했다. 또한 경북 영덕에서는 집 앞에서 태풍으로 대피하던 중 실족해 물살에 떠밀려 실종됐던 83세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까지 강릉과 삼척, 포항, 하동, 합천, 영덕에서 이재민 225가구 359명이 발생했으며 483가구 840명이 일시 대피했다. 부산과 대구 등 전국적으로 6만1437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으며 오후 6시 현재 복구 작업이 모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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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강타한 태풍 '콩레이' 위치, 제주→부산 향한다···"하루종일 폭우+돌풍 예상"
제 25호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이동 경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제주도 중심에 위치해 있던 태풍 '콩레이(KONG-REY)'가 제주도 해상을 차차 통과하면서 밤새 쉴새없이 몰아쳤던 거센 비바람의 강도는 차츰 누그러지고 있다. 태풍이 몰고 온 비구름이 전국을 뒤덮고 있는 상태.제주도는 쏟아지는 폭우에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제주시 애월읍 일대 10여 가구, 제주시 월대천 인근 저지대 농경지와 가옥을 비롯해 학교, 식당, 호텔, 목욕탕 등 도내 곳곳에서 현재까지 50여건의 침수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 6시 태풍 콩레이는 서귀포 북동쪽 약 9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49km 속도로 북동쪽으로 이동중이다. 낮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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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6일) 날씨,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전국 흐리고 비···"이동 속도 점점 빨라져"
토요일인 내일(6일)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5일 기상청은 토요일 오후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서쪽 지방부터 차차 그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0~300mm(많은 곳 제주도 산지 500mm 이상) △남부 지방·강원 영동·울릉도·독도 80~150mm(많은 곳 강원 영동·경상 동해안·남해안·지리산 부근 300mm 이상)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등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보됐다. 태풍 '콩레이'가 북상함에 따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각종 시설물 관리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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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평화상, 文 대통령은 너무 일렀다...공동 수상자 2인은 누구?
문재인 대통령이 거론된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의사 데니스 무퀘게와 여성운동가 나디아 무라드가 선정됐다. 5일(한국시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에 따르면 이날 베리트 라이스 안데르센 노벨위원회 위원장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콩고민주공화국 의사 데니스 무퀘게와 이라크 소수민족인 야지디족 여성 운동가 라디아 무라드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전쟁 중 성폭력을 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종식시키 위한 운동으로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위원회는 밝혔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산부인과 전문의인 무퀘게는 지난 2008년에 부카부에 설립된 판지병원에서 성폭력 피해자 수천명을 치료해오는 데 헌신해왔다. 무퀘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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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5일) 날씨,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전국 비바람..."최대 고비는 토요일(6일)"
금요일인 내일(5일)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5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에는 100~30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 강원 영동, 울릉도, 독도 등에는 5일부터 6일까지 80~1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경상 동해안, 남해안, 지리산 부근 등 일부 지역에는 300mm 이상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는 30~80mm 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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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예상 경로, 토요일(6일) 오전이 최대 고비 "최대 300mm 폭우"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로 방향을 틀면서 예상 경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 25호 태풍 '콩레이'의 제주도 최접근 시점은 6일 오전 시간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7일에는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천문조 기간과 태풍 영향으로 '폭풍해일'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예고했다.태풍 콩레이는 4일 기준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35m의 강한 중형급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230㎞ 해상에서 시속 24㎞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부산을 포함한 경남 남해안 지역이 4일 밤부터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어가 6일까지 100㎜에서 최대 3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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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스 밥버거' 33세 사업가 오세린의 일탈 결국 배신으로 '마무리'
'봉구스 밥버거'대표 오세린이 가맹점주들에게 사전 고지도 하지 않은 채 사업체를 넘긴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업계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은 지난달 봉구스 밥버거를 인수했다. 이 업체 홈페이지에도 대표자 명의가 현철호 네네치킨 대표로 수정됐다.이에 오세린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오세린 대표는 지난 2009년 대학을 자퇴하고 수원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분식 노점상을 시작해 학생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가맹점을 한때 900여개까지 늘렸다.그러나 잦은 음주와 흡연, 회사 경영에 대한 압박감으로 시달리던 오 대표는 마약에 손을 대면서 위기를 맞은 것. 특히 지난 2015년 5월 서울의 한 호텔 객실에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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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일) 날씨, 태풍 '콩레이' 영향...전국 구름 많고 남부 지방부터 "강풍+비"
목요일인 내일(4일)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오겠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후엔 남부 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남과 제주도 80~150mm이며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지에는 비가 200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경남을 제외한 남부지방과 강원 영동, 울릉도·독도에도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7∼17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일교차가 큰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측됐다. 한편, 강력 태풍 '콩레이'가 점차 한반도에 접근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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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파트 라돈, 어마어마한 수치...시공업체 대응에 더 분노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라돈'이 검출돼 논란을 야기했다. KBS에 따르면, 최근 전주에 새로 지어진 아파트 욕실서 권고기준치보다 훨씬 많은 양의 라돈이 검출돼 주민들이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올해 2월 입주가 시작된 해당 아파트 욕실 선반에서는 권고 기준치 10배에 달하는 라돈이 검출됐다. 주민들은 "라돈이 검출된 이후 샤워 빼고는 모든 걸 주방에서 해결하고 있다"라며 "안방 화장실은 라돈 검출 이후 아예 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시가 해당 아파트를 직접 찾아 잰 라돈수치는 2000~3000베크렐(Bq/㎥)이었다. 권고기준 200베크렐(Bq/㎥)의 10배를 훌쩍 넘어서는 수치다.시는 이를 토대로 시공업체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중재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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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콩레이 북상, 토요일 최대 고비...금요일부터 전국 비 소식
제 25호 태풍 '콩레이'의 위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2일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매우 강한 강도의 중형급 태풍 콩레이는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900KM 부근 해상에서 최대시속 191km/h로 북서진해 오키나와 남쪽 300KM 부근으로 좌회한다.오는 5일(금요일)에는 강한 강도의 중형급 크기를 유지하며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380km부근 해상에서 다음날인 6일까지 우리나라 서귀포 동쪽 약 40km부근까지 진입한다. 이때 콩레이는 중심기압 970hPa, 최대시속 126km/h, 강풍반경 360km로 제주도와 부산에 태풍 피해 우려가 제기된다. 콩레이가 점차 한반도에 접근하면서 바람 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피해가 예상된다. 그간 10월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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