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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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3일) 날씨, 전국 대부분 맑아···태풍 '콩레이' 한국으로 북상 중 "이동 경로는?"
수요일인 내일(3일)은 전국이 대부분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로, 평년보다 낮겠으나 낮부터는 평년과 비슷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지역별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4도, 수원 11도, 춘천 8도, 강릉 13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대구 11도, 부산 15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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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한국으로 방향 틀었다···과거 매미·차바와 비슷한 위력? 이동경로 '관심'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국으로 방향을 틀었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의 이동경로가 오후로 접어들면서 오른쪽으로 급하게 방향을 틀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태풍 '콩레이'는 3~4일 후 한반도와 일본 사이의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돼 우리나라 제주도 및 남해지역과 일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태풍은 북상하며 세력이 조금 약해지겠지만 토요일인 6일 제주도, 일요일인 7일 부산 가까이 지나가면서 강풍과 폭우를 쏟아부을 것으로 예상된다.남해 상으로 올라온 뒤 이동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여 초속 30미터 이상, 시속 100km 이상의 거센 바람이 몰아칠 전망이다. 다른 국가들의 태풍 관측은 태풍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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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초등학교 재학생 사망-유서 발견..."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초등학교에서 재학생이 사망한 사실에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일 오후 시민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은평구 초등학교에서 A양을 발견, 마포구에 위치한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사망한 A양은 해당 초등학교의 재학생으로 발견 당시 메모 형식의 유서가 함께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어린아이가 얼마나 힘든 일이 있었으면", "너무 안타깝다... 좋은 곳으로 갔기를", "이유를 밝혀주셨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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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일) 날씨, 전국 강풍에 쌀쌀···태풍 '콩레이' 진행방향 바뀌고 있어..."예의 주시"
화요일인 내일(2일)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쌀쌀하겠다.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아침 최저기온은 5∼16도로 전날 기록(7.1∼18.3도)보다 2도가량 낮고, 낮 최고기온은 21∼24도로 전날 기록(17.3∼23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동해안은 오늘(1일) 밤부터, 남해안과 제주도는 3일부터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 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것으로 보여 사고에 유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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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내일(1일) 날씨, 전국 쌀쌀···북상중인 태풍 '콩레이' 한반도 영향은?
월요일인 내일(1일)은 전국의 기온이 크게 낮아지겠다.30일 기상청에 따르면 10월1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겠지만 아침부터 낮 사이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전북, 경상서부내륙지역에 5㎜ 미만의 비가 오겠다.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오늘 아침 최저기온(9.8∼19.9도), 낮 최고기온(21∼27.8도)보다 3∼5도 낮은 기온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으며 오존 농도는 전 권역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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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강타한 초강력 태풍 '짜미', '제비' 이어 피해 속출.."오늘 밤이 고비"
일본을 강타한 초강력 태풍 '짜미'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30일 제24호 태풍 짜미가 일본 열도에 상륙한 가운데 강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날 NHK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이날 이미 결항됐거나 결항이 결정된 일본 국내선 항공기는 모두 1천126편에 이른다. 짜미가 오키나와를 거친 뒤 규슈를 통과해 일본 열도를 따라 동북쪽의 수도권 쪽으로 북상, 일본 열도 대부분의 지역이 태풍의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광범위한 지역에서 항공기가 정상적으로 운항하지 못하고 있다.태풍이 지나간 오키나와에는 태풍 짜미가 몰고 온 강풍과 폭우로 나무가 그대로 뽑혀 바닥에 나뒹구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또 건물 유리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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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로 인명피해 급증···"한국인 1명 연락두절"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북부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인명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전날 오후 6시께 규모 7.5의 강한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약 20분 만에 1.5∼2.0m 높이의 쓰나미가 뒤따라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중부 술라웨시 주 팔루와 동갈라 리젠시 일대를 덮친 규모 7.5의 지진으로 최소 384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현지에서는 전기와 통신 등이 두절됐고 지진 당시 축제로 인파가 몰린 상태라 사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인 한 명이 현지에 고립돼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인도네시아 교민사회에 따르면 재인니 패러글라이딩 협회 관계자 A씨가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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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제주 초등 여교사 사망사건, "담담했던 최초 신고자" 짙어지는 의혹
'그것이 알고 싶다'가 제주도 초등 여교사 죽음의 진실을 추적한다.오늘(2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제주 서귀포의 한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채 숨진 초등학교 여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이날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0대 여성이 경련을 하는 중이다'라는 신고 전화를 받았다. 출동을 나가니 호흡은 하고 있지 않았다"며 "신고자분은 굉장히 담담했고 그냥 아는 사이라고 했다"고 정황을 설명했다. 고인의 사망 원인은 다수의 폭행흔적과 췌장 파열로 인한 과다출혈이었다. 이에 경찰은 최초 신고자인 40대 남성 A씨를 유력 용의자로 긴급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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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대통령과 어릴 적부터 절친" 비선실세 주장한 '윤여사' 정체는?
'궁금한 이야기Y' 윤여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28일 오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자신을 대통령의 비선실세라고 주장한 윤여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모 대학에서 활동하는 최 교수는 신분을 절대 밝히지 않겠다는 제작진의 서약을 받고나서야 어렵게 입을 열었다.그는 '윤 여사'라 불리는 사람이 자신을 박근혜 전 대통령과 어릴 적부터 절친한 사이였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의 측근이며 청와대에 자리를 마련해주겠다며 금전을 편취했던 윤여사는 더 이상 돈이 없다는 피해자에게 1조원 수표를 보여주며 자신을 믿으라고 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점을 느낀 피해자가 신고를 했고, 윤여사를 찾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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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내일(29일) 날씨, 쾌청한 가을···제주는 태풍 '짜미' 간접영향으로 비 소식
토요일인 내일(29일)은 전국이 쾌청하고 구름이 많겠다. 경상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30일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오후에 구름이 많이 낄 전망이다. 동풍의 영향으로 경상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29~30일)은 △제주도 20~60㎜ △경상해안·울릉·독도(30일) 5~40㎜이다.아침 최저 기온은 10~18도, 낮 최고 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까지 내륙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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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28일) 날씨, 쌀쌀한 아침···태풍 '짜미'는 주말에 제주도 간접 영향
금요일인 내일(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아침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으나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저녁부터 흐려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0~20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대전 13도 △대구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7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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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장애 발생 왜?..."하루에 한번씩 문제 발생하는 우리나라 은행들"
27일 오후 신한은행 인터넷·모바일 뱅킹 송금 거래와 체크카드 결제에 장애가 발생했다.누리꾼들은 "이러다 오늘 결제 안되는 거 아니야?", "도대체 하루에 한번씩 전산 장애 나고 있는 우리나라 은행들","왜 그러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날 오전 검색어가 상단에 오른 이유는 '인재 채용'으로 화제를 모았다면 지금 많은 이들이 검색하고 있는 이유는 '신한은행' 인터넷 뱅킹 전산 장애.현재, 신한은행 인터넷 뱅킹은 전산 장애로 인터넷, 모바일 뱅킹이 원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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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하게 지나가길", "지진 이어 태풍까지 어쩌나"...태풍 짜미 경로 보고 한반도는 '숨고르기'
태풍 짜미 경로 윤곽이 잡혔다. 일단 한반도는 아니다.이에 누리꾼들은 "다행히도 우리나라는 태풍영향은 없네","태풍 무탈하게 지나가길바랍니다", "지진 이어 태풍까지 어쩌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7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짜미는 오는 29일 오키나와현 아마미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30일에는 일본 서부 지역에 상당히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매우 강한 중형급이던 태풍 '짜미'는 현재는 강한 중형급으로 체급이 한 단계 낮아졌다.한편 태풍 '짜미'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40m(시속 144㎞)로 강풍 반경은 360㎞다. 중심기압은 955hPa(헥토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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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좋은 핸드메이드", "먹거리로 장난질 하다니"...미미쿠키, 대기없기 구하기 힘들다는 유기농 과자의 술수
수제쿠키로 유명한 '미미쿠키'가 코스트코와 이마트 등에서 파는 제품을 구매해 다시 포장해 되판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미미쿠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걸 해명이라고","사기권장?? 저런 허울좋은 핸드메이드. 유기농 단어에 홀려서 무분별한 소비하면서 아이 건강 말하면 너무 얊팍하지않음?","먹거리 장난질하는 인간들은 정말 정말 엄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지난 20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미미쿠키'에서 판매하고 있는 수제쿠키와 코스트코 제품의 사진을 비교하며 두 제품이 유사하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미미쿠키' 측은 공지를 통해 "완제품을 구매해 재포장했다는 내용은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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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아닌 완제" 미미쿠키, 유명 브랜드 재포장 후 판매 인정..폐점에도 논란은 계속
수제쿠키 전문점 '미미쿠키'가 재판매를 인정했다. 최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미미쿠키와 코스트코에서 파는 제품이 똑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유기농으로 만든 수제가 아닌, 코스트코나 이마트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을 포장만 바꿔 되팔았다는 것. 누리꾼들이 비슷한 의혹을 계속해 제기하자 미미쿠키 측은 "완제품을 구매해 재포장한 적 없다. 우리와 같은 생지가 코스트코에 납품되는 것 같아 보인다"고 반박했다.하지만 미미롤케이크마저 코스트코의 클래식 롤케이크를 재포장해 판매했다는 제보가 잇따라 제기됐다. 이에 미미쿠키 측은 "사실 코스트코 쿠키가 맞다"면서 "큰 이윤을 남기려고 시작한 일은 아니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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