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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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7일) 날씨, 전국 맑은 가운데 태풍 '짜미' 예상경로에 관심.."日 초긴장상태"
목요일인 내일(2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전날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겠다. 해안 지역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예상 강수량(27일)은 강원 영동, 경북 동해안 5~10mm다.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등 전국이 8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등 전국이 20도에서 25도로 예상된다. 제24호 태풍 '짜미'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태풍 '짜미'는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북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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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는 시기에 고기압이 어디안가고 한반도에 머물러있어야"...태풍 짜미, 초미의 관심 모으고 있는 '이것'
<figcaption>제24호 태풍 짜미에 대해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태풍 짜미에 누리꾼들은 "올라오는 시기에 고기압이 어디안가고 한반도에 머물러있어야 짜미는 일본으로 간다","지나간다면 일본열도 중앙 제대로 관통이네!","일본은 올해 유난히 태풍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제24호 태풍 짜미는 강도는 강 크기는 중형 태풍(중심기압 94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47m/s(169km/h))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7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짜미는 현재 서쪽으로 이동 중인 ‘짜미’는 이후 방향을 바꿔 북서, 북동쪽으로 향할 것으로 내다봤다. 28일 오전 3시 북서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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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둥근 보름달
민족 대명절 추석인 24일 오후 서울 밤하늘에 보름달이 선명하고 밝게 떠 있다.한편, 한국천문연구원과 기상청 측에 따르면 보름달은 오는 25일 0시 10분 경에 가장 높이 뜬 상태로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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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서울 밤하늘에 뜬 선명하고 밝은 보름달
민족 대명절 추석인 24일 오후 서울 밤하늘에 보름달이 선명하고 밝게 떠 있다.한편, 한국천문연구원과 기상청 측에 따르면 보름달은 오는 25일 0시 10분 경에 가장 높이 뜬 상태로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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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회 로또 1등 당첨번호 화제...당첨자 배출 지역 복권장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
825회 로또 당첨번호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22일 1등 당첨자 배출 복권방이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경식품' 등 12곳이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16억5천만원씩 받게되는 로또당첨지역 복권방은 지역별로 서울이 광진구 자양동 '오로라복권방'·구로구 고척동 '고경식품'·서초구 반포동 '오케이상사'·성북구 석관동 '대박복권방'·송파구 신천동 '잠실매점' 5곳으로 가장 많았다.이어서 경기도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명당골복권방'(2회 중복당첨)·연천구 전곡읍 전곡리 '대백복권방' 2곳에서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또 대구 동구 효목동 '복권명당', 강원 고정군 거진읍 거진리 '거진터미널로또복권판매점', 충남 공주시 신관동 '복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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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3일) 날씨, 전국 구름 많고 한때 비···귀성길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1시 최고조"
추석 연휴 둘째날인 내일(23일)은 전국이 흐리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3일) 중국 지방에서 남동진 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전했다.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도는 서해상에 위치한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낮 사이에 대체로 흐리고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강원 영서, 충청 북부 지역 5~20㎜다.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를 기록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아침 기온은 떨어지고 낮 기온은 올라 일교차가 크겠다.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7~24, 인천 18~23, 수원 16~24, 춘천 14~23,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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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일(22일) 날씨, 전국 맑음···내륙 중심으로 오전 '짙은 안개' 귀성길 조심
토요일인 내일(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로 평년 수준보다 조금 낮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7도 △대구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19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의 농도를 보이겠다. 다만 국외 미세먼지 유입과 대기 정체로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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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을 극복한 천재수학자와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 실제 이야기"...리만가설 속 영화 '뷰티풀 마인드' 화제만말
리만가설이 화제 속 영화 '뷰티풀 마인드'까지 주목 받고 있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는 론 하워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러셀 크로우, 에드 해리스, 제니퍼 코넬리, 폴 베타니 등이 출연했다. 2002년 개봉된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수학자 존 포브스 내쉬의 삶을 다룬 미국 영화이다.영화 ‘뷰티풀 마인드’는 실존하는 수학자 존 내쉬의 전기 영화로 뛰어난 천재의 순탄치 않았던 삶을 통해 천재로서의 고난과 그것을 이겨내는 사랑과 강인한 인간의 의지를 조명하고 있다. 제 2의 아인슈타인이라고 불릴 만큼 뛰어난 천재 수학자, 존 내쉬는 세상의 모든 현상을 수학적으로 해석해낸다.비둘기의 움직임, 사람의 동선처럼 전혀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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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상황 심상치 않다...벌써부터 '명절교통대란'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두고 누리꾼들은 "서울에서 수원까지 2시간 걸리네","명절은 언제나 싫어","안전 운전을 위해 적당한 휴식은 필수","내일 갈까말까했는데 벌써부터 저러면 가기싫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 가운데 21일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전했다.면제는 23일 일요일 오전 0시부터 25일 화요일 자정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으로 알려졌다.한편 21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 상황은 비교적 원활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구간에서 혼잡, 정체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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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이상 넘게 無 반응 '우리은행 장애'...누리꾼 "타행이체 말고 우리은행 계좌 이체도 안되던데" 불만 폭주
우리은행 장애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이 1시간 이상 접속 장애가 발생 해 이용자들의 불만이 줄을 잇고 있다.우리은행 장애 오류를 두고 "타행이체 말고 우리은행 계좌 이체도 안되던데","은행애서도 아무말 안해주고","우리은행 장애 너무많이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추석연휴를 앞두고 21일 오전 8시께부터 우리은행 인터넷·모바일 뱅킹 송금 거래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한편 우리은행 관계자는 현재 복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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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21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 소식···"최대 60mm"
금요일인 내일(21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1일) 날씨는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북부‧제주 10~30㎜, 강원남부‧충청이남 20~6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아침 최저 기온은 17~21도, 낮 최고 기온은 20~24도로 예보됐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부산 21도 △대구 19도 △춘천 18도 △제주도 24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3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대구 23도 △춘천 22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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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서울 강북구 위치한 맛과 가격 모두 잡은 양고기 무한 리필집 '관심 집중'
'생생정보'에서 양고기 무한리필집이 소개됐다.20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양고기와 소갈빗살 무한 리필 식당이 소개됐다.해당 식당의 가격은 1인 19900원이다. 주인은 "나는 중국 사람이다. 한국 사람들이 양고기가 비싸다, 냄새난다면서 잘 안 먹는다. 냄새를 잡을 수 있고 조금 더 노력하면 가격도 낮출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저렴한 가격의 이유를 밝혔다.이어 "양고기에도 삼겹살이나 갈매기살이 있다.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보통의 음식점들은 손질 하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우리는 손님들이 오셔서 많은 부위를 드셔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양고기 무한리필 식당은 서울 강북구에 위치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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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0일) 오전 오후 날씨, 전국에 비 소식...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
내일(20일) 전국에 비가 곳곳 내리겠다.20일 기상청은 전국이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충청도와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낮까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가끔씩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이어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춘천 19도, 강릉 18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20도, 부산 19도, 제주 22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3도, 수원 23도, 춘천 22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3도, 제주 27도 등으로 관측된다.한편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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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실형, '상습적 성추행'도 반성 없이 해명 했기에...결국 본인이 자초한 사단
이윤택 전 연희거리단패 예술감독이 결국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미투(MeToo) 운동’으로 고발돼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중 실형을 선고 받은 이로 처음.이 가운데, 지난 7일 결심 공판에서 이윤택 전 감독이 언급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그는 공판에서 "완성도 높은 연극을 만들려는 열정으로 하다 보니 그 과정에서 과욕이 빚은 불찰이 있었다. 고의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제 과욕의 연기지도에 상처를 입은 피해자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해자들이 연기지도와 안마 요구를 거부하지 않고 받아줬기에 피해자의 고통을 몰랐다”며 “모든 게 제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라면서도 "잘못을 반성하고 스스로 바로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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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풀릴 위험에.." 대전동물원 탈출했던 퓨마, 결국 '사살'
대전동물원 '오월드'에서 탈출했던 퓨마가 결국 사살됐다.오월드 측은 이날 오후 5시 15분께 사육장에 있던 퓨마가 탈출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탈출한 퓨마는 지난 2010년 태어난 암컷으로, 60㎏가량 된다. 오월드 관계자는 퓨마가 4시에서 5시 사이에 탈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당국은 퓨마 수색에 나섰고, 대전시는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 6시 60분께 퓨마를 발견해 마취총을 쐈으나 퓨마가 계속 이동함에 따라 포획에 어려움을 겪어 사살을 검토해왔다. 이후 날이 어두워지고 마취가 풀릴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재마취도 여의치 않자 사살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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