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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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내일(19일) 날씨, 전국 구름 많고 밤부터 차차 흐려져···모레(20일) 비 소식
수요일인 내일(1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모레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전국이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해안과 남해안에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 기온은 14~21도, 낮 최고 기온은 23~27도로 예보됐다.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고,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고 전망됐다. 자외선 지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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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로또 824회 1등 당첨자만 2명
로또824회 당첨번호가 화제다.15일 나눔로또는 제824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7, 9, 24,13, 12, 29' 2등 보너스는 '26'번이라고밝혔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5명으로 12억5664천만원 씩 받는다. 로또 824회당첨번호 1등 지역은 15곳.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77-10번지(소리창고), 서울 강서구 공항동 53-41번지 가판(가로판매점), 서울 중구 주교동 135-1번지(꿈이현실로), 부산 중구 창선동2가 27-6번지 4호(프로베팅샵), 대구 동구 신암동(신암4동) 248-13 1층 CU편의점 내(로또대박파티마삼거리), 대구 서구 평리동 1230-9번지(승차권판매소), 인천 부평구 부개3동 12-198번지 1층(정다운복권 조이마트, 경기 고양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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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내일(16일) 날씨, 전국 구름 많고 곳곳 비···미세먼지 '좋음'
일요일인 내일(16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15일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 전북, 경북에 새벽부터 낮 사이에 5㎜의 비가 내리겠다고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대전 21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제주 23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대전 25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제주 28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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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태풍 '망쿳', 필리핀 북부 강타···"해당 지역 취약계층..사망자 더 늘어날 것"
슈퍼 태풍 '망쿳'이 필리핀 북부를 강타하며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AFP 통신은 15일(현지시간) "슈퍼 태풍 망쿳이 필리핀 북부를 휩쓸며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슈퍼 태풍 망쿳은 빠른 속도로 이동할 뿐만 아니라 강한 비를 동반해 피해가 더욱 크다"고 덧붙였다.美 태풍경보센터에서는 태풍 '망쿳'이 허리케인 5등급 수준이라고 밝혔다. 허리케인 5등급은 156(250km)마일 이상의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지상에 서 있는 나무는 모두 쓰러뜨리고, 일반 주택과 작은 빌딩을 뒤엎고, 강을 잇는 다리까지도 쓰러뜨린다. 현지 경찰당국은 루손 섬 바기오 지역 경찰들이 이날 폭우로 인해 무너진 언덕의 흙과 돌무더기 사이에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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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남편 살해 교사범, 우발적 범행 주장했으나 2심 역시 무기징역
재산 분할 문제로 송선미 남편을 살해해 달라고 청부한 곽모 씨가 2심에서도 무기징역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형두 부장판사)는 14일 살인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곽모(39) 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곽 씨 변호인은 "피고인이 조 씨(살해범)에게 살인하라 지시한 적도 대가를 약속한 적도 없다"며 조 씨의 우발적 범행이라고 주장했다.그러나 재판부는 "우발적으로 화가 나 한 살인이라면 다툼이 있고 그 때문에 감정이 고조되고 화가 나 칼을 꺼내 드는 감정의 변화 같은 것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 범행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을 봐도 우발적 살인이라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곽 씨는 살인 교사 외에도 부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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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내일(15일) 날씨, 대부분 오전 중 비 그쳐···주말 내내 '선선'
토요일인 내일(15일)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지역에 비가 내리겠다.14일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아침에 대부분 그치지만 강원 남부와 충북, 전남내륙, 경상내륙은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경상 해안 10∼50㎜, 강원 남부와 전라도, 경상내륙, 울릉도와 독도는 5∼20㎜다. 경기 남부와 충청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비의 영향으로 기온은 평년보다 낮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전 해상 앞바다의 물결은 0.5~1.5m, 먼바다의 물결은 0.5~2.5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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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비슈누 신? 그저 사기꾼..신도들에게 강요한 내용 '충격'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자신을 '비슈누' 신(神)이라고 주장하는 23세 남성이 등장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두 아들을 찾는 부모의 사연을 취재했다. 이날 부부는 현재 각각 28살, 25살이 된 두 아들을 찾고 있었다. 부부에 따르면 두 아들은 한 아파트에서 8년 이상 감금 생활을 하는 중이라고. 이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지만 소용이 없다고 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부부는 한 종교단체에서 신앙 생활을 했다. 2011년 무렵 이 교단의 장로였던 김씨(가명)는 자신의 아들 동식(가명 당시 16세)이가 범상치 않은 꿈을 꾸었으며 신의 계시를 받은 것이 틀림없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김씨의 말에 따르면, "동식이야말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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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 잇따른 폭행+욕설 방송으로 일주일간 방송 정지 "청소년에 악영향"
아프리카 TV BJ 철구가 일주일간 방송을 할 수 없게 됐다.14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인터넷 방송에서의 과도한 욕설로 네티즌들로부터 신고된 BJ 철구에게 '이용정지 7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인터넷방송에서의 욕설, 혐오표현 등은 실시간 시청자에게 불쾌함을 주는 것을 넘어 방송 이후에도 인터넷, 온라인을 통해 유통돼 어린이, 청소년의 정서 함양에 악영향을 준다"며 "진행자의 인지도가 높을수록 어린이 청소년의 무분별한 모방이 우려된다"고 설명했다.앞서 철구는 지난 4월 자신의 방송 채팅 창에 글을 올린 누리꾼에게 수 차례 욕설을 해 위원회에 신고됐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배우 강은비의 머리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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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집 성추행, "찰나의 순간으로 실형 선고" 갑론을박 계속···어땠길래?
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해 11월 대전의 한 곰탕집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의 당사자인 남성 A씨는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법정 구속 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곰탕짐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측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두 번째 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존에 공개된 CCTV 영상과 달리 옆쪽에서 찍힌 모습이 담겨있었다. 영상 속에서 한 남성은 좁은 공간에서 뒤를 돌아 앞으로 걸어나갔고 그 옆에 서있던 여자는 그 남성에게 걸어가 언쟁을 벌였다. 하지만 접촉에 대한 여부는 영상을 통해서 파악되지 않았다.14일 방송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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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14일) 날씨, 제주·남부 시작으로 전국 비 소식···종일 '흐림'
금요일인 내일(14일)은 전국 곳곳에 비 소식이 있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오겠고, 낮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도, 밤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로 확대되겠다.예상 강수량(~14일)은 전남·경남·제주 3~80㎜(많은 곳 전남 해안, 경남 남해안 120㎜ 이상), 충청·경북·전북 10~50㎜, 서울·경기·강원 5~10㎜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전망이다.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20~27, 인천 21~26, 수원 19~26, 춘천 17~26, 강릉 17~24, 청주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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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징역 20년 확정된 범인이 주장한 아스퍼거 증후군..증상은?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범인 김모(18)양과 박모(20)씨의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3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양에게 징역 20년을, 박 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앞서 범인 김 양은 자폐성 장애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아 심신이 미약한 상태였다며 계획된 범죄가 아니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재판부는 "설령 김 양이 아스퍼거 증후군을 갖고 있다고 해도 생명의 존엄성을 이해하고 사회규범을 지켜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범죄를 저지를 만한 상태라고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만성 신경정신 질환으로 언어발달 지연과 사회적응의 발달이 지연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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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떠나라" 美 허리케인 플로렌스 상륙 임박, 초긴장 상태
미국 남동부에 허리케인 '플로렌스' 상륙이 임박하자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13일~14일(현지시각) 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에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상륙할 전망이다. 백악관은 플로렌스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버지니아 등 3개 주 주민 170만 명에 대해 대피령이 내려진 상태다.전날 4등급으로 세력을 키웠던 플로렌스는 하루 만에 3등급으로 약화됐다. 하지만 여전히 최고 풍속 115마일(185km)의 강풍을 동반, 해일과 강풍, 홍수 피해 등이 우려된다. CNN 기상전문가는 "시속 120마일(193km)의 바람이 4시간 동안 불면 2분마다 널빤지가 날라간다"고 설명했다. 미국 국립기상청(NWS)도 세력은 약해졌지만 "여전히 수십년 이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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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故백남기 유족 비하 혐의로 징역 1년 구형···"재판 할수록 너무 진실이었다"
만화가 윤서인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음에도 자신의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윤서인은 지난 2016년 집회 도중 물대포를 맞고 장기간 투병 끝에 사망한 故 백남기의 유족들을 비하 및 조롱한 혐의로 징역 1년 구형 받았다.하지만 윤서인은 일관된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는 11일 자신의 SNS에 "난 절대 감옥에 가지 않는다. 내 만화는 상당 부분이 진실이고, 거짓은 없었다"라며 "언론사에서 그린 만평으로 만화가가 감옥 간 사례는 과거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다. 해외 역시 독재국가가 아니고선 찾아볼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이어 "내 만화는 재판 과정에서 오히려 100% 진실임이 밝혀졌다. 재판을 하면 할수록 너무 진실이어서 만화를 그린 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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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바닷가에서 남자친구와 즐거운 시간···논란 예상되는 근황 "누리꾼 갑론을박"
스튜디오 촬영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양예원의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갑론일박이 벌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예원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양예원은 남자친구와 함께 바닷가에서 회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지난 사진 유포자 최 모씨의 재판에 참석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저렇게 밝은 모습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느냐는 주장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성폭력 당한 사람은 여행도 가지말란 것이냐며 반박하고 있다.사진을 제보한 것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은 이들이 스튜디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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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숨은 몰카 찾아내는 법 "핸드폰과 생활소품으로도 가능" 눈길
'생활의 달인' 휴대폰을 이용해 숨은 몰카를 찾아내는 비법이 공개됐다.10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몰카 탐지의 달인 손해영 씨의 노하우가 공개됐다.이날 달인은 몰래카메라로 누군가 지켜보며 자신을 협박한다는 한 의뢰인을 찾았다. 특정 주파수를 감지하는 기계를 작동시켰지만 반응은 없었다. 이에 달인이 직접 나섰다.달인은 의뢰인 방의 화재 감지기에서 수상함을 감지했다. 그리고 화재 감지기를 뜯어보니 정말 몰카가 숨겨져 있었다. 1mm의 작은 렌즈에도 방 하나의 모든 공간이 포착되어 이를 보는 이들을 섬뜩하게 했다.달인은 휴대전화와 셀로판지, 머리핀 등을 생활소품을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불법 촬영을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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