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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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7일) '칠석' 절기인 오전 오후 날씨, 전국 맑음 속 무더위는 계속...미세먼지 농도는?
내일(17일) 오전 오후 날씨가 화제다.16일 기상청에 따르면 17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상층 한기가 일시적으로 남하함에 따라 낮 기온 상승이 저지되고,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줄어들 것으로 밝혔다.이날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24~34도, 인천 24~33도, 수원 23~33도, 춘천 19~33도, 강릉 21~27도, 청주 23~34도, 대전 22~35도, 세종 19~35도, 전주 23~35도, 광주 24~35도, 대구 22~29도, 부산 23~30도, 울산 22~29도, 창원 23~30도, 제주 26~3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체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도 전 권역 '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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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안희정 1심 재판부 판시에 발끈했나?...김지은 지지 계속 된다
여성가족부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 무죄판결과 관련 피해자 김지은 씨를 끝까지 지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지난 14일 피감독자 간음·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핵심 쟁점인 '위력'에 대해 "우리 처벌규정상 위력관계란 상대방의 자유의사를 제압할 수 있는 위력이 있을 뿐 아니라 행사돼야 한다"고 규정하면서도 "안 전 지사는 유력 정치인이자 차기 대권주자지만 '위력'의 행사가 있었다고 보기 의문이다"라며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특히 재판부는 피해자 김지은씨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판시 해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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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영장 청구'된 김경수, 특검 향한 속내..."너무나 당연한 기대도 무리였나"
허익범 특별 검사가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15일 '드루킹' 김동원씨의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김경수 지사를 상대로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이에 김경수 지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1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영장 발부 여부는 17일 밤늦게 가려질 예정이다. 앞서 같은 날 김경수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특검의 무리한 판단에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히며 "저는 드루킹 사건이 수면 위로 올라왔을 때부터 특검을 요청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검이 드루킹 사건의 진실에 대해 밝혀줄 거라고 생각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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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내일(16일) 날씨, 남부지방 곳곳 비 소식···'태풍 영향권'
목요일인 내일(16일)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이 흐리다. 남부지방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다가오는 제18호 태풍 '룸비아(RUMBIA)'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내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경상 내륙, 강원 영동 20~60mm △전라 내륙,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북 북부 5~40mm △경상 해안, 제주도, 지리산 부근 등 30~80mm이며 경남 해안과 제주 남부 및 산지 등에서 많이 내리는 곳은 120mm 이상 오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7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6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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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내일(15일) 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낮부터 비···미세먼지 '좋음'
수요일인 내일(15일)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남부 지방은 낮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제주와 남해안의 강수량은 20∼60㎜, 충북 남부, 전라 내륙, 경상(경남 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의 강수량은 5∼40㎜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7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춘천 26도 △강릉 27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6도 △대전 36도 △대구 35도 △전주 36도 △광주 36도 △부산 32도 △춘천 34도 △강릉 33도 △제주 33도 △울릉도·독도 30도 등이다.무더위는 쉽게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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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내일(14일) 날씨, 무더위 계속···일부지역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
화요일인 내일(14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일부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중부내륙과 전북, 경북은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남부, 경북내륙에 5~40mm로 예보됐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32∼37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에도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한편 남해안과 제주도는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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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용산 탕수육 달인, 단골손님 끊이지 않는 '50년 명성'
'생활의 달인' 탕수육의 숨은 고수가 소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전설의 탕수육집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작진은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자리한 중식당을 찾았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외관답게 50년 동안 단골손님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이곳의 대표 메뉴인 탕수육은 화교 2세인 달인 가족이 직접 개발한 것으로, 튀김옷은 바삭하고 소스는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라고.먼저 튀김 반죽을 만들기 위해 갈은 마를 납작보리, 귀리와 함께 골고루 섞고, 총 다섯 번에 걸쳐 끓여낸다. 또한, 이 육수를 밀가루에 섞어 반죽을 만들고, 가죽 나물을 덮어 잡냄새를 없앤 고기에 묻혀 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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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 초과한 의료비 65만명, 8천억 돌려받는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7년도 건강보험료 정산이 완료돼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됨에 따라 상한액 초과금액을 오는 14일부터 돌려준다고 13일 밝혔다.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간(1월 1일~12월 31일) 본인일부부담금(비급여, 선별급여 등 제외)의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2017년 기준 122~514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 금액을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하는 제도이다.2017년도 의료비에 대해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한 결과, 총 69만5000명이 1조3433억원의 의료비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본인일부부담금이 2017년도 최고 본인부담상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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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뷔페 '토다이', 명성 어긋나는 충격 보도 "음식물 재사용"
유명 해산물 뷔페 '토다이'가 화두에 올랐다.12일 오후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는 토다이 경기도 평촌점에서 음식을 재사용한다고 보도했다. 토다이 직원은 "초밥이나 회로 나온 것을 다시 김밥 등으로 만들고, 대게를 다시 얼렸다가 녹여서 내 놓는다"며 "팔다 남은 대게를 얼려뒀다가 녹인 뒤 다시 손님들에게 내놓고, 팔다 남은 연어회는 밥으로 둘러싸인 연어 롤로 바꾼다"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이어 "출장 뷔페에서 사시미(회) 거기서 쓰고 남은 걸 가져와서 이것도 쓰라고 한다. 가져올 때 생선에 있는 물이 엄청 빠져있다. (물이) 흥건한데 그걸 사시미(회)로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토다이 조리사들은 "본사에서 음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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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내일(13일) 날씨, 소나기도 소용없는 폭염 계속···미세먼지 '좋음'
월요일인 내일(1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 영향으로 가끔 구름이 끼는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비가 그치고 다시 기온이 올라가면서 불쾌지수가 높겠다.소나기와 함께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굵은 빗줄기도 예상된다.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 영서·충북 북부·제주도 산지·서해 5도 지역에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32∼36도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대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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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늘(12일) 날씨, 폭염 계속···태풍 '야기' 영향으로 소나기
일요일인 오늘(12일)은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요일인 12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중국 내륙으로 향하는 태풍 '야기'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엔 소나기가 예상된다. 남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부터 밤에는 중부 곳곳까지 소나기가 지나가겠다. 남부 지방 10~60mm, 중부와 경북에는 5~30mm 강수량이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7~36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3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2도, 낮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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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인제대교 추락 사망사건 제보자, "정차 중이던 마티즈 봤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인제대교 추락 사망사건을 조명했다.11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03년 인제대교 아래서 변사체로 발견된 20살 김 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추적했다.겨울 축제로 몰려든 외지인의 발길마저 뜸해지던 2003년 2월 인제의 겨울, 터널 끝에 맞닿은 인제대교 아래에서 스무 살 김 씨가 변사체로 발견됐다.직접 사인은 추락에 의한 것이었지만 추락 전 누군가에 의한 폭행 흔적도 함께 발견되었고 발견 당시 알몸 상태였다. 사망한 김 씨는 그 날 이른 새벽 친구 집으로 걸어가는 길이었다. 김 씨가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는 친구와 마지막 통화를 한 뒤 약 30분 후에 전원이 꺼졌다. 변사체에서는 성폭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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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내일(11일) 날씨, 전국 무더위 계속···폭염 변수는 태풍 '야기'에 달렸다
토요일인 내일(11일)은 무더위가 이어지며 일부 지역에는 비 소식이 있다.기상청은 이날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전라·경남서부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라·경남서부 5~40㎜ △경북동해안 5㎜ 내외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8∼35도,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이겠다. 현재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다. 열대야 현상도 계속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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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BMW 연쇄 차량 화재, 전액 현금 보상은 말뿐? "타 모델로 교체 권유"
'궁금한 이야기Y'가 BMW 차량 연쇄 화재 사태에 대해 조명했다. 10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BMW 차량 화재 사태를 집중 취재했다.BMW사 차량의 차주였던 김정환(가명)씨는 화재 당시를 회상했다. 김 씨는 "아내와 함께 중앙고속도로 금대 터널을 지나던 중 타는 냄새를 맡았다. 곧 차 안의 경고등에 불이 들어왔고 브레이크와 엑셀을 아무리 번갈아 밟아도 제어되지 않았다"며 앞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간신히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이때 굉음과 함께 차가 화염에 휩싸였다고. 사고 해당 차량은 '2017년 국토부 선정 가장 안전한 차'로 명성을 쌓았던 독일 BMW사의 520D 모델. 그런데 이 모델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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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대낮 백숙집 살인사건, "살인 직후에도 버젓이 영업"
'궁금한 이야기Y' 청주 백숙집 살인사건이 재조명됐다.10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대낮에 벌어진 유명 백숙집 살인사건을 취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제보자는 아버지 생일을 맞아 청주에 위치한 유명 백숙집을 찾았다. 그러나 식당에 도착했을 때는 경찰차와 구급차가 빠르게 그곳을 지나가고 있었다. 누군가 다쳤을 것이라고만 생각한 제보자는 크게 개의치 않고 음식을 주문했다.그러나 경찰차가 한두 대씩 늘어나고, 피 묻은 물체를 봉지에 담는 걸 목격했다. 식당 분위기가 삼엄해지자 제보자는 뭔가 심각한 일이 일어났음을 알게됐다. 그 시간 식당 바로 뒤편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던 것. 그런데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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