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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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내일(10일) 날씨, 무더위 지속되며 곳곳 소나기···태풍 '야기'는 어디로?
금요일인 내일(10일)도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겠다. 강원과 남부지방엔 소나기도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서 남부, 경상도, 전라 내륙 20~60㎜ △강원 영동, 충청 내륙, 제주도 산지 5~40㎜다.이날 전국 최저기온은 23~27도, 최고기온은 27~35도로 더위는 지속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6도 △대구 24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부산 25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2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전 35도 △대구 32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2도 △춘천 34도 △강릉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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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특별법' 내년 2월부터 시행...자동차 운행 제한 가능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내년 2월부터 시행된다.특별법에 따라 시·도지사는 미세먼지 농도가 비상저감조치 요건에 해당하면 자동차 운행을 제한하거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가동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때 휴업, 탄력적 근무제도 등을 관련 기관 또는 사업자에게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특별법은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은 관할구역 내에 미세먼지 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 중 어린이·노인 등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집중관리구역 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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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한서희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소식에 SNS를 통해 게재한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8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내가 워마드다 워마드 족칠려면 나 대신 잡아가라 명예롭게 웜련들 위해서 빵 한번 더 가겠다이기야”라는 내용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한서희는 과거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건 당시에도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라며 워마드를 옹호해 일부 네티즌들에게 지적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고 페미니스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받자 SNS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특히, 지난 8일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측은 음란물 유포방죄 혐의로 해외에 체류하는 운영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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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삼원판지 공장서 대형화재 발생...안전안내문자 발송
8일(오늘) 오후 7시 30분경 경남 양산시 덕계동에 위치한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한 커뮤니티에는 "경남 양산시 덕계동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서 안전안내문자가 발송되었다"는 글과 안전안내문자 사진이 올라왔다.공개 된 사진에는 "[경상남도청] 금일 19:37경 양산시 덕계동 삼원판지 대형화재발생, 인근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이 써있는 가운데 대형 화재 발생으로 인해 인근주민이 안전에 유의할 수 있게 발송 된 문자 내용이었다.특히, 안전안내문자와 대형화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재로 인명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아무런 피해가 없기를", "헐 저희동네요 ㅠㅠㅠㅠ", "문자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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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내일(8일) 날씨, 전국 곳곳 소나기···불쾌지수·오존농도↑
수요일인 내일(8일)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내륙에는 소나기 오는 곳도 있겠다.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충남을 제외한 내륙에 오후 동안 5∼50㎜가량 소나기가 내리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로 예보됐다. 서울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며 무덥겠다.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한 덕에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오존 농도가 수도권을 비롯한 대부분 지역에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겠지만, 비가 그치면서 다시 기온이 올라 불쾌지수가 높고 무더위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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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보좌관, 휴가 중 투신·사망···"주식 투자 실패"
김진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보좌관이 투신 사망했다.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0분쯤 춘천시 퇴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김 의원의 보좌관 A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다.A씨는 김 의원의 운전 담당 6급 비서로 현재 휴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투신했던 장소에는 휴대전화, 소주병 등이 있었다. 그러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경찰에 따르면 유족은 "10년 전에 시작한 주식 투자 실패로 파산에 이르러 목숨을 끊은 것 같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한편, 김진태 의원은 지난달 31일 네팔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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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사태 막는다...'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추진
정부가 잇따른 BMW 화재 사태를 계기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7일 정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 리콜 제도 개선 방안을 추진해 이달 중 법령 개정 등과 관련한 방침을 결정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우선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의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BMW 리콜 결정 및 이후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 종합적인 리콜 제도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으며,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국회도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박순자 자유한국당 의원은 6일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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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발암물질 리스트' 처방받은 환자 약 18만 명···추가 금지된 품목은?
고혈압약 성분인 '발사르탄'에서 또다시 발암의심물질이 검출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6일 중국 주하이 룬두가 만든 발사르탄 조품에서 NDMA가 0.12~4.89ppm 검출돼 해당 성분이 들어간 22개사 59개 제품에 대해 판매중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조품은 그 자체가 이미 약리활성을 가진 물질로 원료의약품을 만들기 바로 전 단계의 물질이다. 조품의 순도를 높이면 원료의약품이 된다. 이번에 판매 중지된 약은 주하이 룬두의 발사르탄 조품을 대봉엘에스(078140)가 수입, 가공처리를 거쳐 각 제약사에 납품됐다. 이들 제품을 처방받은 환자는 약 18만 명으로, 진료를 받았던 병원이나 약국을 방문해 약을 교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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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늘(7일) 날씨, 입추(立秋)에도 더위 이어져···낮 최고기온 '36도'
화요일이자 '입추(立秋)'인 오늘은 전국에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도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으며 가끔 구름이 많겠다"면서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북부내륙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대기가 불안정해 내륙 지방과 제주도 산지는 갑자기 많은 양의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도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고, 시간당 30㎜ 이상의 많은 비가 강하게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시설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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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내일(7일) 날씨, 입추(立秋)에도 가을은 아직···낮 최고기온 '36도'
화요일이자 절기상 가을이 시작되는 '입추(立秋)'인 내일은 전국에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6일 "내일도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으며 가끔 구름이 많겠다"면서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북부내륙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전날처럼 대기가 불안정해 내륙 지방과 제주도 산지는 갑자기 많은 양의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50㎜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도 새벽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고, 시간당 30㎜ 이상의 많은 비가 강하게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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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7일), 가정 전기료 누진제 완화 발표···"7~8월 한시적"
정부가 한시적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하기로 했다. 7일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예정.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 대책을 브리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책에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의 7∼8월 한시적 완화와 저소득층에 대한 전기요금 지원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앞서 재난 수준의 폭염에도 전기료가 비싸 에어컨도 마음껏 켤 수 없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며 가정용에만 적용하는 '누진세'를 폐지하자는 청원이 빗발쳤다. 정치권에서도 가정용에만 적용하는 이 누진제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공감하면서 지난 2016년에 시행한 완화방안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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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내일(6일) 날씨, 전국 곳곳 소나기···반갑지만 폭염 해소엔 '역부족'
월요일인 내일(6일)은 전국 내륙 지역에 낮부터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내륙을 중심으로 낮부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에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에도 5~50mm 안팎이다. 일부 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등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비 소식에도 기온은 전국 대부분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르며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27∼36도다. 아울러 열대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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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아내 김혜경, 막말 녹취록 공개로 '논란'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 씨로 추정되는 녹취파일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4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씨와 강제입원 의혹 피해자로 알려진 이재선씨 딸과의 통화로 보이는 음성 녹취파일이 올라왔다. 해당 녹취 파일에는 한 여성이 최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이재명 지사의 친형 故 이재선씨 강제입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녹취된 파일상 통화는 자신을 '작은 엄마'라고 지칭하는 여성 A 씨가 젊은 여성 B 씨에게 전화를 걸며 이뤄졌다. A씨는 "나다. 작은엄마. OO아. 전화 좀 받아라. 미안하지만, 아침 일찍 작은 엄마가 너의 문자를 봤는데 작은엄마가 무슨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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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날씨, 낮 최고기온 39도···오존농도↑ 야외활동 '자제'
일요일인 오늘(5일)도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내륙은 낮 동안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9도, 낮 최고기온은 33~39도로 예보됐다. 서울 등 대부분 지역이 낮 최고 35도를 넘겠고, 대구(39도)를 비롯해 경북지역 더위가 특히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7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8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전 36도 ▲대구 39도 ▲전주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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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내일(5일) 날씨, 쉴 새 없는 찜통더위···오존 농도 '나쁨'
일요일인 내일(5일)도 뜨거운 날씨가 계속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5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내륙은 낮 동안 가끔 구름이 많겠다. 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22~29도, 낮 최고기온은 33~39도로 예보됐다. 서울 등 대부분 지역이 낮 최고 35도를 넘겠고, 대구(39도)를 비롯해 경북지역 더위가 특히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7도 ▲춘천 27도 ▲강릉 29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8도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전 36도 ▲대구 39도 ▲전주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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