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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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소규모 공장 안전관리 위한 단속 실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공장화재의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규모 공장을 대상으로 다음 달 6일부터 소방특별사법경찰과 소방안전패트롤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북부본부와 경기북부 관할 각 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 소방사법경찰 등 11개 합동점검반 35명이 동원돼 연 면적 1,500㎡ 이하의 소규모 공장을 확인한다. 특히 위험물 사용이 예상되는 섬유, 목공, 인쇄 등 화재 취약 업종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생산․제조과정에서의 무허가 장소의 페인트, 시너 등 위험물 취급 여부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고장 방치 여부 △피난 방화시설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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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노동자 인권보호 위한 컨설팅 수행기관 내달 10일까지 공모
경기도는 경비노동자 등 아파트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고용불안과 노동권익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2023년 아파트 노동자 인권보호 및 컨설팅 사업’의 수행기관을 다음 달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아파트 노동자 인권․권익침해 사례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도 차원의 문제점 진단과 발굴․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아파트 노동자 모니터링단 운영 ▲아파트 경비노동자 근무제 개편 컨설팅 등 2개로 총 1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먼저 ‘아파트 노동자 모니터링단’은 사업수행 기관이 아파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갑질 피해와 노동권익 침해 사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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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올해 부동산 불법행위 선제 수사 나선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부동산 투기수요 사전 차단과 실수요자 피해 예방을 위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불법행위 선제 수사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연중 진행될 수사의 주요 대상은 △2022년도 도내 청약경쟁률 과열 아파트 부정 청약 행위 △집값 담합 등 부동산거래 질서 교란 행위 △무등록·무자격자 중개행위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부동산 불법행위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외국인 불법 투기행위 등이다. 분야별로 보면 부정한 방법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아 무주택자의 분양 기회를 빼앗는 ‘부정 청약’은 지난해 청약경쟁률 353대 1로 과열된 파주 운정신도시 등 4개 단지를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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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70건 공개 대부·매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 간 총 70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27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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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환경연구원, 환경분야 시험·검사능력 ‘적합’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환경분야 정도관리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수질·대기 등 8개 전 분야에서 ‘정도관리 검증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정도관리 평가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평가 제도로 숙련도 시험과 현장평가로 구분된다.숙련도 시험은 8개 분야별 시료에 대한 시험검사 능력과 시료채취 등을 위한 장비운영 능력 등을 평가한다. 현장평가는 자격을 갖춘 평가위원이 3년마다 시험검사기관을 방문해 정도관리 시스템 운영실태 등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한다.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 국립환경과학원이 대기, 수질,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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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관절염 증상 완화하는 '기공체조교실' 신규 대상자 모집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관절염 예방․관리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기공체조교실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15명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기공체조는 기혈순환과 근력강화에 도움을 주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운동으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아 관절염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기공체조교실은 상반기(2월 8일~4월 19일)와 하반기(9월 6일~11월 3일)로 나누어 진행되며, 매주 2회(수, 금)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진행된다.수업은 기공체조를 통한 심신 이완법과 호흡 훈련 및 명상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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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71가구에 생필품 등 전달
함평군가족센터(센터장 김기영)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가정 내 환경 점검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취약 가정에 대한 자원을 연계하는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2023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다자녀 및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유형의 다문화가족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평군 다문화가족 71가정에 식료품 및 생필품을 지원했다.이번 명절 지원 물품은 함평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현물 및 과일), 한국전력공사 ICT 운영처(선물세트 및 과일), 함평군청(쌀 및 고기), 대한한돈협회 함평군지부(한돈)의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정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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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금라회', 취약계층에 쌀 200포 전달
나주시 주요 기관단체장 모임인 ‘금라회’(錦羅會)가 계묘년 새해 첫 어려운 이웃과의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 금라회는 창립 이후 매년 명절 전후로 지역에서 생산한 쌀 등을 꾸준히 취약계층에 지원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윤병태 시장을 비롯한 금라회원 8명과 백미 200포(500만원 상당) 기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기탁식에는 신경훈 농협중앙회나주시지부장, 박상훈 경찰서장, 박윤자 교육장, 신윤길 고구려대학교 총장, 김규동 나주축협조합장, 정학관 세무서장이 참석했다.사랑의 백미는 홀몸 어르신, 조손 가정 등 100가구에 2포대씩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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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9회 행복무안 수련마을 발전계획 발표회 열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6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5개 마을리더와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9회 행복무안 수련마을 발전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수련마을 만들기는 퍼실리테이터라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민 스스로가 마을자원조사, 마을지도그리기, 마을발전과제를 발굴해 단기(5년 후), 장기(10년 후)의 발전비전을 그리며 계획을 수립하는 무안군만의 주민주도 참여 프로그램이다.이날 발표회에서는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삼향읍 계두마을 개발위원 자격으로 발표에 참여한 오찬식 총무는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어르신들과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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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교육 영상 홈페이지에 게재"
진도군이 올해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오는 2월 1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교육은 벼, 구기자, 대파, 포도, 단호박, 미생물, 고추를 포함한 7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소득 보전을 위한 공익직불 의무교육도 함께 추진된다.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3년 동안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했지만 올해 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을 위해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교육 영상도 제작·게재할 예정이다.군은 작물별 핵심기술, 농정시책 등 유용한 정보제공으로 농업인들에게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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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도시재생과 함께하는 계묘년 신년 음악회 마쳐
정읍시는 지난 26일 연지아트홀에서 ‘정읍시 도시재생과 함께하는 2023 계묘년 신년 음악회(이하 음악회)’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따른 행사로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읍시민들에게 새 희망과 감동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선착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정읍 출신의 예술가 황예진 피아니스트와 황예찬 바이올리니스트, 박세련 트리오(첼로 박세련, 바이올린 유중훈, 피아노 강정금)가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또 정읍 출신 예술가들을 롤모델 삼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정일중학교 양다영 학생과 정읍중학교 고동현 학생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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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방울토마토·딸기 5월까지 수확…116톤 생산 예상
완도군은 군외면에서 자란 방울토마토와 딸기가 수확 시기를 맞았다고 27일 밝혔다.방울토마토와 딸기는 생육 후기인 5월까지 수확이 진행될 예정이며, 완도군의 방울토마토 재배 면적은 3.2ha로 올해 예상 생산량은 93톤이다.딸기(설향) 재배 면적은 2.1ha로 23톤 정도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완도 방울토마토와 딸기는 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자라 맛과 품질이 우수하며, 특히 방울토마토는 다른 품종보다 당도가 1.5배 정도 높고, 껍질이 두꺼워 저장 기간이 일반 토마토보다 2~3일 길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수확한 방울토마토와 딸기는 광주광역시와 목포 지역 농산물공판장과 완도 지역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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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안전교육 진행
해남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조기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군은 올해 84억 9,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총 2,382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는 지난해보다 214명이 증가한 규모로, 지난 16일부터 사업에 조기 착수해 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재개를 지원하고 있다.노인일자리 사업유형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활동형 △참여자의 경력과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서비스형 △창업지원을 통한 수익창출을 하는 시장형 등으로 14개읍면 및 4개 민간수행기관에서 45개 사업단을 운영한다.공익활동형 사업 참여자는 월 30시간 활동으로 27만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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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종부세 감면 전액 주거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지난 26일 정부가 발표한 종합부동산세제 개편 계획에 따른 종부세 감면액 전액을 ‘주거약자와의 동행’ 예산으로 사용한다. SH공사는 정부의 종부세 개편 계획에 따라 2023년 납부할 공공임대주택 종부세가 약 132억 원으로 전년(294억 원)대비 162억 원 가량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주거 취약계층 지원 예산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정부의 이번 종부세 개편 방향에 따르면 공공주택사업자에 대한 세율 인하를 통한 세부담 경감을 추진한다. SH·LH 등 공공주택사업자는 종부세율이 절반 수준으로 인하될 것으로 기대된다. SH공사는 종부세 감면분 전액을 공공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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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택스세무회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은 디택스세무회계(대표 이윤환)가 27일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적십자에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디택스세무회계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디택스세무회계 이윤환 대표 세무사는 “적은 금액이라도 적십자가 하는 좋은 활동들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박은영 사무처장은 “주신 특별회비는 투명하게 꼭 필요한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 지원 및 각종 재난 시 긴급구호활동 등에 사용되는 적십자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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