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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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스토리, 부동산 거래 플랫폼 '죽방' 론칭
주택임대관리 전국 브랜드 '스마트하우스'의 인천중부지사인 어반스토리는 인천지역 부동산 거래 플랫폼 '죽방'(죽이는 방구하기)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죽방은 오피스텔과 신축빌라의 매매나 분양 정보를 고객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인천 지역을 구와 동 단위(부평, 주안, 구월동 등)로 세분화 시켰으며, 자신이 원하는 평수와 지역 주변 정보를 한눈에 비교확인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하고 있다.죽방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인천지역으로만 서비스를 한정하고 있지만 단순히 자사의 사이트에서 매물 정보만을 제공해주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과의 진심어린 소통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죽방'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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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국민 80% "가상화폐, 들어본 적 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은 가상화폐에 대해 잘 알고 있거나, 적어도 들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13~14일 가상화폐 인식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043명 중 31.2%가 가상화폐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었으며 50.8%는 "가상화폐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전혀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18.0%에 그쳤다.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의 38.5%가 잘 알고 있었고 들어본 적이 있다는 사람도 46.4%에 달했다. 여성의 경우도 24%가 가상화폐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었고 55.2%가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연령별로는 상대적으로 젊은 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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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국민 76.7% "가상화폐 투자 안 할것"
최근 가상화폐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지만 '가상화폐에 투자할 의향이 없다'는 국민이 여전히 76.7%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13~14일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에 대한 국민의 인식도를 국내 최초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체 응답자 1,043명중 76.7%가 가상화폐에 "투자할 의향이 없다"고 답했으며 19.4%가 "향후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현재 가상화폐에 '투자중'이라고 응답한 국민은 3.9%로 저조한 비율을 나타냈다. 성별로는 남성의 75.1%가 가상화폐에 "투자할 의향이 없다"고 응답했으며, 18.9%는 향후 투자할 의향이 있으며 6.0%는 '현재 투자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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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국민 66% "비트코인 500만원은 거품"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500만원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 10명중 6명은 버블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13~14일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에 대한 국민의 인식도를 국내 최초로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043명중 59.1%가 비트코인은 "버블이다"고 답했다. 조사 응답자 21.5%는 "적정한 가격이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더 오를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도 5명중 1명꼴인 19.4%에 이르러 대조를 보였다.성별로는 남성의 63.3%가 비트코인은 버블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19.4%는 적정, 17.3%는 더 오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반면 여성의 경우 55.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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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5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1위 삼성전자·2위 SK하이닉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5월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SK하이닉스, 3위는 테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9일부터 5월10일까지 반도체 상장기업 6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17년 5월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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