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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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승소, '여친 폭행-임신중절 강요' 논란서 벗어나나?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의 민사소송에서 2심도 승소했다. 10일 서울고법 민사32부(유상재 부장판사)는 최모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이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1심에서 최씨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해 유산을 하고, 임신중절을 강요받았다고 볼 증거가 없다고 원고 패소 판결한 바 있다.반면 김현중이 최씨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에 따른 위자료 소송에선 최씨가 김현중에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모두 1심과 마찬가지 결과다.앞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인 최모씨는 김현중과 교제하며 임신했지만 김현중에게 맞아 유산을 했다는 주장을 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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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결혼, 피앙세는 누구?
이하늘이 결혼식을 올렸다.17세 연하의 오래된 연인과 드디어 화촉을 올린 것.소속사 슈퍼잼레코드는 이하늘이 10일 오후 5시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 바닷가 한 카페 앞마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이하늘 결혼 축가는 가수 임창정과 래퍼 산이, 사회는 엠씨 딩동이 맡았고 주례는 없었다고 밝혔다.이하늘의 피앙세는 2007년 부터 11년째 연애 중이었던 17세 연하 일반인 여성이다.한편 이하늘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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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진 병원후송도 충격...더군다나 낸시랭과 이혼 준비까지 '어쩌다가'
왕진진 병원후송이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낸시랭 남편인 왕진진이 극단적 자살시도를 한 것으로 밝혀 져 충격을 준것.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왕진진이 이날 새벽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목에 붕대를 맨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보도했다.왕진진은 응급처치 후 의식을 잠시 찾았지만 안정이 필요한 상태로 전해졌다. 왕진진의 이같은 극단적 자살시도에 낸시랭과의 불화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지난달 20일 낸시랭과 부부싸움 도중 왕진진이 자택에서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당시 낸시랭과 왕진진은 부부싸움을 인정했지만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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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음주운전 방조, 계속 되는 논란에 소속사 나섰다...무슨 말 했나?
백성현 음주운전 방조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백성현 소속사가 결국 공식입장을 밝혔다.10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먼저 사과했다.이어 "백성현은 정기 외박을 나와 지인들과의 모임 후 음주운전자의 차에 동승해 사고가 발생했다. 그릇된 일임에도 동승한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군인의 신분으로서 복무 중에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음주운전을 방조한 죄 또한 무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백성현이 탑승한 차량은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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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영상][4K] 설리 강렬한 입술로 매력어필, 에스티 로더 론칭 행사
10일 오후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호텔 이벤트홀에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ESTEE LAYDER)'의 신제품 '퓨어 컬러 디자이어 립스틱' 론칭 행사가 열렸다.에스티 로더의 뮤즈 설리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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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설리, 심쿵 미소로 손하트를 날려요~
10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레스케이프 호텔 8층 이벤트룸에서 '에스티 로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설리가 참석하여 수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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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설리, 수줍은 손하트 포즈
10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레스케이프 호텔 8층 이벤트룸에서 '에스티 로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설리가 참석하여 수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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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설리, 인형보다 더 인형같은 숙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레스케이프 호텔 8층 이벤트룸에서 '에스티 로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설리가 참석하여 수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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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설리,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방긋
10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레스케이프 호텔 8층 이벤트룸에서 '에스티 로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설리가 참석하여 수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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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설리, 갈수록 예뻐지는 비주얼
10일 오후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레스케이프 호텔 8층 이벤트룸에서 '에스티 로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날 배우 설리가 참석하여 수 많은 취재진들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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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문채원, 싱크로 100% 자랑?…원작과 비교해보니
문채원이 ‘계룡선녀전’ 원작과 높은 싱크로로 눈길을 끌고 있다.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한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문채원은 극중 선옥남 역을 맡았다. 그는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나무꾼과 혼인, 남편이 죽은 후 699년 동안 환생할 날만을 기다리는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다. 느긋하고 따스한 성품과 엉뚱한 성격 때문에 주변인들에게 사랑받는 인물이다.문채원은 캐스팅 공개부터 원작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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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살인’ 대세 배우들의 열연과 명품 스토리에 ‘관객들 극찬 세례’
영화 ‘암수살인’이 대세 배우들의 열연과 명품스토리로 관객들의 극찬 세례를 이끌어 내고 있다. 1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개봉 1주차엔 200만 관객을 기록, 2주차엔 CGV 골든에그지수 95%,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8.6점을 달성해 영화팬들의 지치지 않는 호평과 입소문까지 이어가고 있다.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이다. 특히 ‘암수살인’의 실관람객은 “한국범죄 영화 중 이렇게 완성도 높은 영화는 처음이다”(네이버_jsoh****), “스토리 탄탄했고 너무 놀랍고 소름돋았음. 배우들 연기는 장난없었고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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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북녘땅 헬기 중계로 ‘감동 선사’…팔방미인 입증
가수 윤수현이 KBS 청주 특별생방송 ‘세계 기록 유산 두 가지 이야기’에서 헬기를 타고 임진각과 북녘땅을 중계하며 뜨거운 감동의 순간을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나운서 한상권 아나운서, 오유경 아나운서, 이지연 아나운서, 방송인 전원주, 가수 설운도, 개그우먼 김승혜가 함께 했다. 윤수현은 생방송 120분 내내 헬기에서 세 번에 걸쳐, 통일로에서 임진각 쪽으로 이동, 임진강 역, DMZ 열차, 미얀마 아웅산 순국 외교사절 위령탑, 임진각 자유의 다리 등 이산의 아픔을 담은 임진각의 현장을 생생하게 중계 했다. 또한 잃어버린 30년의 노래비를 소개하면서 윤수현은 직접 헬기 안에서 열창하기도 했다.이후 임진강 너머 북녘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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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네티즌 관심 모은 ‘그는 누구?’ 히트곡 ‘디디디’로 큰 인기
김혜림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혜림은 1988년 KBS의 예능프로그램 ‘젊음의 행진’의 전속 아이돌 그룹 ‘통크나이’로 데뷔했다. 그는 1989년 솔로가수로 전향, 히트곡 ‘디디디’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젠 떠나가 볼까’와 ‘날 위한 이별’ 등의 히트곡도 남겼다. 1998년 7집 앨범을 발매한 그는 2007년에 디지털 싱글 ‘어쩌면 좋아’를 발표한 뒤 이렇다 할 활동을 펼치지 않았다. 김혜림은 1950~6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겸 배우 나애심(본명 전봉선)의 딸이다. 나애심은 ‘밤의 탱고’, ‘과거를 묻지 마세요’ 등으로 인기를 누린 가수로, 작년 87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나애심의 동생 전봉옥도 가수로 활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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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맨 블랙' 데뷔 쇼케이스 강태우, "100만뷰, 자신있습니다"
'더 맨 블랙의 강태우가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 데뷔 포부를 밝혔다. '더 맨 블랙'은 웹드라마를 통해 데뷔를 알린다. 강태우는 "100뷰, 자신있습니다"라며 당차게 말문을 열었다.이어 웹드라마 촬영 에피소드에 대해서 "멤버 열명이 연기적 호흡이 잘 맞았다" 며 "촬영하면서 태우라는 인물의 톤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멤버들 감독님이 도와주셔서 공부가 된 작품이다"고 전했다.강태우는 "데뷔가 부담이라기보다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프로젝트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막내 답지 않은 마음 가짐을 밝히기도 했다.이들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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