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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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포토] 청하, 청순발랄한 비주얼을 뽐내며 입장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극장 키홀에서 제 10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이날 가수 청하가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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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전설의 록밴드 '퀸'의 귀환'..'올해 최고의 음악 영화 탄생 '예고'
올해 최고의 음악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았다.전설적인 록 밴드 ‘퀸’과 천재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보여준 음악과 퍼포먼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 무대 의상과 헤어 스타일은 그 시대에 흔히 볼 수 없는 독보적인 개성이었고 비주얼만으로 ‘퀸’이라는 정체성을 표출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다. 이러한 비주얼까지 완벽에 가깝게 보여주기 위해 제작진은 '보헤미안 랩소디' 속 화려한 의상, 헤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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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 7인 '완벽한 타인', 오늘(10일) 입소문 시사회 개최..'기대 UP'
'완벽한 타인'이 사전 모니터 시사회에서 만족도 무려 4.4(5점 만점 기준)의 압도적 점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오늘(10일), 전국 규모의 입소문 시사회 개최를 확정 지으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끈다.영화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최고의 흥행 다크호스를 예고하는 영화 '완벽한 타인'이 모니터 시사회에서 만족도 4.4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완벽한 타인'은 오는 16일 진행되는 언론시사회 이후 저녁부터 전국 규모의 입소문 시사회 개최를 확정 지었다. 이처럼 '완벽한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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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진경, 연기력 과시하며 등장..'신스틸러 등극'
‘하나뿐인 내편’의 진경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연기력으로 등장과 함께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16회에서는 오랜 외국생활 후 귀국한 나홍실(이혜숙 분)의 동생이자 장고래(박성훈 분)-장다야(윤진이 분)의 이모 나홍주(진경 분)가 등장해 안방극장의 시선을 독점했다. 다야와 왕이륙(정은우 분)의 결혼식 후, 홍실과 함께 둘의 결혼사진을 보며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던 오은영(차화연 분)은 홍주의 안부를 물었다. 홍실은 “나 홍주 걔랑은 자매 인연 끊었다. 그러니까 내 앞에서 홍주 얘기는 꺼내지 말았으면 한다” 고 말했다. 그러던 찰나, 홍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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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흥행돌풍 속 명대사 'BEST3 공개'
영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가 흥행돌풍 속에 관객들 마음을 뒤흔든 명대사를 공개했다. 첫번째 화제의 명대사는 바로 "무슨 요일이지? 오늘이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군" 이다. 이 대사는 ‘곰돌이 푸’의 캐릭터를 그대로 대변하기도 하지만 세기의 힐링 아이콘답게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임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여주며 영화를 관통하는 메시지이자 주제로 오롯이 대변한다. 두번째 명대사는 "아무 것도 안 하다 보면 대단한 뭔가를 하게 되지"로 많은 관객들이 공감을 얻었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바쁜 시간 속에서도 우리가 잠시 휴식의 시간 동안 가지는 감성이나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쁨에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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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욕설 논란에 대중들은 실망…“중2병 환자” “의식하고 발언하길”
래퍼 쌈디가 욕설 논란에 휩싸이면서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쌈디는 지난 8일 DJ 웨건과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일부 네티즌이 ‘인맥 힙합’이라고 언급하자 발끈했다.그는 “뭐 인맥 힙합이라고 하고 있는데, 그걸 떠나서 일단 좋아. 근데 뭘 XX이냐. 그냥 쳐 들으면 되지”라고 말했다. 이어 “아니 XX 좋은 사람들끼리 XX 즐겁게 만든 걸 그걸 인맥이라고 하면 안 되지”라면서 “그냥 들어라. 아 듣기 싫으면 듣지 말든가. 아니 XX 뭐. 그냥 방구석에서 쳐 음악 듣고 있으면서 XX”라며 욕설을 했다. 또 “아니 음악 하는 사람들 XX으로 보이나 봐. 어? 뭐 XX 쉽게 만드는 줄 알아요, 음악을? 너희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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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손담비, 배반의 장미 100만 기원 댄스
'비스' 손담비가 '미쳤어'와 '토요일 밤에' 댄스를 췄다. 9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배반이 장미 주역 손담비, 정상훈, 김인권, 김성철이 출연했다.이날 남태현은 손담비에게 "연기와 노래 섭렵한 만큼 장르 불문 절친이 대박이다"며 "절친들 하고 하는 생일파티가 해마다 이슈다"고 말했다.이에 손담비는 "매번 생일 파티마다 콘셉트를 정한다. 복고, 청청 등"이라고 답하며 "일주일 있으면 생일이다. 이번 콘셉트는 아재다"고 말했다.이어 비스 제작진이 손담비 생일 케이크를 들고 왔다.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생일에 댄스가 빠질 수 없다며 생일 기념 100만 기원 댄스를 제안했고 손담비가 '미쳤어'와 '토요일 밤에' 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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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혜림, 김광규에 "저한테 많은 웃음 주신 분이다"
'불청' 김광규가 새 친구로 김혜림이 온다는 것을 맞췄다.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가 새 친구 마중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광규는 마중 가는 차량 안에서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 '디디디' 노래를 들으며 새 친구로 김혜림이 올 것을 예상했다.김완선은 김광규의 차량이 보이자 김혜림을 숨겼다. 그러나 김광규는 "새 친구 누군지 알 것 같다"며 "디디디 아니에요?"라고 물었다.이에 김완선은 "재미가 없네"라며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김광규를 만난 김혜림은 팬이라고 말하며 "저한테 많은 웃음을 주신 분이다. 꼭 뵙고 싶었고 설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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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차태현, 이엘에 손석구 외도 알렸지만 돌아온 건 독설
'최고의 이혼' 차태현이 이엘의 독설에 충격받았다.9일 방송된 KBS2 '최고의 이혼'에서는 조석무(차태현 분)가 진유영(이엘 분)의 독설에 충격받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조석무는 진유영의 남편 이장현(손석구 분)이 바람피우는 모습을 목격했다.이후 진유영을 찾아간 조석무는 "과거 우리 둘이 살 때 그때 좋았는데. 가끔 돌아보면 그 시기가 뾰족하게 선명하게 떠올라. 그대로 쭉 살았으면 어땠을까"라며 과거를 언급했다.진유영은 왜 그런 사람과 결혼했냐는 조석무의 물음에 "직장에 후배가 있었어. 아마 직장에서는 유일한 친구였을 거야. 그 애 남자친구였어"라며 남편을 만나고 결혼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조석무는 "남자들은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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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감미로운 노래 선물...'목소리에 녹아요~'
전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였던 배우 김소혜가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9일(오늘) 오후 김소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며 늦은 저녁 시간에도 2500여 명의 팬들이 보는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늦은 오후에도 불구하고 김소혜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십센치의 '스토커'와 박원의 '노력'을 부르면서 팬들에게 감미로운 노래를 선물한 가운데 점점 물 오르는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접한 팬들은 "소혜 노래 잘 부른다", "소나기 불러주세요 ㅠㅠ", "소혜야 사랑해", "소혜언니 너무 이쁘세요", "지금 부르는 노래 제목 뭐에요?", "헐 소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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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엘제이(LJ)와 논란 후 '뷰티인사이드'로 첫 드라마 복귀···서현진 라이벌 役
'뷰티인사이드' 배우 류화영이 서현진의 라이벌로 등장했다.9일 오후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이 자신의 라이벌 앞에서 수모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세계는 자신의 데뷔 은인인 감독의 귀국 소식에 해당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하지만 감독은 다른 배우 최유리(류화영 분)과 미팅 중이었고, 한세계의 등장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세요"라고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한세계는 "감독님 왜 한국에 오셨으면서 연락을 안하셨어요"라고 물었고, 감독은 "연락을 안하면 안하는 대로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라며 날카롭게 답했다.한세계는 "저 세계에요 감독님"이라고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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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부부, 샘 스미스 내한 공연 인증샷···역시 '비주얼 부부'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샘 스미스 내한 공연 인증샷을 남겼다. 손태영은 9일 자신의 SNS에 "샘 스미스. 샘도 우리에게 감동. 우리도 샘에게 감동. 멋지고 열정적인 공연 잘 보았습니다. #samsmith #샘 스미스 #내한공연 #열정 #감동 #조심히 돌아가세요 #문화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권상우와 손태영이 머리를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샘 스미스가 열창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샘 스미스는 이날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이번 콘서트는 2집 'The Thrill of It All'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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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홍수아, 정혜인 청부살인 지시···강은탁 "같이 죽자"
'끝까지 사랑' 홍수아가 정혜인 청부살인을 지시했다.9일 오후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강세나(홍수아 분)가 자신에 도움을 요청하는 에밀리(정혜인 분)의 목숨을 빼앗도록 지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에밀리는 "아빠랑 어제 통화했는데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셔"라며 "우리 아빠 한국에서 살게 해줘. 나 너희아버지한테 아무 말도 안했어 그러니까 제발 일자리만, 아빠랑 둘이 살게만 해줘"라고 눈물로 애원했다. 하지만 강세나는 대답만 한 후 뒤에서는 계략을 꾸몄다. 강세나의 심복 덕배는 "에밀리가 도망쳤다"고 보고했고, 강세나는 "죽여요"라고 명령했다.에밀리는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차를 보고 구해달라고 손짓했지만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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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대도서관, "1년에 17억 번다..고졸이라 투자자 없어 개인방송 시작"
'1대 100' 대도서관이 수입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1인 미디어 채널을 운영중인 대도서관이 1인으로 출연했다.이날 대도서관은 "혼자 나와서 사업을 하려다보니 고졸에게는 아무도 투자를 안해주더라. 그래서 1인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 이어 "1년에 약 17억 원 정도 개인적으로 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8월 같은 경우는 광고 수익만 6800만원 정도였다. 외부 광고 수익까지 합치면 2배 정도 된다"며 연예인을 능가하는 수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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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걸그룹 베리굿과 찍은 다정한 사진 눈길...'부러움 자아내'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걸그룹 베리굿이 찍은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대도서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베리굿 과 함께한 합동방송 재밌었어요! 신곡 #풋사과 대박나세요! 함께 #저스트댄스 도 했는데 역시 춤선이 달랐어요~ 굳굳~ 베리굳~ ."라는 내용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 된 사진 속에서 대도서관은 베리굿과 함께한 합동방송을 마치고 찍은듯한 모습으로 귀엽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베리굿 다예, 고운, 조현과 눈을 휘둥그레 뜨고 있는 대도서관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다.특히, 사진을 접한 팬들은 "베리굿 너무 이뻐요", "조현 여신이다", "대도서관님 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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