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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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수족구병 발생 현황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수족구병의 신고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족구병이 많이 발생하는 연령인 5세 이하 어린이가 집단생활 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손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본부는 전국 98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수족구병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17주 0.7명, 18주 1.4명, 19주 1.4명, 20주 2.4명(잠정치)으로 증가하며, 6월부터 본격적인 유행 시기에 돌입할 것이라고 예측했다.제 20주 연령별 수족구병 의사 환자수는 0~6세군에서 29명, 7~18세군은 7명으로 나타났다.또 발열과 손,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는 등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 확산 방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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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대장암 치료 잘하는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장암 치료 잘하는 병원을 권역·등급별로 분류했다.22일 건강보험삼사평가원에 따르면 ‘대장암 5차 적정성평가’에서 각 평가지표를 취합한 종합점수를 산출해 의료기관을 5등급으로 구분했다.2015년 대장암 수술 환자가 발생한 252개 기관 중 종합점수 산출 기준(수술 건수 10건 이상 기관, 보조요법 영역 8개 지표 중 5개 이상 발생기관)에 해당되는 기관은 134개에 달했다. 그 중 1등급이 119개 기관으로 전국 각 지역에 분포했다.대장암 5차 적정성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을 한 252개 의료기관과 만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평가는 (진단영역)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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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인공지능 혈압측정기술 최초 개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의사 등 전문가가 측정하는 수준의 정확성을 갖는 혈압측정기술을 한양대 장준혁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장준혁 교수 연구팀과 캐나다 오타와 대학의 임상데이터 국제협력을 통해 이루어졌다. 딥러닝은 인공지능의 한 기법으로 인간의 두뇌가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 뒤 사물을 구분하는 정보처리 방식을 모방해 알고리즘이 사물을 인지 혹은 분별할 수 있도록 하는 최신기술이다. 이러한 딥러닝 기술을 적용하면 사람이 모든 판단 기준을 정해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추론·판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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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뇌신경모방칩 연구개발 시작
미래창조과학부는 다가올 지능정보사회의 기술혁신을 이끌 나노 및 소재 분야의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신규 연구개발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과제는 인공지능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동력인 지능정보기술의 기반을 구성할 뇌신경모방칩(신경칩), 초저전력칩 등 차세대 나노반도체와 미래 유망 신산업 창출이 가능한 나노기술 산업화 공백기술 등 13개 세부분야다.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5년간 총 연구비 576억원(연간 약 115억원)이 지원된다. 이번 공모는 오는 5월 2일까지 40일간 진행된다. 평가와 선정절차를 거쳐 6월부터 본격 지원될 예정이다. 공모의 상세 정보는 미래창조과학부(www.msip.go.kr), 한국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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