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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누구? 남다른 학력..'필모도 화려해'
배우 정은채가 '버닝썬 화장품 연예인'으로 지목된 것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정은채 소속사 측은 "정은채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버닝썬과 화장품 브랜드 V사 내용과 관련해 무관한 입장이며 각종 커뮤니티, 댓글들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악성 루머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이어 "이미 지난해 4월 말 경 V사와의 계약이 종료됐고, 이후 5월부터 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버닝썬 사건이 일어난 시점과 전혀 관련이 없으며 또한 그 장소에 방문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정은채는 1986년생으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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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할리우드 진출 앞두고..'안타까운 2차 피해'
배우 한효주의 소속사가 한효주의 버닝썬 VVIP파티 참석 루머를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대응 할 것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클럽 '버닝썬'의 한 관계자가 제보자로 나섰다.해당 관계자는 김상교 씨 폭행사건이 있던 날 '버닝썬'에는 클럽에 협찬을 해준 화장품 브랜드의 직원들과 여배우의 회식자리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방송 후 네티즌들의 추측성 글이 이어지면서 여러 여배우들이 거론됐고, 그 과정에서 애꿎은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2차 가해가 우려되고 있는 셈.이에 한효주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효주 배우는 해당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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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칼 들었다..'7月 처벌이 달라진다?'
배우 고준희 측이 악성 루머에 악질적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고소했다.4일 배우 고준희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에 따르면 고준희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12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또한 앞으로도 모니터링을 통해 선처 없는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밝혔다.고준희는 ‘버닝썬 사태’와 관련해 속칭 ‘승리 단톡방 여배우’로 언급되며 악성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승리, 최종훈과 관련된 여배우가 맞느냐”는 일부 팬들의 질문에 직접 “아니에요”라는 댓글로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악플'을 단 사람들이 오는 7월 이후 재판에 넘겨지면 새로운 처벌 기준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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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화장품 연기자 이니셜 등장? '애먼 피해자 또 나올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이후, 또 다시 '버닝썬 게이트'의 2차 피해 양상이 재연되고 있다.4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황하나와 버닝썬-VIP들의 은밀한 사생활'편을 보도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과 만난 다수의 제보자들의 증언이 공개됐다. 특히 클럽에서 김상교 씨와 관련된 폭행 사건이 있던 날, 클럽 내부에 중요한 손님들이 착석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관계자는 당시 클럽에는 '버닝썬'에 화장품을 협찬해준 브랜드의 직원들과 한 명의 여배우가 함께 회식을 즐기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주장과 함께 해당 여배우에 대한 선정적인 묘사가 첨언되면서, 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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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 슈퍼스타K에 출연했던 고등학생 ‘평범한 일상서...’
송유빈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3일 Mnet ‘프로듀스 X101’에 연습생으로 나온 송유빈은 뮤직웍스의 그룹 ‘마이틴’에 멤버다. 그는 지난 2014년 슈퍼스타K6에 출연한 바 있어 더욱 화제선상에 올랐다.이후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송유빈은 “너무 신기하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는데 슈퍼스타K6를 통해 이렇게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며 “프로그램에도 고맙고 운도 많이 따라준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작년에 백지영 선배님과 듀엣 활동을 했다”라며 “백지영 선배라는 든든한 지원자가 있어 무대에 설 때 두렵지 않았다. 무엇보다 너그러운 분이다. 거장이라 생각되는 분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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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김은숙 작가가 감탄한 외모 ‘韓서 나올수 없다?’
이동욱의 남다른 외모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지난 3일 Mnet ‘프로듀스X101’이 공개된 가운데 이동욱이 MC를 맡아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프로듀스’에 대한 관심보다 이동욱의 비주얼에 더욱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앞서 tvN ‘도깨비’를 집필한 김은숙 작가는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실제로 본 최고의 얼굴은 이동욱”이라며 “얼굴은 정말 최고다. ‘넌 한민족에 피가 흐르지 않는 거 같아’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에서 나올 수 없는 얼굴”이라며 극찬해 이목이 집중됐다.이어 “근데 그 친구 정말 재밌다. 개그감과 센스가 뛰어난데 얼굴에 가려져서 안타깝다”며 이동욱의 매력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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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 외도 사실 첫 아이때 알아…
개그우먼 노유정이 이혼 사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1994년 배우 이영범과 백년가약을 맺은 노유정은 2015년 4월 합의 이혼했다. 방송에 출연한 노유정은 이혼 사유를 이영범의 외도라고 밝히면서 외도 상대가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연기자라고 전했다. 노유정은 “그때 당시 내 남편을 오라 가라 했던 것이 이해가 안된다. 용서가안된다”며 “어렵게 가진 첫 아이여서 외도 사실이 더 충격적이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상대 여성분이 걸어오는 전화와 메시지를 다 듣고 보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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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무대 본 소유, ‘아픈 동생이다’ 눈물 흘리며…
'프로듀스X 101'에 배우 박선호가 출연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X101'에배우 박선호가 연습생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인 박선호가 무대에 오르자 심사위원들은 단번에 알아봤다. 심사위원 중 소유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 1기 동기였던 그를 보자 눈물을 흘렸다. 박선호는 아이돌의 꿈을 품고 오랜 기간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끝내 아이돌로 데뷔하지 못하고 회사를 옮겨 배우 활동을 펼치다 이 자리에 서게 된 것. 소유는 그의 무대를 본 후 "저에게는 아픈 동생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고, 댄스 트레이닝을 맡았던 권재승 역시 "심사를 하지 못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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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 유선, 아동 가해 장면 힘들었다…마음 무거워
영화 '어린 의뢰인'이 주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일 방송된 KBS '영화가 좋다'에서 신작으로 장규성 감독의 작품 '어린 의뢰인'이 소개됐다. 2013년 전 국민을 분노케 했던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영화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작품이다. 아동에 학대를 가하는 계모 역을 맡은 주연 배우 유선은 영화 배급 시사회에서 촬영 중 힘들었던 점에 대해 언급했다. 유선은 "영화를 참여하게 된 계기가,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아이가 부모의 사랑에서 자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사람으로서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어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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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 휴게소 맛집 1위는 어디? 아침으로 딱
연휴의 시작인 오늘(4일)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혼잡할 것이라고 예측되는 가운데 휴게소맛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국도로공사는 4일 전국적으로는 543만대가 이동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4만대, 지방에서수도권으로 48만대의 교통량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오전 9시를 기준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4시간40분, 서울-부산 8시간20분, 서울-광주 7시간20분, 서울-목포 8시간10분, 서울-강릉 6시간50분 등이예상된다. 이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실시한 ‘내가 뽑는 휴게소 먹킷리스트’ 조사결과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 있는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집’이 1위로 뽑혔다.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은 개그맨 이영자가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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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美 진출 목표 차질 생길까 ‘남달랐던 자기관리 보니’
NC 다이노스 나성범 선수가 부상을 입으면서 팬들의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나성범 선수는 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경기에서 기아 타이거즈와 경기를 펼치던 중 슬라이딩을 시도하다 다리가 꺾이는 큰 부상을 입어 현장에 있는 팬들과 동료들을 놀라케 했다.이후 나성범 선수는 전방십자인대파열과 연골판 파열 판정을 받았고, 이번 시즌 경기 일정을 소화할 수 없다.최근 나성범 선수는 해외 진출을 목표로 철저한 자기관리에 돌입했다는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나성범 선수는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미국 진출 이야기는 지금은 생각을 비우고 있다”며 “시즌 끝나고 생각할 문제다. 올해 주장을 맡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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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혈포강도단’ 김수미, 영화 보고 오열한 까닭은 ‘믿고보는 애드립’
영화 ‘육혈포강도단’이 3일 TV조선에서 방영돼 화제다.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육혈포강도단’은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주연으로 여행 자금을 갈취당하자 은행을 털기로 한 세 사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영화 ‘육혈포강도단’ 개봉 당시 김수미는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에선 원래 욕을 안하고 정석으로 찍으려 했다. 그런데 욕을 안 하니깐 간이 안맞는 음식 같더라고. 반응도 좋고 하니 결국 또 했다. 내 애드립은 그냥 타고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이번 영화가 연기인생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작품”이라며 “내가 출연한 영화를 보고 펑펑 운건 처음이다.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부터 울었는데 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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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동물구조영웅, 생명을 이용해서 이득을...‘경악스러운 실체’
SBS ‘궁금한이야기y’가 동물구조영웅 A씨의 이면을 들춰냈다.3일 방영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온라인상에서 동물구조영웅으로 인지도를 쌓은 A씨의 수상한 점과 주변인들의 폭로가 이어졌다.동물구조영웅 A씨는 전국각지의 개 농장을 찾아가 수많은 개들을 구조해 동물보호를 지지하는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모를 수가 없다.항상 방치된 동물들을 위해 먼저 앞장서고 목소리를 높였던 동물구조영웅 A씨의 행동에 감격을 받은 누리꾼들은 함께 하지 못하는 대신 후원금을 주는 형식을 취했다.하지만 ‘궁금한이야기y’에서 동물구조영웅 A씨가 후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어렵게 구조한 개들을 안락사 시킨다는 의혹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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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천, 아내 김연주에 고마운 이유? ‘8살 많은 노총각 구제한 셈’
임백천이 아내 김연주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3일 MBC ‘지금 1위는?’에 출연한 임백천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80년대 유명 프로그램 MC를 맡으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지난 2월 임백천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말 붙이기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인연이었는지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능력과 미모를 다 갖춘 인기 절정의 MC가 여덟 살이나 많은 노총각을 구제해준 셈이다. 그래서 저는 지금 ‘주종관계’로 살고 있다”며 아내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그는 “아내를 처음 봤을 때엔 다가가기 어려운 먼 곳에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며 “당시 인기 절정의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인 데다 제가 나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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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실화?
유이 근황이 공개돼 갑론을박이 뜨겁다.유이는 앙상하게 말라버린 자신을 촬영한 뒤 '생각이 많은 날'이라고 했지만, 팬들은 '건강이 나빠진 건 아닌지 오히려 생각이 더 많아지고 있다'고 걱정하고 있다.유이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치열하다.유이는 이에 포털 실검까지 올랐는데, 그녀가 직접 공개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다소 충격적이다.유이 근황에 아이디 'ssun****'는 "애프터스쿨 할때가 매력넘쳤는데 지금은"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아이디 '9855****'는 "꿀벅지 시절이 진짜 이뻤는데 너무 마른건 오히려 매력없어요"라고 유이 사진에 댓글을 남겼다.유이 이미지 =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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