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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와이프' 지성X한지민, 과거 바뀐 후 2018년으로 복귀..母 치매 막았다
'아는 와이프' 지성과 한지민의 운명이 바뀌었다.12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운명의 톨게이트로 향하는 차주혁(지성 분), 서우진(한지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2006년으로 돌아간 서우진은 차주혁을 찾아 나섰지만 차주혁은 서우진을 피해다녔다. 서우진은 "우리는 얽히면 안 되는 사이다"라고 손사래를 치는 차주혁을 향해 "나는 우리 운명대로 걸어가겠다. 나는 예전과는 다를 거다"라고 졸라댔고, 차주혁은 "안된다. 우리는 안되는 인연이다"라는 말을 남긴 뒤 황급히 택시에서 내렸다.서우진은 차주혁을 쫓다 오토바이에 치일 뻔했고, 이를 차주혁이 구하다가 함께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서우진이 눈을 뜨자 시점은 다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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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잊기 어려울 장면"...사이다 개인기 남긴 채 영국으로 떠난 손흥민 '관심 집중'
손흥민의 개인기 영상에 대한 관심이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11일 2018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한국이 칠레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게임을 마무리했다.경기는 무승부로 끝났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손흥민의 개인기 활약이 담긴 영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경기 후반 2분 개인기로 2명의 수비수를 따돌리며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손흥민이 제친 선수는 동양인 비하 행동을 보여 논란이 된 디에고 발데스였다. 발데스는 경기 전 한국 팬과 사진을 찍으며 손으로 눈을 찢는 행동을 보여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칠레 대표팀은 평가전이 열린 수원 시내에서 "눈을 떠라 녀석들아!"라고 외치며 아시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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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인태, 배우 활동 중인 아들 김수현 향한 진심 어린 조언 '눈길'
원로배우 김인태가 별세했다. 향년 88세.12일 배우 백수련이 남편 김인태의 부고를 알렸다. 그는 고인에 대해 "평생 성실했고 심성이 고왔다"면서 "참을성도 많아 모진 병에 시달리면서도 오래 버텨줬다"고 회고했다. 1930년생인 故 김인태는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하고 1954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수십년 간 연기 활동을 이어 온 원로배우다.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조인성의 아버지, '태조왕건'의 간신 아지태 등 인상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김씨는 투병 중에도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했다.故 김인태의 아들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이다. 故 김인태의 아들 김수현은 1970년생으로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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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故백남기 유족 비하 혐의로 징역 1년 구형···"재판 할수록 너무 진실이었다"
만화가 윤서인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음에도 자신의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윤서인은 지난 2016년 집회 도중 물대포를 맞고 장기간 투병 끝에 사망한 故 백남기의 유족들을 비하 및 조롱한 혐의로 징역 1년 구형 받았다.하지만 윤서인은 일관된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는 11일 자신의 SNS에 "난 절대 감옥에 가지 않는다. 내 만화는 상당 부분이 진실이고, 거짓은 없었다"라며 "언론사에서 그린 만평으로 만화가가 감옥 간 사례는 과거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다. 해외 역시 독재국가가 아니고선 찾아볼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이어 "내 만화는 재판 과정에서 오히려 100% 진실임이 밝혀졌다. 재판을 하면 할수록 너무 진실이어서 만화를 그린 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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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칠레 평가전, 경기 전부터 한국 팬 비하 논란으로 '시끌'..중계는 어디서?
한국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을 앞두고 있는 칠레 축구대표팀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시작 전부터 논란이 되고 있다.칠레 축구대표팀의 미드필더 디에고 발데스(24‧모렐리아)는 지난 9일 수원역 근처에서 한국 축구팬의 사진 요청에 응하면서 양손으로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는 서양인들이 동양인의 외모를 비하할 때 주로 보이는 행동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엄격하게 금지하는 인종차별 행위에 해당한다.이와 관련해 칠레 대표팀은 공식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경기 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이날도 루에다 감독이 경기 외적인 질문을 할 것이냐며 이 같은 논란을 인지하고 있음을 에둘러 표현했을 뿐이었다. 이에 물의를 빚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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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바닷가에서 남자친구와 즐거운 시간···논란 예상되는 근황 "누리꾼 갑론을박"
스튜디오 촬영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양예원의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갑론일박이 벌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예원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양예원은 남자친구와 함께 바닷가에서 회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지난 사진 유포자 최 모씨의 재판에 참석했을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저렇게 밝은 모습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느냐는 주장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성폭력 당한 사람은 여행도 가지말란 것이냐며 반박하고 있다.사진을 제보한 것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은 이들이 스튜디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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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호러블리' 이기광, 박시후에 "송지효 좋아한다" 고백···본격 삼각관계 시작?
'러블리 호러블리' 이기광이 송지효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10일 오후 방송된 KBS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이성중(이기광 분)은 유필립(박시후 분)에게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유필립은 이성중에 "혹시 이 집에서 귀신 본 적 있어요? 우리 집에서 오래 살았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자신이 집에서 귀신 같은 걸 봤기 때문. 그러자 이성중은 필립에게 "스탭중 한명이 봤는데 유필립씨 주위를 빙빙 도는 귀신이 있는데 여자라고 한 것 같다"라고 했고 "나 와의 약속은 잘 지키냐?"라고 물었다. 과거 유필립이 오을순(송지효 분)에 접근하지 않겠다고 한 약속을 언급한 것. 이에 유필립은 이성중에게 "왜 서른 넘은 여자를 신경 쓰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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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연애 시작한 양세종♥신혜선, 부부로 오해 받아···'능청'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과 신혜선이 부부로 오인받았다.10일 오후 방송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공우진(양세종 분)과 우서리(신혜선 분)가 동네 할머니에 부부로 오해를 받고 부끄러워했다.우서리는 놀라며 당황했지만 공우진은 부부로 오인받은 것에 즐거워하며 능청맞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공우진과 우서리는 손을 잡고 길을 걸었고 공우진은 우서리에 "해보는데까지 해보는 거 어떠냐"며 가족들을 찾아보자고 얘기하면서 경찰서까지 함께 찾아가봤다. 공우진은 우서리에게 모르는 척 병원에 오래 있었던 이유를 물었다. 이에 우서리는 "차 사고가 있었어요. 큰 사고 아니었는데, 저만 좀 운이 안 좋았었나봐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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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숨은 몰카 찾아내는 법 "핸드폰과 생활소품으로도 가능" 눈길
'생활의 달인' 휴대폰을 이용해 숨은 몰카를 찾아내는 비법이 공개됐다.10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몰카 탐지의 달인 손해영 씨의 노하우가 공개됐다.이날 달인은 몰래카메라로 누군가 지켜보며 자신을 협박한다는 한 의뢰인을 찾았다. 특정 주파수를 감지하는 기계를 작동시켰지만 반응은 없었다. 이에 달인이 직접 나섰다.달인은 의뢰인 방의 화재 감지기에서 수상함을 감지했다. 그리고 화재 감지기를 뜯어보니 정말 몰카가 숨겨져 있었다. 1mm의 작은 렌즈에도 방 하나의 모든 공간이 포착되어 이를 보는 이들을 섬뜩하게 했다.달인은 휴대전화와 셀로판지, 머리핀 등을 생활소품을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불법 촬영을 예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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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내일(11일) 날씨, 가을 성큼···아침 쌀쌀하고 낮엔 더워져
화요일인 내일(11일)은 전국이 맑고 구름이 많겠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부산 19도 △춘천 13도 △강릉 15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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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박하선, 절친 반소영과 치맥 한강 데이트 "이건 정말 소확행"
'야간개장' 박하선이 절친 반소영과 함께 한강 데이트를 즐겼다.10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박하선이 자유의 날을 맞아 절친 반소영과 한강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하선은 반소영과 한강에서 치맥과 요트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함께 한 절친 사이.두 사람은 치킨과 맥주가 등장하자마자 감탄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노을 빛에 물든 한강을 바라 보며 치맥 먹방을 시작했다. 요트 투어에서 반소영은 "친구 덕분에 호강한다"며 행복해했다. 사람은 요트를 타며 인증샷을 남겼고, 반포대교 무지개 분수를 지나가며 엄청난 물세례를 맞기도 했지만 소녀들처럼 즐거워했다.박하선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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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설' 판빙빙, 수갑+족쇄 사진은 영화 리허설···빈 사무실과 행방묘연한 매니저는?
중국 톱스타 판빙빙의 최근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지만 해당 사진은 영화 리허설 중 찍힌 것으로 밝혀졌다.최근 중국 웹 커뮤니티에는 판빙빙이 공안에 연행된 모습으로 보이는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판빙빙은 수갑, 족쇄에 묶인 채 2명의 여경 사이에서 어깨를 축 늘어뜨린 채 서있다.판빙빙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 이 사진이 퍼지면서 감옥 수감설이 힘을 얻기도 했다. 동시에 합성 의혹 등 사진의 진위를 의심하는 목소리 역시 나왔다.중국 매체 '경제관찰보'가 수개월 전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해당 사진 속 여성은 판빙빙이 맞다. 하지만 실제로 체포되는 장면은 아니라 영화 리허설 도중 찍힌 것으로 전해진다.앞서 판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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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권율, 이하나-이진욱에 정체 드러냈다···"이제부터 재밌게 놀아줄게"
'보이스2' 이하나와 이진욱이 드디어 권율의 존재를 알았다. 9일 오후 방송된 OCN '보이스2'에서는 도강우(이진욱 분)가 나계장(유승목 분)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다.이날 나계장은 방제수(권율 분)의 집에서 독거미가 들어있는 물을 마신 채 살해당했다. 이후 부두의 한 배 위에서 나계장의 신분증과 다량의 피, 나계장의 머리카락이 별 상자에서 발견됐다. 그런데 목격자부터 CCTV까지 모든 정황이 도강우(이진욱 분)을 가리키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 결정적으로 도강우의 집, 화장실에서 나홍수의 혈흔이 발견되면서 도강우는 궁지에 몰렸다. 여러 정황이 도강우가 살인범이라 지목하자 경찰청에서는 도강우에 대한 수배명령을 내렸다. 이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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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이하나, 이진욱 집 CCTV에서 의문의 침입자(권율) 확인했다
'보이스2' 이진욱이 궁지에 몰렸다. 9일 오후 방송된 OCN '보이스2'에서는 도강우(이진욱 분)가 나계장(유승목 분)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다.이날 나계장은 방제수(권율 분)의 집에서 독거미가 들어있는 물을 마신 채 살해당했다. 이후 부두의 한 배 위에서 나계장의 신분증과 다량의 피, 나계장의 머리카락이 별 상자에서 발견됐다. 그런데 목격자부터 CCTV까지 모든 정황이 도강우(이진욱 분)을 가리키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또한 도강우의 과거 91년 후지야마 사건, 3년전 나홍수의 동생사건 등을 비롯한 연쇄 살인 사건에 배후라는 루머가 인터넷 사이트에 떠돌기 시작하면서 도강우에 대한 여론이 급격히 안 좋아졌다. 결정적으로 도강우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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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내일(10일) 날씨, 전국 맑고 일부지역 비 소식···미세먼지 '좋음'
월요일인 내일(10일)은 전국날씨는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엔 가끔 비가 내리겠다.9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경상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강원 영동 10∼40㎜, 경상 해안 5∼20㎜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된 가운데 당분간 아침에는 낮아 쌀쌀하겠고, 낮에는 햇빛에 의해 오르면서 차이가 크겠다. 지역별 오전·오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경기 17~27도 ▲강원영서 15~26도 ▲강원영동 17~23도 ▲충남 18~28도 ▲충북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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