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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정읍새마을금고, 사랑의 김장김치 세트 기탁
MG정읍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석주)는 20일 겨울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세트(배추김치 5kg, 갓김치 2kg, 명란양념무침 500g) 1,000박스(5000만원 상당)를 정읍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김치 세트는 23개 읍면동을 통해 기탁자의 소중한 뜻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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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전면, ‘따뜻한 겨울나누기’ 기부
대전면에 따르면 담양읍 한우명가(대표 김일곤) 사골 4kg, 500박스(1,500만 원 상당)를 대전면사무소에 기탁했으며, 스피드안전철물종합상사(대표 김영록)에서 라면 33박스(83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또한, 보자기식당(대표 최미정) 12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한재중학교(교장 윤형숙) 학생자치회에서 4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전했다.제성현 대전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에 사랑을 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기탁된 성품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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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 교통불편이 가중에 교통정체 집중 관리
이용섭 시장은 20일 오전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출퇴근 시간대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2호선 공사구간 차로수 감소에 따른 혼잡 교차로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청과 함께 공사상황과 교통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신호체계를 조정한다. 특히 공사구간에서 혼잡이 심한 교차로는 직진교통 우선 처리를 위해 좌회전을 금지해 우회토록 하고 주 방향 교통량에 맞춰 신호체계를 변경한다.현재 공사구간 주요 교차로 21개소에서 교통경찰과 모범신호수가 꼬리물기 방지와 교통 흐름을 유도하고 있으나 공사구간 확대에 따라 현재의 2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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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나주평야정보화마을’, 2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
전라남도 나주시는 남평읍 방축2길 나주평야정보화마을(위원장 최성봉)이 올해 정보화마을 활성화 운영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행정안전부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정보화마을은 농·산·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초고속 인터넷 이용환경 조성을 통해 전자상거래, 정보콘텐츠를 구축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의 정보생활화와 온·오프라인 판로 확보에 따른 수익 창출, 마을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76곳에 조성된 정보화마을 운영 성과 평가를 실시, ‘선도·발전·노력·참여’ 마을로 구분해 마을 실태에 따른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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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수상레저 현황 분석 통한 안전관리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20일 2021년 수상레저 현황 분석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완도해경 분석자료에 의하면 올해 관내(완도, 해남, 강진, 장흥) 등록 수상레저기구는 430척으로 전년 대비 20% 상승하였으며, 수상레저활동 신고와 사업장 등록 수요 또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이에 따라 수상레저 단속 현황 역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수상레저 사고는 전년 대비 20% 줄어든 13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는데, 이는 ‘원거리 수상레저 활동신고는 필수, 근거리 수상레저활동은 생활화 실천’ 슬로건 아래 실시한 영상·포스터·현수막 등의 생활밀착형 홍보와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캠페인’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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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신환경지킴이팀 환경정화사업 추진
군산시는 20일 해신동 1구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2021년 상반기 주민공모사업에 해신상가번영회 이용섭 회장을 주축으로 해신환경지킴이팀의 환경정화사업이 추진됐다고 밝혔다.이곳은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중심시가지형 사업유형으로 상권 및 관광활성화를 주목적으로 하는 사업지다.이를 위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해신동 공영주차장에서 해신상가번영회를 비롯 해신동 1구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도시재생과 등이 직접 참여해 함께 공영주차장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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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 신화 깃든 ’우수영 관광지, 해남 관광 랜드마크 부상
명량대첩 승전지 해남군 우수영 관광지가 서남권 관광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다.17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 9월 울돌목 스카이워크와 명량해상케이블카 운영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우수영 관광지 입장객은 4만 2,710명으로 전년도 같은기간 1만 4,913명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했다.민간투자로 운영되고 있는 명량해상케이블카도 유료 탑승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코로나19로 인한 관광 침체에도 불구하고 우수영 관광지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해남군은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우수영과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를 세부과제로 설정하고, 우수영 울돌목의 역사·자연생태를 핵심 관광자원으로 개발해왔다.총길이 110m의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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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오는 29일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이 오는 29일 수요일 17시 30분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재즈 공연으로 채워진다.2021 비스코시티(Viscocity) 공연팀의 겨울이야기 ‘집으로’는 집에 대한 그리움과 소중함, 가족에 대한 사랑과 행복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곡들을 선별하여 미디어와 음악의 언어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준비했다.양초롱 해동문화예술촌 관장은 “담양 군민들이 오랜 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받으며 남녀노소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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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의회, 내년 본예산 4,718억원 최종 확정
함평군의회가 11월 22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24일간의 제271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군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2022년도 본예산을 비롯한 의회운영 및 민생 현안 관련 조례 등 총 3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먼저, 지난 1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 심사를 통해 총 9개 사업에서 7억8,700만원을 삭감하여 전액 예비비로 전환하고 지난 15일 제27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본예산을 최종 확정했다.이에 따라 함평군의 2022년도 본예산 세입세출예산 규모는 2021년 본예산 4,337억원보다 8.78% 증액된 4,71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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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발상지 정읍, ‘세계 혁명 도시 연대회의’ 성황리 개최
정읍시가 주최하고 정읍 동학농민혁명 국제컨퍼런스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동학농민혁명 국제컨퍼런스가 17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시는 부패한 권력에 맞서 싸운 세계 각국의 농민혁명 도시들을 초청해 함께 사건을 기억하고, 의미를 공유하며 미래를 위해 연대하는 새로운 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세계적으로 부패와 무능함에 맞서 투쟁한 근대혁명 도시들의 역사를 모아 상호 교류하면서 동학농민혁명의 정체성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이날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과 윤준병 국회의원,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 이형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도올 김용옥 등이 참석했다.‘세상을 바꾸는 힘, 근대혁명 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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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우수 지자체’ 도내 유일 선정
전라남도 나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구축 평가’에서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의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한 공공 대응체계 구축 성과를 측정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보건복지부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지원’, ‘학대 피해 아동 분리보호 및 회복지원’,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7개 항목을 평가해 성과가 우수한 전국 2개 시·도, 나주시를 포함한 6개 시·군·구를 시상했다.나주시는 국정과제인 ‘포용국가 아동정책 10대 핵심과제’ 중 아동학대 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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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 개최
광주광역시와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여성가족부, 시 교육청, 5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광주대안교육기관협의회와 함께 제9회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 ‘그래, 우리 함께’를 개최했다.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광주 학교 밖 청소년 최대의 행사로 매년 3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과 지원기관 실무자, 보호자 멘토, 강사 등이 참여한다.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로 대체해 100명이 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온라인(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했으며, 유튜브로도 70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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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17일부터 남해서부앞바다와 완도․해남지역에 강풍·풍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의거 위험예보제 “주의보”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자연재난이나 기상악화로 인해 연안해역 안전사고의 위험이 예상될 때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사전에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며 “관심-주의보-경보” 총 3단계로 운용된다.완도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관내 주요 항보구와 방파제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을 파출소 전광판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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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야면, ‘정가든’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
군산시 대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수영)가 정가든(대표 김춘경)을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대야에는 총 11곳의 착한가게가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 다섯 번째로 착한가게에 동참한 정가든은 민물매운탕 전문점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김춘경 대표는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착한가게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며 “미약하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백일성 대야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 준 정가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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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난해 이어 도시재생인정사업 선정 74억원 확보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난해에 이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도시재생 뉴딜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 인정사업은 완도읍 현대아파트 앞 공용 주차장에 총 사업비 74억 원(국비 44, 지방비 30)을 투입하여 3개년 동안 지상 3층 규모(총 212면)의 주차타워와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건립한다.주차타워가 건립되는 곳은 현대아파트와 진아리채, 동아아파트 등 주거 밀집 지역으로 등록된 차량 대비 주차장 확보 비율이 31%로 주차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212면의 주차타워를 조성,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다.주민 커뮤니티 공간은 아동 보육을 마을 주민과 함께 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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