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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오는 29일 개최

2021-12-17 20:05:24

2021 비스코시티(Viscocity) 겨울이야기 ‘집으로’ 12월 공연 예정

담양군 '집으로' 포스터 (사진제공 = 담양군)
담양군 '집으로' 포스터 (사진제공 = 담양군)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공연이 오는 29일 수요일 1730분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서정적이고 로맨틱한 재즈 공연으로 채워진다.
2021 비스코시티(Viscocity) 공연팀의 겨울이야기 집으로는 집에 대한 그리움과 소중함, 가족에 대한 사랑과 행복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곡들을 선별하여 미디어와 음악의 언어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양초롱 해동문화예술촌 관장은 담양 군민들이 오랜 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받으며 남녀노소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예술로 문화를 빚는 다양한 문화기획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공연 관람은 무료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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