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사전 예약' 갤럭시 노트9, 단점개선 및 새 기능은? 용량·저장공간 '주목'
새롭게 출시된 삼성 '갤럭시노트9'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출시를 앞둔 갤럭시 노트9은 4000mAh 배터리로 한 번 충전하면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배터리 용량과 함께 갤럭시 노트9의 저장 공간도 늘어났다.갤럭시 노트9의 저장 공간은 기본 512GB에 micriSD카드로 512GB를 추가할 수 있어 최대 1TB의 용량을 가질 수 있다. 또 최첨단 프로세서를 사용해 최고 사양 게임, 파워풀 쿨링 시스템으로 기기의 발열을 줄여 쾌적한 게임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의 색상으로는 메탈릭 코퍼, 라벤더 퍼플,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등 4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 컬러를 보면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 등 디바이스
-
'아는 아이프' 한지민母 이정은, 사위 지성 알아봤다 '혼란'
'아는 와이프' 이정은이 지성을 알아봤다.15일 오후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차주혁(지성 분)이 서우진(한지민 분)의 엄마(이정은 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주혁은 서우진의 집 앞을 서성였다. 서우진은 자신의 집 앞에 있던 차주혁에게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는데요. 혹시 저 아세요?"라고 갸우뚱했다. 차주혁이 대답하려던 찰나 서우진의 어머니가 등장했고, 그녀는 "차서방. 왜 이렇게 오래간만에 왔어"라고 물었다.당황한 서우진이 "이 분 우리 대리님이야"라고 설명했지만 어머니는 "대리님 아니야. 차서방이야!"라며 "네가 그렇게 짜증내니까 차서방이 우리 집에 안 오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서우진의 어머니는
-
목요일 내일(16일) 날씨, 남부지방 곳곳 비 소식···'태풍 영향권'
목요일인 내일(16일)은 전국이 흐리고 일부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이 흐리다. 남부지방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다가오는 제18호 태풍 '룸비아(RUMBIA)'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내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경상 내륙, 강원 영동 20~60mm △전라 내륙, 경기 내륙, 강원 영서, 충북 북부 5~40mm △경상 해안, 제주도, 지리산 부근 등 30~80mm이며 경남 해안과 제주 남부 및 산지 등에서 많이 내리는 곳은 120mm 이상 오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27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6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
인랑, '89만' 흥행 참패 후 VOD 시장 나왔다···"개봉 3주만에"
영화 '인랑'이 흥행 참패 후 VOD 시장에 나왔다. 지난달 25일 개봉한 '인랑'은 누적 관객수 89만5656명을 기록했다. 이후 인랑은 케이블TV의 VOD 목록에 올라 100만 관객도 돌파하지 못한 채 사실상 흥행의 막을 내리게 됐다. '인랑'은 김지운 감독과 정우성, 강동원, 한효주, 김무열 등 초특급 배우들의 합류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일본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인랑'은 부실한 개연성과 복잡한 시나리오, 한국 정서와 맞지 않는 세계관으로 '난해하다'는 평을 받으며 흥행에 참패했다. 190억 대작인 '인랑'의 손익분기점은 600만 명에도 한참 미치지 못했다.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10시간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것과는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신혜선에 첫사랑 고백 "미안한 일을 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이 신혜선에게 눈물로 고백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공우진(양세종 분)이 우서리(신혜선 분)에게 과거를 털어놓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서리와 공우진은 함께 바닷가로 향했다. 우서리는 공우진에게 열일곱 이후 서른살까지 코마 상태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 나이가 너무 낯설다. 분명 내 나이가 맞는데 익숙해지는 게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공우진도 어렵게 입을 열었다. 그는 "충분히 슬퍼하지 못했으면서 내 상처가 들춰질까봐 도망치고 외면하고 덮어버리기 바빴다. 오래 전에 어떤 아이한테 미안한 일을 했다"라며 눈물을 흘리며 13년 전 첫사랑을 떠
-
'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 땅 속 파묻힌 박시후 구했다···"점쟁이 예언 그대로"
'러블리 호러블리' 송지효가 위험에 빠진 박시후를 구해냈다.14일 오후 방송된 KBS2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산사태로 인해 위기에 처한 유필립(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유필립은 오을순(송지효 분)의 시나리오대로 차가 전복되며 땅에 파묻히고 말았다. 매니저 김용만(안두호 분)은 "전화도 안 터지고 그 점쟁이 말대로 우리 여기서 죽는 것 같다"며 불안해했고, 유필립은 "누가 그래. 그런 거 다 미신이다"라며 부정했다.오을순은 집으로 돌아가던 중 길을 잘못 들었고 그들이 사고를 당한 지점을 목격하게 됐다. 이에 오을순은 삽을 들고 매몰된 차량에서 차 문을 뜯어내고 필립을 구해냈다. 가려는 그를 붙잡은 필립은 사람이 더
-
설리, 위안부 피해자 기리자 日팬 반발···'프로듀스 48' 시로마 미루는 "언팔까지"
설리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홍보로 인해 일본 팬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 설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8월 14일을 기념하는 홍보물을 게재했다. 이 홍보물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는 우리 정부의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 게시물이 올라오자, 일본 네티즌들이 반발했다. 이들은 "이미 지나간 일인데 유감"이라며 댓글로 불쾌감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일부 한국 누리꾼은 '옳은 말 했는데 왜 비난하냐'며 일본 네티즌들을 비난했다. 이후 1만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고 후폭풍이 거세졌다.한편, 이날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 일본인 참가자 시로마 미루
-
수요일 내일(15일) 날씨,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낮부터 비···미세먼지 '좋음'
수요일인 내일(15일)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남부 지방은 낮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제주와 남해안의 강수량은 20∼60㎜, 충북 남부, 전라 내륙, 경상(경남 남해안 제외), 울릉도·독도의 강수량은 5∼40㎜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7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부산 27도 △춘천 26도 △강릉 27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6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6도 △대전 36도 △대구 35도 △전주 36도 △광주 36도 △부산 32도 △춘천 34도 △강릉 33도 △제주 33도 △울릉도·독도 30도 등이다.무더위는 쉽게 꺾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권혁수, 신혜선 철벽 방어하는 양세종 '못마땅'
배우 권혁수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특별 출연했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공우진(양세종 분)과 박선생(권혁수 분)의 신경전이 그려졌다.이날 디자인 사무소 채움에는 고객 박선생이 등장했다. 박선생은 우서리(신혜선 분)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흑심을 품었다. 의도적으로 휴대폰까지 두고 간 권혁수는 휴대폰을 찾아준 우서리에게 레스토랑에서 밥을 산다며 수작을 부렸다. 이를 알게된 공우진은 곧장 우서리를 찾으러 갔다. 공우진은 권혁수에게 "첨부파일 왜 안 보내셨냐"며 "온 김에 저녁이나 먹어야겠다"고 자연스럽게 합석했다.공우진는 우서리에게 건배를 권하는 박선생에게 핀잔을 줬고 거
-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X송지효, 반쪽 사주로 얽힌 '과거 인연'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와 송지효의 과거 인연이 밝혀졌다.13일 오후 첫방송된 KBS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운명적으로 다시 만난 유필립(박시후 분)과 오을순(송지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오을순은 부잣집 딸로, 유필립은 가정 폭력과 친구들의 따돌림 속에서 살고 있었다. 유필립의 어머니 옥희(장영남 분)는 오을순 부모님이 딸 사주를 보러오자 자신의 아들과 같은 사주인 것을 알게 됐다. 이에 옥희는 반쪽 사주를 타고 나서 늘 병에 시달리며 앓고 있는 아들을 걱정했다. 같은 무속인 동료는 "같은 사주를 타고 난 아이를 찾아서 그 아이의 운을 빼앗아야 아들이 살 것"이라고 귀띔했다. 옥희가 굿을 하고 난 후 오을순의 집안은
-
'러블리 호러블리' 하하, 송지효 남친으로 특별출연 "네 옆에 있다가 죽을 것 같다"
'러블리 호러블리' 하하가 특별 출연했다.13일 오후 첫 방송된 KBS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하하가 오을순(송지효 분)의 남자친구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하하는 목에 깁스를 한 채 등장했다. 이어 오을순에게 "넌 나한테 정말 헌신적이었어 고맙게 생각해. 어쩔 때 잘 보면 예쁘기도 하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야"라며 고마움을 드러내는 듯 했다.그러나 곧이어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줘 제발. 사귀는 1년 동안 너 멀쩡하게 길 가다 떨어진 간판만 세 번이야. 정말 재수가 없어도 너무 없어. 네 옆에 있다가 나도 죽을 것 같다"며 이별을 통보했다.이를 들은 오을순은 "가라. 가라 빨리 마음 변하기 전에. 우리 다
-
'환율 폭락' 터키 리라화, 직구족들 관심 급증···경제 패닉이 쇼핑 기회?
터키 리라화 환율이 폭락하면서 터키 쇼핑몰을 향한 '직구족'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터키 환율은 지난달부터 줄곧 200원대를 유지했고 매일 하향세를 보였다. 100원대로 진입한 것은 10일경 부터다. 13일에는 곤두박질쳐서 1리라에 170원까지 떨어졌다.이는 지난 10일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인 앤드루 브런슨 목사를 석방하라고 요구하면서 터키산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2배 부과한 영향이다. 미국의 관세 부과 여파로 터키 물가가 치솟고 통화가치가 급락하면서 터키 경제가 패닉 상태에 빠진 것. 그러나 정작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은 터키 환율 폭락에 따른 쇼핑에 쏠렸다. 리라화 가치 하락에 따라 평소보다 저렴
-
화요일 내일(14일) 날씨, 무더위 계속···일부지역 천둥·번개 동반한 '소나기'
화요일인 내일(14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일부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중부내륙과 전북, 경북은 대기 불안정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남부, 경북내륙에 5~40mm로 예보됐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32∼37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에도 내려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한편 남해안과 제주도는 바람이
-
이시언, '나 혼자 산다' 촬영 인증샷으로 박나래 키 "강제 인증"
배우 이시언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키를 인증했다.13일 이시언은 자신의 SNS에 "당당한 그녀 나래 팍. 여유 있는 키. 놀이기구 탑승 가능. 갑자기 키 인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가 색동 한복을 입고 '135cm 이상 OK'라 적힌 놀이기구 신장 제한 표지판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긴장한 듯한 박나래의 경직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박나래는 동료 개그우먼 장도연과 함께 한 방송에 출연해 키를 공개한 바 있다. 박나래는 149cm, 장도연은 174cm라고 공개, 두 사람의 키 차이가 무려 25cm로 밝혀지면서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 현무 학당' 편
-
'생활의 달인' 용산 탕수육 달인, 단골손님 끊이지 않는 '50년 명성'
'생활의 달인' 탕수육의 숨은 고수가 소개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전설의 탕수육집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제작진은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자리한 중식당을 찾았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외관답게 50년 동안 단골손님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이곳의 대표 메뉴인 탕수육은 화교 2세인 달인 가족이 직접 개발한 것으로, 튀김옷은 바삭하고 소스는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라고.먼저 튀김 반죽을 만들기 위해 갈은 마를 납작보리, 귀리와 함께 골고루 섞고, 총 다섯 번에 걸쳐 끓여낸다. 또한, 이 육수를 밀가루에 섞어 반죽을 만들고, 가죽 나물을 덮어 잡냄새를 없앤 고기에 묻혀 튀겨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