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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태풍이 와도 광화문 집회는 예정대로" 기상 악재도 정면 돌파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개천절에 개최하기로 예고했던 광화문 집회와 관련해 “비가 오고 태풍이 지나가는 걸로 돼 있지만 국정상황에 비추어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황교안 대표는 문재인 정권을 '조국 방탄 정권'으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내일(3일) 서울 광화문 대규모 집회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주실 바란다"고 기대했다.또한 "패스트트랙 사태 책임은 불법적으로 법안을 상정한 국회의장과 민주당, 2중대, 3중대 정당에 있고 불법행위에 맞선 비폭력 저항에 대해 책임을 지우려는 것 자체가 명백한 야당 탄압"이라며 "대통령과 정권이 끝내 독재적 야당 탄압을 계속하려 한다면, 제가 모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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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기만 해도' 독성물질 분비하는 화상 벌레 대학가 출몰
대학교 기숙사에 일명 '화상 벌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곤충에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 발생하고 있다.전북 완주 소재 한 대학교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최근 남녀 기숙사에 ‘화상 벌레’가 있다며 주의하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정체불명의 벌레가 나타나 피부에 닿기만 해도 상처가 나니 조심하라는 내용으로 학교와 보건당국은 신고를 접수해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이 벌레가 발생한 정확한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화상 벌레의 한국식 명칭은 '청딱지개미반날개'로 베트남에서 주로 출몰한다고 전해진다. 꼬리에서 '페데린'이라는 강산성 독성물질을 분비해 닿기만 해도 화상같은 피부염,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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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태풍 미탁 여파 불구 아직까지 정상 운행
제18호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제주지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주공항은 아직까지 정상 운행 중이다. 제주국제공항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 30분 제주를 떠나 중국 상하이와 푸동으로 떠나는 진에어 국제선 항공기의 수속이 진행 중이다. 같은 시간 서울 김포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국내선 항공기도 정상 발권 중이다. 제주공항에는 이날 오전 3시 42분을 기해 윈드시어 특보가 발효 중이다. 윈드시어는 급작스러운 상승기류 또는 하강기류가 발생하는 현상을 뜻한다. 공항 측은 기상 상황이 악화되면 운항스케줄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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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수사대가 찾은 인물 요리연구가잠적 특정인은?
'최고의 요리비결'에 출현한 한 요리 연구가가 돌연 잠적해 경찰이 그의 행방을 찾고 있다.1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씨가 허위세금계산서교부‧횡령 등 혐의로 상고심에서 재판을 받던 중인 지난 5월 중순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한 식품개발회사의 부대표로 있으면서 약 200억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 등으로 2년 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이어 이듬해 1월 1심 재판부인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김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그리고 벌금 60억원을 선고했다.현재 누리꾼들은 유력한 인물로 A 씨를 지적하고 나섰다.하지만 해당 인물에 대해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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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표 음식과 욕을 한번에?...'밥은 먹고 다니냐? '30일 첫 방송
지난 30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국밥집을 오픈한 배우 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최양락, 서효림, 조재윤이 두발 벗고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섰다.김수미표 소고기국밥을 먹은 손님들은 “너무 맛있다”, “진하다”, “해장이 된다” 등의 호평을 쏟았다. 김수미는 손님의 옆자리에 앉아 그들이 가진 고민을 직접 나누기하며 학생들의 취업 고민들어 줬다.김수미는 학생들의 고민을 들으면서는 “고생이 많다”며 따뜻한 위로를 했고, 직접 카페에서 팥빙수를 사오기했다.김수미의 가게 오픈을 위해 스타들의 축하 화환이 줄을 이었다. 인순이와 송가인, 배우 이병헌의 화환이 도착하며 김수미의 ‘특급 인맥’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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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나 혼자 산다에 복귀?...집나갔던 달심 다시 오다!
한혜진이 나 혼자 산다에 복귀한다고 알려져 화제다.한혜진은 지난 3월 방송인 전현무와 결별후 나 혼자 산다에 잠정하차해 많은 시청자들은 아쉬워했다.1일 MBC 나혼자 산다 측은 스포츠조선의 단독보도 후 여러매체를 통해 "한혜진이 4일 방송에 출연한다. '무지개 회원'으로서 맞는 아이템이 생기면 언제든지 출연할 예정"이라며 그의 복귀를 인정했다. 이로써 집나갔던 달심이 다시 돌아와 함께 방송을 하게 됐다.그의 전 연인이자 방송인 전현무에 관해서는 "전현무 씨도 여전히 '무지개 회원'이기 때문에 언젠가 맞는 아이템이 있다면 다시 함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한혜진과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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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정준호·김소현·장동윤 강렬한 인상 남겨...'월화극 1위 탈환'
녹두전이 실시간 순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연일 화제다.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로 네이버 웹툰이 원작이다.30일 방송 분에서는 광해군(정준호 분)의 남다른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조선의 왕이었으나 무사로 변장을 하고 한양 저잣거리를 행차하며 백성들을 살핀 중 누군가가 광해로 변장한 가짜 왕에게 돌을 던졌고, 이에 잔뜩 화가 난 광해는 싸늘하게 표정을 구기며 "공범이 있을 것이다. 찾아라"라고 말을 몰아 직접 공범 수색에 나섰다. 광해의 명령에 녹두(장동윤 분)와 동주(김소연 분)는 관청에 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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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리비결' 출연 요리연구가, 가족 떠나 해외도피 의혹
요리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유명 요리연구가 김 모(49) 씨가 해외도피 논란에 휩싸였다. CBS 노컷뉴스는 김 씨가 수백억 원대 허위세금계산서 발급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다고 1일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5월 중순께 중국으로 출국했으며 사업상 출장을 핑계 삼았지만 주변에는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김 씨의 가족들은 "지금이라도 돌아와 죗값을 치루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한 식품개발회사의 부대표로 있으면서 약 200억 원 상당의 의 허위 세금계산설르 발행한 혐의 등으로 2년 전 구속,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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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다음 달부터 지급 기간과 액수 늘어나 화제...신청방법과 조건은?
실업급여가 실시간 급상승어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다음 달부터 지급 기관가 액수가 증가해 관심 집중이다.30일 고용노동부는 실업급여의 지급 기간 확대를 포함한 개정 고용보험법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개정법에는 현행 90∼240일인 실업급여 지급 기간을 120∼270일로 확대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실업급여 지급 대상의 연령 구분도 3단계에서 2단계로 단순화된다.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인 사람의 경우 50세 미만이면 240일 동안, 50세 이상이면 270일 동안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실업급여액의 액수도 실직 직전 3개월 평균임금의 50%에서 60%로 10% 증가했다.실업급여 하한액은 최저임금의 90%에서 80%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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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내연녀, 연예인급 미모인가? 잘못 댓글달면...
sk 최태원 내연녀, 연예인급 미모인가? 잘못 댓글달면...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현덕 판사 심리로 2일 열린 누리꾼 김모씨의 결심 공판에서 “게시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이켜볼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사회 유력인사이고, 내연 관계에 대해 비판적 의도로 쓴 것으로 정당하다고 주장했지만, 게시글의 내용을 보면 입에 담기에 저속하다. 반성이 필요하다”고 구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김씨의 변호인인 강용석 변호사는 “어느 정도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고, 특히나 자초한 행위”라며 “피고인이 새로 만들어내거나 지어낸 것이 없다. 죄의식이나 허위에 대한 인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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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 결말은?...당시 센세이션한 작품'
장화홍련이 재조명 되면서 결말이 화제다.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장화홍련’은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당시 신인배우였던 임수정과 문근영, 염정아, 김갑수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당시 이 영화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관객 평점 8.72점을 받기도 했다. '장화홍련’에서 염정아가 맡은 역할은 극중 수미(임수정), 수연(문근영) 자매의 새어머니 은주다. 은주는 영화에서 내내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이다. 친엄마를 닮은 수연을 노골적으로 미워하다 동생을 지키기 위해 나선 수미와 부딪히며 갈등을 빚는다.영화 속 등장인물은 수미, 수연 자매와 아버지 그리고 새어머니다. 하지만 가족 수에 반전이 있었다. 힌트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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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가 에스모, 투자자 억장 무너져
에스모가 연일 하한가다.개장 초반부터 자동차용 와이어링 하네스 제조업체인 에스모(073070)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로 출발한 주가는 오전 9시 6분 현재도 꾸준히 하한가(2690원)를 유지하고 있다.에스모는 26일 2.81%의 상승폭을 나타낸 뒤 27일 하한가 마감했다.한편 에스모는 1994년 설립된 자동차용 와이어링 하네스 부품 생산업체임. 완성차 업체와 장기 공급 계약을 맺어 부품 협력업체로서 사업을 영위.주요 제품은 전장부품인 와이어링 하네스로, 직접 설계 및 제조를 담당하며 완성차 업체와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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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란?
이재명 의원이 공표했던 공공개발이익 도민환원제가 입법절차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김철민 국회의원은 공공택지개발사업 시 관할 지자체에 귀속되는 공공시설대상을 확대하고, 개발이익을 재투자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공공주택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택지개발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 및 관할 기초자치단체에만 귀속되는 개발부담금을 광역자치단에도 배분하도록 한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공공택지개발 사업자가 개발이익을 활용해 설치한 주차장, 운동장 등이 기초자치단체에 귀속, 지자체의 재정 부담으로 사회간접자본(SOC) 설치가 지연되는 등의 부작용이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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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버팀목 대출,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주택 구입·전세 비용을 지원하는 디딤돌·버팀목 대출에 '기금e든든'이라는 이름의 비(非)대면 온라인 대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기금e든든 서비스는 이달 중 인터넷, 다음 달 중 모바일에서 시작되는데 대출 희망자는 온라인에서 신청한 뒤 대출 약정 단계에서 딱 한 번만 은행에 들르면 된다. 지금까지는 대출 신청과 서류 제출, 대출 약정을 위해 세 차례나 은행을 방문해야 해 번거로웠다.하지만 이제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수 있다.이제까지는 대출을 위해 개인이 직접 소득 증빙 등 대출에 필요한 10여가지 서류를 일일이 발급받아 은행에 내야 했지만, 앞으로는 대출 신청자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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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르의 역사가 있는 노르웨이를 가다
28일 KBS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노르웨이가 소개됐다. ’북구의 짧은 여름 속으로‘라는 주제로 노르웨이를 여행했다.이날 여행자의 카메라는 수도 오슬로를 비롯, 송네 피오르, 트롤퉁가, 베르겐 등의 곳곳을 따라가며 노르웨이의 현재와 과거의 삶과 기억을 소개했다.오슬로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극작가 헨리크 입센이 예술을 꽃피웠던 곳이기도 하며, 입센은 ‘인형의 집’으로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모은 근대극의 1인자다.노르웨이는 자연이 빚은 ‘피오르의 나라’다. ‘피오르’는 빙하로 만들어진 좁고 깊은 협만(峽灣)이다. 먼 옛날 빙하로 인해 생긴 U자 모양의 골짜기에, 빙하기가 끝난 이후 빙하가 녹아 해안선이 상승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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