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무한확장 개인별 맞춤 음악추천,맛집 추천,아파트 관리비리까지 잡는다
빅데이터의 확장은 어디까지 일까? 최근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로 사람의 욕망을 읽어낼 수 있다는데에 큰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마케팅의 하나의 툴로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새로운 실험과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음악사이트 멜론이 26일 새로워진 '음악 추천 서비스'를 공개했다.
멜론 사업부문 이제욱 부문장은 "멜론의 빅데이터 수집, 분석 기술이 적용된 '음악 추천 서비스'가 음악 시장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밀한 음악 추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투자 및 연구/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멜론은 고객에게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계학습알고리즘에 선곡되고 고객의 선호 아티스트, 선호아티스트와 유사 아티스트, 선호 장르 등을 기준으로 추천 근거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추천범위는 10일이내 발매된 곡들이며, 이는 누적 데이터를 활용하는 빅데이터가 동일한 곡을 지속적으로 추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 멜론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입별 맞춤형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료=멜론)
◆ 내 취향을 분석하여 영화, 맛집을 추천
프로그램스의 ‘왓챠(watcha)’는 이용자의 취향을 분석하는 영화추천 서비스로 내가 본 영화에 별점을 매기면 왓챠가 내 취향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영화를 추천해준다.
어떤 방법으로 추천하느냐, 이용자의 취향과 비슷한 사람을 검색한 뒤, 그 사람이 재미있게 본 영화 중 소비자가 보지 않은 영화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테이스티북’ 은 기본적으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테이스티북은 2016년 1월19일 기준으로 전국 279,989여 곳의 맛집 정보를 담고 있다
해시태그 검색은 이 수많은 맛집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지역, 메뉴를 일일이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해시태그를 통해 검색하면 키워드에 따라 본인의 지역과 원하는 메뉴에 맞게 검색할 수 있다.
지난달 빅데이터 맛집 검색 서비스 스타트업 다이닝코드(대표 신효섭)가 포스코기술투자, 아이디벤처스, 서울투자파트너스, 한빛인베스트먼트 및 마젤란기술투자로부터 총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다이닝코드의 신효섭 대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다이닝코드 2.0’을 위해 더욱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다이닝코드의 핵심 역량인 빅데이터 기반의 맛집 정보를 고도화 하는 것이다. 이 작업은 지금까지 축적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더 정밀하게 발전시키는 형태로 진행될 것이다."고 밝혔다.
▲ 와챠는 빅데이터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자료=와챠)
◆ 경기도 빅데이터로 아파트관리비 비리 잡는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가 아파트 단지별 전기세와 입찰계약 금액 등 도 소재 아파트 단지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한 '아파트 관리 부조리 분석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개발, 이에 대한 검증작업을 마쳤다.
이 분석모델은 경기도소재 아파트 관리비 47개 항목 요금과 각종 입찰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다른 단지에 비해 관리비나 수선비가 높은 단지를 도출해 내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한전, 상수도사업소 등에서 아파트에 부과한 전기요금, 수도료, 난방비나 각 세대에 부과한 요금 총량을 비교 분석해 상대적으로 관리비가 많이 나온 단지를 찾아내 부당 징수 여부를 조사하는 방식이다.
입찰부조리에 대해서도 입찰계약금액과 입찰공고가 적정했는지 분석을 실시, 원도급과 하도급간 계약금액 차이가 크거나 지역제한, 실적제한 등 입찰제한이 과도한 단지를 찾아내 입찰 부조리 여부도 조사할 수 있다.
분석모델 개발 후 도는 부당한 관리비 집행이 의심되는 안양시 소재 아파트 2곳과 입찰 및 공사 부조리가 의심되는 광명, 수원, 안양시 아파트 단지 각 1곳을 대상으로 현장 감사를 실시 ‘분석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했다.
현장감사 결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부조리 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온 광명과 수원, 안양시 3개 아파트단지에서는 옥상방수 또는 재도장 공사를 실시하면서 입찰공고문에 참가자격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방식으로 입찰비리 지수 최상위 업체인 S건설과 A건설 등 부조리 업체들만 입찰에 참여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공사물량과 단가를 과도하게 책정하거나 우레탄 방수 두께를 표준 두께 3mm이상의 절반인 1.5mm내외로 시공하는 등 공사내역서상 일부공정을 누락시키는 방식으로 공사비를 빼돌렸다.
아울러 방수, 도장 등을 시공하는 전문건설공사는 동종 면허를 가진 사업자에게 하도급을 줄 수 없는 현행 법률을 위반한 사실도 확인했다.
이밖에도 이들은 계약서에 공사범위를 정하지도 않고, 단가를 기준으로 작성해야 하는 공사비 산출내역서 표준양식도 재료비와 노무비만 산출하는 별도의 양식으로 바꿔 시장가격을 확인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렇게 해서 부풀려진 공사비가 공공공사 대비 평균 약 2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억 원 규모 공사의 경우 약 9천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관리비 위법사례도 확인됐다. 도는 안양시에 있는 공동주택 가운데 준공연도와 세대수가 유사한 단지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 관리비 비리지수가 가장 높게 나온 단지와 상대적으로 낮은 단지를 비교했다.
그 결과 비리지수가 가장 높게 나온 단지의 관리비 부당 집행금액이 34개월 간 약 9억 4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세대 당 월 1만 1천 원 정도 차이다.
주요 부당 내역을 살펴보면 관리비 비리지수가 높게 나온 아파트 단지에서는 일반관리비 중 시간외수당을 직원 1인당 약 3.1배 더 지급했으며, 장기수선계획조차 없이 장기수선공사 비용을 수선유지비에 포함시켜 세대 당 약 2.25배 추가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이들 비리 아파트 단지 및 공사 사업자의 부조리 사례에 대해 사법기관과 협조해 추가 조사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분석 모델'구축으로 도내 아파트 단지의 관리비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관리비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2013년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통해 드러난 주요 지적사항이 일선단지에서 계속 반복되자 이를 사전에 방지하고, 저질러진 비리를 끝까지 추적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해 분석모델을 개발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분석모델이 개발된 만큼 입주자등의 30%이상 서면동의 등 주택법이 정한 감사요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에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리 부조리 징후가 포착할 수 있게 됐다"며 "일선 아파트 단지에 대한 지자체의 감독 능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분석결과에 따른 감사매뉴얼을 작성, 경기도 시군에 보급하는 한편 국토부와 협의해 전국 17개 시.도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이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경기도 아파트 가운데 난방비를 제외한 관리비가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도 함께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부천시 원미구 아파트 단지의 평균관리비가 ㎡당 1,690 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가평군은 ㎡당 1,259원으로 가장 낮았다.
아파트별로는 성남시 중원구의 A아파트가 ㎡당 2872원으로 가장 높았고 광명시 B아파트는 ㎡당 526원에 불과했다.
입주년도 별로 비교하면 15~20년된 아파트관리비가 ㎡당 평균 1,567원으로 5년 이하 아파트 평균 1291원보다 276원 많았다.
26일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에 따르면 '2015년 빅데이터 시장현황 조사'결과 국내 빅데이터 시장규모는 2623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보다 규모가 30.3% 커진 셈이다.
빅데이터(Big Data)는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수치 데이터와 문자, 영상 데이터를 포함하는 대규모 데이터이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
“그랜저·싼타페 합쳐도 못 넘었다”…테슬라 모델Y, 8월 9638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 전기차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테슬라의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Y’가 8월 한 달 동안 9638대 등록되며 현대차의 대표 세단 그랜저와 중형 SUV 싼타페의 합산 판매량을 넘어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Y의 8월 등록 대수는 9638대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현대차 그랜저는 5931대, 싼타페는 3596대가 판매됐다. 두 차종을 합친 판매량은 9527대로 모델Y보다 111대 적었다. 현대차의 대표 세단과 SUV 두 차종을 합친 것보다 수입 전기차 단일 모델이 더 많이 팔린 셈이다.특히 모델Y의 판매 호조는 깜짝 실적에 그치지 않고 있다. 올해 1~8월 테슬라의 누적 등록 대수는 7만6776대로
-
[LIG D&A 50년-66] 개발부터 유지·보수·정비까지, MRO 사업 확대
호크 미사일로 시작해 다양한 창정비 사업을 진행하며 MRO(유지·보수·정비) 역량을 축적해 온 LIG넥스원은 2020년 MRO 사업부를 본격적으로 출범시켰고, 국내 개발 장비는 물론 해외 도입 장비 창정비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사업으로는 천마 지대공미사일 오버홀(Overhaul, 분해 점검), 홍상어 대잠어뢰 PBL(성과기반 군수지원, Performance Based Logistics), 해군 함정 레이다 LTS(평생기술지원, Lifetime Technical Support) 사업 등을 진행했다.해외사업으로는 골키퍼(Goalkeeper) 창정비 사업, 구축함 무장통제체계 창정비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PBL, 성과 기반 군수지원은 군이 전투 임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방위산업체가
-
컴투스 ‘제우스’ 흥행에 스마게 ‘이클립스’ 출격까지…MMORPG 시장 경쟁 ‘격화’
컴투스의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도 오는 10일 출격을 앞두고 있다. 최근 이용자 피로도를 낮추면서도 장르 본연의 성장과 경쟁 재미를 살린 신작이 잇따라 등장하며 하반기 MMORPG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은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MMORPG 시장에서 신작의 존재감을 빠르게 입증한 가운데, 오는 10일에는 스마일게이트가 개발사 엔픽셀의 ‘이클립스: 더 어
-
SK하이닉스 점유율 14%p 하락에도…韓 HBM 83% ‘굳건’
글로벌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이 1년 새 14%포인트 하락했지만 한국 메모리 업체 전체로 보면 오히려 시장 지배력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같은 기간 점유율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합산 점유율이 80%를 넘어섰다. 또한 하반기부터 차세대 HBM4 공급이 본격화될 예정인 만큼 경쟁구도가 주목된다.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글로벌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매출 기준 50%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다만 지난해 2분기 64%와 비교하면 14%포인트 낮아졌다.반면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15%에서 33%로 18%포인트 끌어올렸다. 올
-
'협업 실리' 챙긴 LG 유플러스...다음 과제는 독자 경쟁력
LG유플러스가 계열사와 외부 파트너의 역량을 결집하는 협업 방식으로 B2B·B2G(정부·공공) AI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B2C에서는 AI 에이전트를 고도화하고 B2B·B2G에서는 LG 계열사의 기술력을 활용하는 전략이다. 전문가들은 협업을 통한 사업 확대와 함께 AI 통화·홈·IoT·고객 데이터 등을 활용한 자체 경쟁력 확보가 향후 과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AI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B2C와 B2B, AI 전환(AX)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정부가 AI 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 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면서 통신사들의 컨소시엄 참여도 활발해지는 모양새다.다만 컨소
빅데이터 라이프
-
카카오, 버추얼 러닝 이벤트 ‘런투게더’ 진행..."카카오맵 길찾기 대박"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오는 10월 10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카카오프렌즈 런 2026'에 앞서, 9월 한 달간 '카카오프렌즈 런 버추얼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는 캠페인의 시작으로 오는 10일까지 메인 이벤트인 ‘런투게더’를 개최한다.‘런투게더’는 카카오맵 ‘친구위치’에 새롭게 추가된 ‘함께 달리기’ 기능을 활용해, 친구들과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며 함께 달리는 버추얼 러닝 이벤트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5인의 런플루언서(러닝 전문 인플루언서)가 직접 추천한 러닝 코스를 따라 달리거나, 3km 이상 자신만의 자율 코스를 달린 뒤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런플루언서
-
이재용 회장, CEO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분석 1위...구광모·최태원 회장 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순으로 뒤를 이었다.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빅데이터뉴스와 함께 60명의 CEO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8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4,435,492건을 분석한 결과, 이재용 회장이 브랜드평판지수 3,752,042를 기록하며 9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8월(7,395,735건) 대비 95.19% 급증한 수치로, CEO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폭발적으로 확대됐다.연구소에 따
-
삼성그룹,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1위...SK·LG·쿠팡 순
삼성그룹이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SK그룹과 LG그룹, 쿠팡 순으로 뒤를 이었다.4일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66개 대기업집단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8월 4일부터 9월 4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17,481,340건을 분석한 결과, 삼성이 브랜드평판지수 16,207,881을 기록하며 9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8월(110,494,413건) 대비 6.32% 증가한 수치로, 대기업집단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소폭 회복됐다.연구소에 따르면 9월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삼성, SK, LG, 쿠팡, 두산, KT, 농협, 네이버, GS, 현대자
-
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제휴 7주년 이벤트..."투자자 관심도 급등"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카카오뱅크와의 제휴 7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와 별도로 실시된 빅데이터 조사에서 한국투자증권의 8월 투자자 관심도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뱅키스(Bankis) 주식계좌를 최초 개설하는 고객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뱅키스 신규 계좌 개설 시 기본 제공되는 국내주식 2주와 예수금 2만 원 혜택도 중복으로 제공한다. 신규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주식을 100만 원 이상 거래하면 예수
-
㈜오뚜기, 타바스코®-타코부스와 맞손 살사 피칸테 출시..."8월 소비자 관심도 껑충"
㈜오뚜기가 글로벌 핫소스 브랜드 타바스코®와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부스’의 협업하여 기간 한정 메뉴 ‘치폴레 싸이 타코 with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타코부스는 뉴욕 스타일의 멕시칸 푸드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다.이번 협업 메뉴인 ‘치폴레 싸이 타코 with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튀긴 닭다리살에 ‘타바스코® 살사 피칸테’를 활용한 토마토 살사를 더해 매콤하고 풍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9월 2일 직영점 선런칭을 시작으로 9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특수몰을 제외한 전국 32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타바스코® 살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