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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4·19 정신 이어 민주주의 수호”

2017-04-19 12:14:50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 ·19 혁명 57주년을 맞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4·19가 오늘 다시 이 땅의 민주주의를 묻는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그는 "더이상 우리의 민주주의가 권력의 손아귀에서 농락당하는 일이 절대로 없어야 할 것"이라며 "57주년 4·19를 맞아이번 대선에서 정통민주세력 민주당이 승리해야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을 주인의 상석에 모시는 통합정신으로 일그러진 대한민국 민주주의 재정립에 뼈를 깎는 노력을 하겠다"면서 "통합정부는 그런 실천의 첫걸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정의와 공정정신으로 국민과 같은 보폭으로 이땅의 민주주의를 지킬것을 4·19를 맞아 약속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태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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