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8일 오후 제2차 시당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이헌승 現시당위원장을 2017년도 시당위원장으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이헌승 시당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내년도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하도록 차근차근 챙겨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첫째, 직능단체와 연계한 조직을 강화하면서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 및 청년․여성 당원 배가에 각별히 노력을 기울이고, 둘째 당원교육 강화, 셋째 온․오프라인의 소통강화, 넷째 홍보강화를 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또 “행복연구원을 통해 부산시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도록 매진하면서 부산 현안 중심으로 간담회, 토론회, 현장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해 도출해낸 정책 대안들을 내년 지방선거 공약으로 내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