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2018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6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정부 제출 예산안보다 1375억원 순감함 428조8626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수정안을 재석의원 178명 중 찬성 160명, 반대 15명, 기권 3명으로 가결했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 첫 예산안이 법정 시한을 넘긴지 나흘만에 국회 문턱을 넘게됐다.
김태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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