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광호 기자] [편집자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이해 각 시도별 광역단체장 후보들을 빅데이터를 분석해 판세를 예측해 보았다. 오는 13일 지방선거 전까지 화제 지역을 빅데이터를 통해 심층 분석해 보았다.
부상시장에 출마한 5명의 후보에 대해 최근 1개월(4월 30일~ 5월 30일까지)간의 버즈량을 분석했다. ‘버즈’란 온라인 기사에 달리는 댓글 수와 트위터,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언급되는 수를 총 합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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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후보등록 현황
더불어민주당의 오거돈 후보의 버즈량이 65%로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의 서병수 후보 27%, 바른미래당의 이성권 후보 4.3%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 후보별 긍부정 반응을 분석하면 자유한국당의 서병수 후보만 부정 비율이 높게나오며, 오거돈, 이성권, 박주미 후보는 긍정적인 반응이 부정 반응을 능가하는 것으로 분석 됐다.
검색어 ‘부산시장’으로 연관어를 분석하면 후보별 순위는 3위 오거돈(5,083건), 4위 서병수(3,007건), 19위 이성권(778건)이며 정당별로는 9위 더불어민주당(1,396건), 13위 자유한국당(942건), 21위 바른미래당(758건), 30위 정의당(533건)의 순이다.
이광호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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