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태운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선대위는 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회의실에서 강민구 위원장을 비롯해 40여명으로 구성된 부위원장단과 함께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위원장 강민구)는 14일간(5.31~6.13)의 선거기간 동안 조직준비기, 조직강화기, 조직필승기 등 3단계 전략을 수립하고, 서울시 전자상거래 종사자 중심의 박원순 후보 지지를 확대하는 선거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 강민구 위원장과 부위원장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강민구 박원순후보 글로벌전자상거래특위 위원장은 “글로벌전자상거래 시장규모가 GDP대비 3%정도를 차지하고 있어서 서울시 차원에서도 온라인유통에 대한 혁신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면서 “우리 특위가 전자상거래 종사자의 현안을 해결하고 그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박원순 후보 선대위 조직총괄본부 김원이 전 서울시 정무수석은 “급속도로 성장하는 전자상거래에 맞춰서 서울시도 전자상거래 육성과 지원을 현실화해야 하고, 그 점에서 박원순 후보의 글로벌전자상거래 특위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면서 “서울시민들이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 6.13.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선대위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