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육감만족’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18 SETEC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육감만족은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족발 시식회를 열어 우수한 맛을 알리고, 브랜드 정보 공개 및 창업 노하우 전수 등 여러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요식업에 대한 컨설팅, 족발집 창업 비용 등 풍부한 정보를 예비 창업자와 투잡, 소자본창업, 업종 변경 등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해 도움을 주었다.
족발프랜차이즈 육감만족은 매년 참석하는 박람회 외에도 여러 가지 대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송승헌, 크리스탈 주연의 OCN 주말드라마 ‘플레이어’ 제작지원을 했으며 이 외에도 드라마 ‘보이스2’ 협찬, ‘해피시스터즈’ 협찬, KBS 개그콘서트 개그맨 협찬 등을 진행해 브랜드 이미지를 친근하게 만들고 있다.
족발 체인점 육감만족 관계자는 “본사는 매년 창업박람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외 방송 협찬 등을 통한 활동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점점 친숙한 브랜드로 알려져 가맹점들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상권 분석, 인테리어, 운영 노하우 등 다양한 부분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예비 족발창업주들의 가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메뉴 시식회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족발 맛을 보고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고 전했다.
육감만족은 냉채족발, 깐풍 족발, 통마늘 족발·보쌈 등 본사에서 꾸준한 신메뉴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본사의 검증된 맛을 모든 가맹점에서도 일괄적으로 낼 수 있도록 직영 공장을 통해 제조한 육수, 밑반찬들을 소스화해서 제공하기 때문에 같은 맛을 낼 수 있다. 그 외 육수 청결 관리, 전 매장 국내산 도축증명서 비치 등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정책도 다양하여 신뢰 가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육감만족은 국내 다양한 지역에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북경, 상해, 심천, 내몽골 등 국내·외 90여 곳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육감만족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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