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엠의원, 특허청 상표권 출원한 ‘3-Days 앤엠리포윤곽주사’ 선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갸름한 얼굴형이 미의 기준이 되면서 얼굴라인과 전체적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 의학적인 방법을 고민하곤 한다. 예전에는 얼굴뼈를 손대는 수술을 많이 하는 편이였으나 심한 통증과 부작용, 수면마취, 비용 등 부담스러운 요소들이 많아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바뀔 수 있는 방법을 선호하는 추세다.
수술 없이 V라인과 입체적인 얼굴형을 만드는 대표적인 시술로 윤곽주사가 꼽힌다. 윤곽주사는 지방을 분해해 처진 얼굴살과 이중턱을 탄력있게 해주는 주사로, 평면적인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주어 갸름한 얼굴형을 원하는 사람들이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병원마다 각각 사용하는 성분과 배합이 다르고 잘못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어떤 성분을 사용하는지, 소문처럼 윤곽주사 잘하는 곳이 맞는지 등 꼼꼼하게 살펴본 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앤엠클리닉의원 전용찬 원장은 “윤곽주사시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숙련된 의사에게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전반적인 내용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라며 “시술횟수와 부위를 결정하고, 시술 후에는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잘 이행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앤엠의원은 특허청 상표권을 출원한 주사시술인 3-Days 앤엠리포윤곽주사(특허청 상표권 4020130086044)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시술은 지방을 녹이고 말초 혈관 및 림프 순환을 촉진시킴으로써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는 원리로 라인을 다듬는다.
비교적 짧은 시술시간과 시술 후 붓기나, 멍이 거의 없고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에 비해 효과가 높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점이 장점으로, 비용과 시간의 부담 없이 시술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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