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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후아힌, 동남아에서 좀 더 휴양의 진수 느낄 수 있는 지역

2018-10-14 18:04:14

사진=tvN '따로 똑같이' 캡처
사진=tvN '따로 똑같이' 캡처
[빅데이터뉴스 조아라 기자] 태국 후아힌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동남아에서 좀 더 휴양의 진수를 느껴보고 싶은 매니아들은 후아힌을 선호한다.
예로부터 태국 왕족들의 여름 휴양지로 이용되어 온 이곳은 투명한 물과 깨끗한 모래사장, 럭셔리한 휴양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태국 방콕에서 남서쪽으로 21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후아힌은 태국인이 여름 휴양지로 찾는 곳이다.

1920년 말 라마 7세가 여름 궁전인 ‘끌라이깡원 Klai Kangwon’을 지으면서 휴양지로 개발됐고, 우리 일행이 머물던 8월 초순, 태국 국왕도 이곳 별장에 머물고 있었다. 후아인을 포함한 차암 지역은 태국의 다른 휴양지와 달리 조용하고, 한적하다고 할 수 있다.

규모가 작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 비해 개발이 좀 뒤늦게 시작된 것도 한몫 한 것 같다. 좋은 해변을 가지고 있지만, 요란한 제트 스키의 소음보다는 자연인처럼 편안하게 휴식하는 광경이 많다.
조아라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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