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건강∙다이어트 식품 전문 ‘네이처드림’이 인기 걸그룹 구구단(gugudan)의 세정, 미나를 브랜드 모델로 영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정과 미나는 최근 ‘대세 아이돌 걸그룹’으로 불리는 구구단의 멤버다.
네이처드림은 이 같은 세정과 미나를 자사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으며, 최근 이너뷰티 및 다이어트 관련 식품 광고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본 광고의 이미지 및 영상은 내달 15일 공개할 예정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네이처드림 관계자는 “맑고 발랄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세정과 최근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상큼한 이미지의 미나가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둘을 브랜드 모델로 영입해 적극적인 광고∙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이처드림은 건강∙다이어트 식품 전문 브랜드다. 이곳은 건강즙(양배추즙, 깔라만시즙 등),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루테인11 등) 및 각종 다이어트식품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최근에는 ‘맛있게 배부른 곤약젤리’, ‘드림클렌즈 스무디’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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