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에이튠’은 2일 신규 출시되는 ‘아이폰XS, 아이폰XSMAX’ 전용 시그니처 라인 보호필름과 풀커버 강화유리와 '애플워치 시리즈4' 보호필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튠’은 이번 신제품과 함께 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에 입점한다고 전했다. 애플 전문 스토어 프리스비 명동, 강남, 홍대점 등을 비롯하여 신규 입점한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대전 타임월드 등 전국 11개 지역의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신제품 관련 액세서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풀커버 강화유리는 에이튠에서 직접 설계하여 애플 정품 가죽케이스 및 실리콘케이스와도 정확하게 호환된다. 화면의 일부만 보호하는 것이 아닌 ‘아이폰 XS, 아이폰 XS MAX’ 화면 전체를 덮어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며, 후면보호필름까지 포함되어 있다.
해당 제품은 일본 아사히사의 드래곤트레일 글래스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3D라운딩 컷팅공법의 정밀설계를 통해 ‘아이폰XS, 아이폰XSMAX’와의 일체감을 더욱 향상시켜 외부의 충격과 스크래치로부터 액정을 보호해 준다.
한편 ‘에이튠’은 아이폰XS, 아이폰XSMAX 출시 기념으로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프리스비 명동점, 강남SQ점에서 제품 구매 시 무료 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에이튠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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