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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글로벌경제신문
2019-07-10 11: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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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인사소식>
◇ 글로벌경제신문
▷경영자문위원 권오용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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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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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위믹스 해킹에 웹3 게임 신뢰도 '빨간불'…넷마블·넥써쓰 전략도 시험대
위메이드의 가상화폐 '위믹스(WEMIX)'가 1년 만에 다시 해킹 피해를 입으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웹3 사업 확대 전략에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 블록체인 게임을 둘러싼 정부의 부정적 기조와 국내 서비스 규제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핵심 보안 체계까지 흔들리며 사업 환경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3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위믹스는 지난 26일 위믹스달러(WEMIX$) 스마트컨트랙트의 관리자 권한이 탈취되면서 522만5525개의 위믹스달러가 비정상 발행되는 사고를 겪었다. 공격자는 무단 발행한 위믹스달러 일부를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 위믹스와 USDC.e 등으로 교환한 뒤 이더리움과 BNB체인 등으로 이전했다.위메이드 자회사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전 판매 혜택 종료 'D-3'...'갤럭시Z' 관심도 상승
삼성전자가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가 8월 3일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를 더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Z 폴드8'은 접었을 때 여권 크기 사이즈 휴대성과 펼쳤을 때 태블릿과 비슷한 대화면으로 숏폼, 웹툰, 게임 등을 몰입감 있게 즐기는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마지막 사전 예약 수요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삼성전자는 지난 28일부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사전 예약한 고객 중 1030 비중이 50%를 넘었다고 밝혔다. 1030이 가장 많이 예약한 인기 모델은
한화에어로, 방산 수출 호조에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1.3조원 성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2%, 영업이익은 58.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조805억원으로 277.5% 늘었다. 핀란드 K9 자주포와 에스토니아 천무 추가 계약 등을 반영한 수주잔고는 약 38조3000억원이다.구체적으로,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2조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을 기록했다.
LG화학, 2분기 영업이익 5996억원...흑자 전환 달성
LG화학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1759억원, 영업이익 599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25.8% 증가했으며, 전 분기 497억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구체적으로, 실적 개선은 석유화학 부문의 재고 래깅 효과(원재료 투입 시차 효과)와 주요 제품 마진 회복, 첨단소재·생명과학 부문의 판매 확대가 견인했다.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5조3289억원, 영업이익 4265억원을 냈다. 여수 나프타크래킹센터(NCC) 2공장 가동 중단으로 판매량은 줄었지만 재고 래깅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3분기에는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 효과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KT, 과징금 539억 고개 숙였지만...보안투자·신뢰회복은 과제
지난해 1만6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KT에 약 54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지만 법적·경영적 리스크는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징금 자체는 업계에서 예상했던 상한선(1900억 원)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개인정보 유출 여파에 따른 실적 부담은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 보안 관련 투자 확대와 고객 신뢰 회복은 풀어야 할 과제로 꼽힌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지난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KT에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 개선권고, 공표명령 등을 의결했다. 지난해 이용자 1만6647명의 휴대전화번호와 가입자·단말기 식별
빅데이터 라이프
NH농협캐피탈, 직급별 소통 프로그램 운영…경영성과 등 주목 소비자 관심도 상승
NH농협캐피탈(대표 장종환)은 임직원 간 세대와 직급을 넘어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직급별 소통 프로그램'너하(NH)고, 나하(NH)고, NH GO!'를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원센티널 NH농협캐피탈타워 22층에서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영지원부 홍보팀과 2026년 새로이(e)*가 공동 주관했으며, ▲팀장·부장(7.27), ▲계장·주임(7.28), ▲과장·차장(7.29), ▲대리(7.30) 등 직급별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참고로 새로이(e)는 NH농협캐피탈 MZ세대들로(과장~계장) 구성된 자율 참여조직으로,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새로운 변화와 이로운 영향력을 조직전반에 전파하는 역할
종근당홀딩스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소비자 관심도·호감도 모두 상승
종근당홀딩스(대표 최희남)는 22일부터 30일까지 종근당과 계열사 전국 6개 사업장에서 ‘2026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장마와 폭염, 여름휴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시기에 안정적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종근당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본사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종근당 본사 등 전국 6개 사업장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졌다.캠페인 기간에는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헌혈 퀴즈와 행운 복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종근당홀딩스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
삼다수, 생수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백산수·동원샘물 순
삼다수가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생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백산수와 동원샘물이 뒤를 이었다.3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1개 생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3,702,555건을 분석한 결과, 삼다수가 브랜드평판지수 1,594,583을 기록하며 7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3,435,836건) 대비 7.76%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7월 생수 브랜드평판 순위는 삼다수, 백산수, 동원샘물, 스파클, 아이시스, 에비앙, 몽베스트, 크리스탈, 풀무원샘물, 평창수, 지리산수, 진로 석수,
NHN, 전자결제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1위...카카오페이 뒤이어
NHN이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전자결제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카카오페이가 뒤를 이었다.3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3개 전자결제 상장기업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7,019,707건을 분석한 결과, NHN이 브랜드평판지수 1,218,910을 기록하며 7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10,012,601건) 대비 29.89% 감소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전자결제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순위는 NHN, 카카오페이, 카페24, 다날, NHN KCP, 헥토파이낸셜, KG이니시스, KG파이낸셜, 갤럭시아머니트리, 한
현대카드 ‘넥슨 현대카드 Edition2 넥슨팩’ 한정판 플레이트 선봬...이용자들 '편의성' 긍정평가
현대카드가 ‘넥슨 현대카드 Edition2 넥슨팩’의 한정판 플레이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한정판 플레이트는 네오플이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2005년에 처음 출시된 던전앤파이터는 20년 넘게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한정판 플레이트는 총 2종이다. 먼저, 던전앤파이터 제10사도 캐릭터 '미카엘라'를 대표 이미지로 활용해 위트 있는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코지(Cozy)'와 미카엘라의 원화와 홀로그램 효과로 강렬한 에너지와 세계관을 표현한 '퓨리(Fury)'이다. 플레이트 2종은 7월30일부터 9월17일까지 한정적으로 발급 가능하다.현대카드
재계뉴스
위믹스 해킹에 웹3 게임 신뢰도 '빨간불'…넷마블·넥써쓰 전략도 시험대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전 판매 혜택 종료 'D-3'...'갤럭시Z' 관심도 상승
한화에어로, 방산 수출 호조에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1.3조원 성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조2929억원, 영업이익 1조3655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글로벌 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2%, 영업이익은 58.5%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조805억원으로 277.5% 늘었다. 핀란드 K9 자주포와 에스토니아 천무 추가 계약 등을 반영한 수주잔고는 약 38조3000억원이다.구체적으로, 지상방산 부문은 매출 2조1075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을 기록했다.
LG화학, 2분기 영업이익 5996억원...흑자 전환 달성
LG화학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1759억원, 영업이익 599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25.8% 증가했으며, 전 분기 497억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구체적으로, 실적 개선은 석유화학 부문의 재고 래깅 효과(원재료 투입 시차 효과)와 주요 제품 마진 회복, 첨단소재·생명과학 부문의 판매 확대가 견인했다.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5조3289억원, 영업이익 4265억원을 냈다. 여수 나프타크래킹센터(NCC) 2공장 가동 중단으로 판매량은 줄었지만 재고 래깅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다만 3분기에는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 효과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LG CNS, 2분기 영업익 1279억원... 전년比 9.2% 감소
LG CNS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27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2%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208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4.2%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2조8358억원, 영업이익 22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1%, 영업이익은 1.1% 증가했다.구체적으로, 핵심 사업인 AI·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1조6714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59%를 차지했다. AI 사업은 두산, 중기중앙회, 컬리, LX판토스 등으로 고객사를 확대했으며 제조·물류를 넘어 제약·바이오, 공항·항공, 방산·조선 분야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클라우드 사업은 데이터센터 DBO(설계·구축·운영) 분야에서 상반기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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