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지난 5월 23일,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신제품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를 홈쇼핑을 통해 공식 론칭했으며, 준비된 4만 병이 모두 완판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유기농 명가인 ‘쉐넌베르거’의 민들레 원액으로 한국수출전용으로 제조, 원료로 사용되는 민들레는 상위 10%의 우수한 품질의 민들레만을 엄선해 제조한 것이 주목된다.
민들레는 오래전부터 독일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건강식품 중 하나다. 수프, 파이, 빵, 튀김, 피자 등 독일인들이 즐겨 먹는 요리에는 민들레가 요리재료로 활용되어왔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동의보감과 본초도감에 수록되어 있을 정도다.
쉐넌베르거가 제조한 필네이처의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는 수확된 민들레 중 상위 10%의 민들레를 선별, 꽃을 제거한 뒤 깨끗하게 세척작업을 진행한다. 잘 손질되고 깨끗하게 세척된 민들레는 원심력을 이용해 불순물을 모두 제거하고 저온에서 착즙한다.
제조과정에 있어서 민들레 외에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100%민들레 원액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울러 살균과정 역시 저온으로 진행하기에 민들레의 맛과 영양소를 최대한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독일 유기농 명가 쉐넌베르거는 농장에서 기르는 모든 식물에게 화학비료나 농약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퇴비 혹은 유기비료만을 사용한다. 또한, 철저한 품질 및 유효성분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약사이자 자연의학의 강력한 지지자였던 창립자 월터 쉐넌베르거의 믿음과 확신에서 비롯됐다.
해당 제품은 론칭 특가 5+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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