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선발 비율이 최대 40%까지 대폭확대되면서 현 입시제도에 혼란을 느끼는 많은 학부모들을 위한 지양희 소장의 저서 ‘엄마표 수능 로드맵’이 오는 9월 출시된다.
지양희교육연구소의 지양희 소장은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한샘학원, 목동 글맥학원 등 국내 굴지의 대형학원에서 논술분야 명강사로 유명세를 떨쳤던 20년 경력의 입시분야 최고 전문가로 2008년 입학사정관제 도입 초기부터 대입 관련 연구 및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년 EBS의 의뢰로 입학사정관제 팀을 구성해 강의활동 등을 했다. 현재는 입시전문가로 진로진학, 입시강연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9월 출간될 ‘엄마표 수능 로드맵’은 지양희교육연구소에서 의대입시, 면접 및 수능을 담당하고 있는 전상현 소장이 공동집필진으로 참여하며, 예비 고3은 물론 고1, 2자녀를 둔 학부모와 학습의 방향성을 잡으려는 초등 및 중등자녀를 둔 학부모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곁에 두고 필요할 때 마다 참고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다.
지양희 소장은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2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이 발표되면서 정시전형 선발 비율의 상향조정이라는 변수가 전체적인 입시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예측이 나오고 있다”면서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학부모님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엄마표 수능 로드맵을 올 9월 출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지양희교육연구소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허청 상표권 등록을 진행했으며, IT전문기업과 손잡고 입시관련 온라인원격강의와 전국 학부모 및 학생, 교직원 대상으로 오프라인 강연을 할 예정이다.
지양희교육연구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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