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서울시남부여성발전센터가 운영하는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오는 7월 7일부터 9월 7일까지 2개월간 ‘청년여성 특허분석 전문사무인력’ 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내용은 특허개론, 선행기술조사, 명세서 작성실무, 특허동향, 환경분석, 특허 빅데이터 분석, IP-R&D 분석실습 등이다. 이와 함께 엑셀, 파워포인트 능력강화를 위한 OA실무, 직무소양 및 취업대비교육이 포함된다. 또한 특허청 산하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의 IP-R&D 경진대회를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전문위원 및 현직 변리사로 강사진이 구성되어 있어 현장 중심의 특허분석기법을 배울 수 있으며, 특허분석회의 참관을 통해 현장의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30대 이공계 전공 청년여성 중 지식재산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6개월 이내 대학졸업예정자도 참여 가능하다.
교육비는 유료이며, 수료 후 취업 시 전액 환급 받는다.
교육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이메일과 방문 접수로 받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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