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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넌베르거의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 출시기념 할인 중

2020-06-15 13:03:38

사진=민들레 착즙 원액주스
사진=민들레 착즙 원액주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민들레는 동북아에 주로 분포된 식물로 들판이나 볕이 잘 드는 곳에 자란다. 봄철이나 초여름, 인도를 걷다보면 간혹 보도 위에 민들레가 핀 것을 볼 수 있는데, 민들레는 강인한 생명력과 뛰어난 적응력을 자랑하는 식물이기도 하다.

민들레는 오래전부터 식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동의보감과 본초도감에서도 민들레에 대해 기술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민들레는 어린잎을 나물로 먹거나 다자란 민들레의 꽃잎을 제거하여 줄기를 먹는 것이 대부분이다.

미국 저명 영양학자인 ‘로이 베타베디안’은 약 3,000여개 식물의 영양소를 분석한 결과 민들레가 TOP10 안에 들 정도로 뛰어나다고 밝힌 바 있으며, 독일에서는 오래전부터 피자, 샐러드, 빵, 수프 등 여러 요리의 식재료로 활용해왔다.

한편, 건강식품 업체 필네이처는 100년 역사의 독일 유기농 명가인 ‘쉐넌베르거’의 제품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이 제품은 지난달 홈쇼핑을 통해 공식 론칭했다. 당시 4만병을 준비했으나, 시청자들의 많은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완판됐다”면서, “독일의 우수한 기술력과 민들레의 풍부한 영양소를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네이처의 신제품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는 한국수출전용으로 제조된 제품으로 수확한 민들레 중 상위10%의 민들레를 엄선한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민들레 외에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 민들레 즙이라는 것이 눈에 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수확부터 제조, 완성품이 될 때까지 24시간 이내에 완료되어 신선도가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더불어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비료 및 퇴비만을 사용하는 쉐넌베르거의 경영정신을 엿볼 수 있었다.

NFC착즙 방식으로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한 필네이처의 ‘민들레 착즙 원액주스’는 현재 5+1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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