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블루폰, 갤럭시A31·A51 공짜폰 판매 인기..갤럭시A퀀텀 특판 프로모션

2020-06-17 00:00:00

블루폰, 갤럭시A31·A51 공짜폰 판매 인기..갤럭시A퀀텀 특판 프로모션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삼성전자가 출시한 중저가 스마트폰 중 출고 가격은 낮으나 가장 뛰어난 성능을 채용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갤럭시A30의 후속 모델 갤럭시A31과 갤럭시A50의 후속 모델 갤럭시A51 5G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럭시A31은 4G LTE폰이며, 갤럭시A51는 5G 지원 모델로, 다양한 소비층의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모양새다.

갤럭시A51DMS 6.5인치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5G 스마트폰 중 가장 저렴한 출고 가격이 책정되었으나, 성능은 프리미엄 급 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갖추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가성비’ 5G 스마트폰으로 불리고 있으며, 후면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를 내장한 것 또한 큰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엑시노스980 프로세서, 6GB의 램, 128GB의 저장 공간 등을 갖추어 갤럭시A31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갤럭시A51은 4,5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었으며, 후면 4800만 화소의 메인 렌즈를 포함한 쿼드 카메라가 장착되었다. 더불어 UHD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더불어 ‘프리즘 큐브 블랙’, ‘프리즘 큐브 화이트’, ‘프리즘 큐브 핑크’ 3가지의 색상으로 라인 업 됐다.

갤럭시A31과 갤럭시A51 5G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SKT와 삼성전자가 협력하여 개발한 갤럭시A퀀텀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갤럭시A 시리즈에 대한 SKT 사전 예약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갤럭시A퀀텀은 삼성전자의 갤럭시A71 5G 모델에 SKT가 개발한 ‘양자보안’이 탑재된 기종으로, 스마트폰 최초로 ‘양자보안난수생성’ 칩 셋이 내장됐다.

갤럭시A퀀텀은 전면 3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었으며, 후면에는 6400만 화소 메인, 1200만 화소 광각, 500만 화소 심도,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로 구성된 쿼드 카메라가 장착되었다. ‘프리즘 크러시 실버’, ‘블랙’, ‘블루’, ‘핑크’ 4종의 색상으로 라인 업 되었으며, 여타 프리미엄 급 스마트폰과 비교하여도 손색없는 사양을 갖추었다.

‘양자보안난수생성’ 칩 셋을 내장하여 한층 더 강화된 보안 환경을 자랑하는 갤럭시A퀀텀은 갤럭시A51 5G 모델에 비해 높은 출고 가격이 책정되었으나, 프리미엄 급 모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높은 성능을 채용하여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더불어 갤럭시A31과 갤럭시A51 5G 모델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키즈폰’ 또는 ‘효도폰’ 등의 용도로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양상이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블루폰’에서는 갤럭시A퀀텀을 고가 요금제 사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료 판매하고 있다. 갤럭시A퀀텀을 무료로 구매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의 구매 문의가 몰리고 있는 추세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블루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리스트바로가기

헤드라인

빅데이터 라이프

재계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