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KT&G(사장 백복인)가 러시아에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KT&G는 러시아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사)프렌즈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사)프렌즈는 11월 8일 기부금으로 산소발생기 23대를 구입했으며, 연내 순차적으로 KT&G 현지 공장이 위치한 러시아 깔루가주(州) 의료현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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