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245억원 확보, 주요현안사업 추진 탄력
해남군신청사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
(군수 명현관
)이 내년 국도비 예산
3,245억원을 확보하며
, 지역 장기 성장 동력 마련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
지난
3일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해남군은 주요현안사업의 국도비 예산
3,245억원을 확보했다
.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 민선
7기 출범당시
2017년에 비해
1,400여원 가까이 증가하면서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활력있는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
오시아노 관광단지 하수처리시설 설치
, 오시아노 리조트 호텔 건립 등 지역 숙원사업과 광주
~완도 고속도로 건설
, 보성
~임성리 철도
(남해안철도
), 신안 압해
~화원 국도
77호선 연결도로 개설 등 대형
SOC사업도 예산 반영돼 순조롭게 순항중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