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전기장비 업체 올 하반기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올 7~11월 전기장비업종 4개사 중 정보량이 가장 많은 곳은 '대한전선'으로 나타났다.
본지는 16일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7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5개월간 임의 선정한 4개 전기장비 업체를 빅데이터 분석했다.
분석 대상 4개 전기장비 업체는 올 7~11월 '정보량 순'으로 ▲대한전선(대표 나형균) ▲LS전선(대표 명노현) ▲현대일렉트릭(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대표 조석) ▲일진홀딩스(대표 허정석) 등이다. 단, 'LS전선'의 경우 'LS일렉트릭'을, '일진홀딩스'의 경우 '일진전기' 키워드도 포함해 검색했다.
분석 결과 온라인 포스팅수 1위는 '대한전선'으로 총 6만2467건을 기록했다.
이어 2위는 LS전선 2만5563건이었으며, 현대일렉트릭 2만2195건 순이었다.
일진홀딩스가 1민123건으로 4개 전기장비업체 중에서는 가장 적었다.
4개 전기장비 업체중 가장 높은 소비자 호감도를 기록한 곳은 '현대일렉트릭'이었다.
'현대일렉트릭'은 관심도는 3위였으나 긍정률에서 부정률을 뺀 값인 '순호감도'에서 75.02%로 높은 순호감도 수치를 기록했다.
2위는 '대한전선'으로 55.98%를 기록해 관심도와 호감도 모두 높은 순위를 나타냈다.
이어 'LS전선'이 52.62%로 뒤를 이었다.
'일진홀딩스'는 순호감도 최하위로 44.63%를 기록했다.
참고로 해당 게시물내에 '멋지다 좋다 만족한다 최고 맛있다 안전 잘한다' 등의 단어가 더 많으면 긍정글로 분류되고 '나쁘다 화난다 불만족 못한다' 등의 부정적 의미의 단어가 더 많으면 부정글로 분류되는데 이들 단어가 해당 업체를 지칭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호감도는 참고 자료로만 감안하면 된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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