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5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희귀난치병 및 소아당뇨 환우 돕기 치료비’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희귀난치병 뿐만 아니라 소아당뇨 환우까지 대상자를 확대해 총 36명에게 치료비 3,600만원을 전달하고 환우들의 건강한 성장과 쾌유를 빌었다.
특히 올해 전달행사에는 담도폐쇄증환우회와 1형당뇨환우회가 함께해 투병중인 환우 가정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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