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공동체활성화센터가 주민 소통과 공감을 통해 마을 발전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 공동체 활성화센터
(센터장 최영진
)가 정읍형 마을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
센터 관계자는
“실제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통해 마을 특성과 장
·단점을 파악하고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주민들이 원하는 마을 발전 방향을 정하기 위해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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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회의 과소화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면서 마을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체계적인 마을 발전계획을 단계별로 수립해 마을의 활력을 되찾겠다는 취지다
.
관련해 센터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감곡면 반룡마을을 비롯한 지역 내
11개 마을의 주민
300여 명을 만났다
.
마을활동가와 퍼실리테이터
(원활한 회의 진행 역할
), 공동체활성화센터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요구와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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