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국토안전관리원[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실시한 수원시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 합동점검 결과에 따른 안전컨설팅을 지난 21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관리원과 수원시는 건설 및 지하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난 11월 말부터 12월 13일까지 시 관내 건설현장 30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점검 이후 안전관리를 위한 조치사항, 건설기술진흥법상 안전관리체계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 등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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