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전북형 청년수당 관련 포스터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가 오는
21일까지
‘2022년 전북형 청년수당
(청년지역정착 지원사업
)’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전북형 청년수당은 취업 초기 저소득 청년의 낮은 임금을 보전해 청년의 경제적인 자립과 지역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
선정자는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신용
·체크카드와 연계한 포인트를 지원받아 건강관리
, 자기개발
, 문화레저 등 여러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다
.
모집인원은
375명으로 지원대상은 청년연령 기간에 주민등록상 도내
1년 이상 거주하고 도내 주력산업 분야
(농업
, 임업
, 어업
, 중소기업
, 문화예술
, 연구소기업
)에서
1년 이상 종사하고 있으며
,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인 만
18~39세 군산 청년이다
.
지난해에는 지원분야 중 중소기업의 경우 지원업종이 제조업과 정보통신업으로 한정됐지만 올해는 업종 간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더 많은 청년의 폭넓은 임금보전을 위해 중소기업 업종제한을 해제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은 전북형 청년수당 사이트에 접속해 참가자격을 확인하고 증빙파일을 첨부
,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제
2021-2652호
)를 확인하고
,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시 관계자는
“우리시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지역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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